트위터삼국지(하)
영웅들의 지혜와 통찰력이 담긴 구절을 중심으로 엮은 삼국지
영웅들의 지혜와 통찰력이 담긴 구절을 중심으로 엮은 삼국지 『트위터삼국지』(하)권. 이 책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 가운데서 뛰어난 인물과 용렬한 인물, 현명한 인물과 어리석은 인물 등 선한 인물과 악한 인물이 서로 얽혀 이야기가 전개된다.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간 군상들의 말과 행동에서 인생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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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트위터 삼국지에서 나오는 영웅들의 명구 속에서 현대세상에서 잃어버리고 있는 현명한 지혜와 통찰력을 느낄 수 있고 간웅들의 꾀많은 말 속에서 선택과 결단의 순간에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목차
목차
88 | 낚시 벗어난 물고기
89 | 아침저녁으로 화복이 들이닥치다
90 | 귀신같은 재주
91 | 약자에게는 약하게, 강자에게는 강하게
92 | 간담이 한꺼번에 찢어지다
93 | 얼굴 쳐들고 크게 웃다
94 | 편히 쉬며 적의 허술한 때를 기다려 공격하다
95 | 허술하게 보이는 게 내실이 있고, 내실 있어 보이는 게 속은 비었다
96 | 윗사람에게는 매우 거만하지만 아랫사람에게는 부드럽고, 강한 자는 꺾으려 들지만 약한 자는 도와주는 인물
97 | 의를 태산처럼 중히 여기다
98 | 손가락을 튀길 정도로 쉽게 얻다
99 | 귀신과 같은 계책
100 | 말가죽에 시체를 싸다
101 | 흰 눈썹이 가장 어질다
102 | 무인지경
103 | 이겼다고 기뻐하며, 패했다고 우울하랴
104 | 살고 죽는 것은 정해진 분수
105 | 미인계
106 | 나아가고 물러날 길이 없다
107 | 고단한 용이 큰 바다로 들어가다
108 | 길을 빌려 그 나라를 멸망시키다
109 | 주유를 태어나게 해 놓고는 왜 제갈량을 태어나게 했던가
110 | 팔다리의 힘 (모든 힘)
111 | 빛나는 구슬을 어두운 곳으로 집어던지다
112 | 강을 반 건넜을 때 쳐라
113 | 치닫는 천둥은 귀 막을 틈도 안 준다
114 | 공을 세우고 대업을 이루려면 남보다 먼저 채찍을 들어라
115 | 청산녹수가 변할 까닭이 없다
116 | 토끼도 먼저 쫓는 사람이 얻는다
117 | 약한 것을 삼키고, 어두운 것을 친다
118 | 범을 문 안으로 맞아들이다
119 | 어진 이와의 만남은 지란의 친함과 같다
120 | 군자는 백성을 사랑하고 덕을 베풀어야 한다
121 | 강한 수단으로 차지하고 부드러운 방법으로 지키는 것은 옛 사람이 귀하게 여긴 바이다
122 | 두 마리 범이 싸우면 한 마리는 다치게 된다
123 | 만 번 죽더라도 갚을 길이 없다
124 | 궁벽한 산 속에 홀로 있으면서 범을 불러 내 몸을 호위하다
125 | 적들을 막아 백성들을 편안히 하다
126 | 잘 헐뜯는 자도 그 아름다움은 감출 수 없다
127 | 만금같이 귀하신 몸
128 | 닭 한 마리 잡을 힘도 없다
129 | 무를 쓰고자 하면 위엄이 앞서야 하고, 문을 쓰고자 하면 덕이 앞서야 한다
130 | 두더지 한 마리가 금 호랑이를 따라가니 간웅은 하루아침에 죽으리라
131 | 3군의 군사는 얻기가 쉽지만, 1명의 장수는 구하기 어렵다
132 | 범굴에 들어가야 새끼라도 잡는다
133 |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듯한 기세
134 | 배꽃이 춤을 추는 듯, 몸을 한 번 뒤채면 흰 눈송이들이 흩날리는 듯
135 | 몸 전체가 간 덩어리
136 | 죽을 자리에 이르러야 다시 살 수 있다
137 | 일만 사나이들을 상대하여 싸울 용기
138 | 짓이겨 만두소를 만들어 버리다
139 | 먹자니 먹을 것 없고, 버리자니 아까운...!
140 | 범같은 내 여식을 어찌 개같은 놈의 자식에게 시집을 보내겠는가
141 | 대장부가 어찌 늙은 졸개와 나란히 한자리에 설 수 있겠는가
142 | 적들이 강물을 반 정도 건넜을 때 공격한다
143 | 태산처럼 중하신 분이 돌덩이나 다를 바 없는 자와 위아래를 다투려 하십니까
144 | 금방 태어난 송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214
145 | 용맹한 장수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조 있는 선비는 절개를 더럽혀 목숨을 구하지 않는다 215
146 | 범에게 날개가 돋다 220
147 | 옥은 비록 깨진다 해도 그 흰 빛은 변하지 않으며, 대나무는 불에 타더라도 그 정절만은 손상되지 않는다 225
148 | 죽고 사는 것은 명줄에 달렸다 227
149 | 하늘에 죄를 지으면 어디 빌 곳도 없다 233
150 | 흥함이 있으면 폐함이 있고, 성함이 있으면 쇠함이 있다 238
151 | 천하는 단 하루라도 임금이 없을 수 없다 242
152 | 명분 없는 말은 설 수가 없다 246
153 | 범이 강아지를 낳을 까닭이 없다 249
154 | 새가 죽을 때에는 그 우는 소리가 매우 슬프고, 사람이 죽음에 처하게 되면 그 말이 선하다 253
155 | 적의 마음을 공략함이 상책이요, 적의 성을 공격함은 하책이다. 또 적의 마음을 누르는 것이 상책이며, 적의 군사를 직접 공격하는 것은 하책이다
156 |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것과 같다
157 | 물에서 잘 싸우는 자는 불의 공격을 이기지 못한다
158 | 일곱 번 사로잡혀 일곱 번 풀려남은 예로부터 없던 일이다
159 | 무릇 장수란, 지혜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나야만 사람들을 부릴 수가 있다
160 | 세상에서 능하다는 사람이 생각하는 바는 모두 같다
161 | 물러나는 군사는 공격하지 말고, 궁지에 몰린 도적은 쫓지 말라
162 | 대장부, 나라 위해 한 몸을 바치는데, 만 번 죽는다 한들 여한이 있으랴
163 | 전략은 사람이 꾸미지만, 그 성공 여부는 하늘에 달렸다
164 | 죽음은 항상 있는 일이요, 정해진 운수는 벗어나기 어렵다
165 | 죽은 제갈량이 살아 있는 사마의를 몰아내다
166 | 나라가 망하려면 온갖 요사스러운 일이 생긴다
167 | 사람의 한 세상살이는 작은 티끌이나 가녀린 잡초같은 것
168 | 어진 이는 성쇠에 따라 절개를 고치지 않고, 의로운 이는 존망에 따라 그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
169 | 인생은 백마가 작은 틈을 지남과 같은 것
170 | 적의 방비 없을 때 공격하고, 예상치 못했을 때 출전하라
171 | 용병하는 자는 적을 물리쳐 그 나라를 온전히 차지하는 것이 상책이니, 그 원흉만 죽인다
172 | 큰 나라에 걱정거리가 없으면 태만에 빠지고, 작은 나라에 살면서 걱정거리가 있으면 늘 선처할 방도를 생각한다
173 | 반 앞에서 도끼 휘두르는 격
174 | 주인이 근심에 잠기게 되면 신하가 욕을 당하고, 주인이 욕을 당하면 신하는 죽음을 당하는 것데, 어찌 다른 생각을 품겠는가
175 | 살리는 것을 즐겨 하고, 죽이는 것을 미워하라
176 | 작은 일을 못 참으면 큰 일을 도모하기 어렵다
177 | 국경 밖으로 나간 대부는 사직을 안전하게 하고, 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전권에 따라 일을 처리해도 좋다
178 | 천하의 대세는 합쳐진 지 오래이면 반드시 나뉘어지고, 나뉜 지 오래이면 반드시 합쳐진다
泣斬名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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