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2011)
『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2011)』은 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 1차, 2차, 3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한민국미술대상 수상자, 우수상 수상자등 많은 수상자들의 미술작품을 담은 사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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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조직위원〉
위원장 : 차대영
위 원: 박철교, 송수련, 전뢰진, 조용선
〈운영위원〉
위원장 : 곽석손
위 원: 김경화, 김명식, 김명하, 김종명, 양성모, 윤경조, 이상용, 이정연, 임영재, 정은숙, 차병철, 한계원, 현남주
〈심사위원〉
차 심사위원장 : 이 열(양화)
위원 : (1차)
[한국화] 류창희(분과 심사위원장), 고완석, 김명옥, 유미선, 이선복, 이숙진, 이혜자, 임무상, 정동복, 최광규, 최종진, 한성숙
[양화] 박용운(분과 심사위원장), 고혜숙, 김종칠, 김한선, 남궁원, 문형진, 박 용, 이상식, 이정웅, 이형모, 조미혜, 최은규
[판화] 장영숙(분과 심사위원장), 원정희
[조각] 이갑열(분과 심사위원장), 안병철, 윤 선
[수채화] 이진록(분과 심사위원장), 김동순, 이경호, 이동영, 전명숙, 정덕문, 정인재
2차 심사위원장 :
위원 : (2차)
[한국화] 신영상
[양화] 정문규
[판화] 조승규(분과 심사위원장), 김미중
[조각] 심영철(분과 심사위원장), 방준호, 윤명순
[수채화] 윤석(분과 심사위원장), 김훈곤, 류지선, 손문익, 양광호
3차 심사위원장 : 유인수 (양화)
위원 : (3차)
[한국화] 이만수(분과 심사위원장), 이은경, 하정민, 허기진
[양화] 김용환(분과 심사위원장), 송인헌, 송해주, 안 나, 장유호
◈ 2011년 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 본상후보ㆍ특선ㆍ입선 작품발표
* 이번 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비구상부문)에는 총 412점이 응모되었다. 응모작품 중 입선 121점, 특선 36점, 우수상 9점, 최우수상 3점, 대한민국미술대상 1점 등 총 170점이 선정되었다.
* 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의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서양화와 한국화의 경우, 입선작을 1차, 2차, 3차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다. 1차 심사, 3차 심사는 기존과 같이 운영위원회에서 추천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였고, 2차 심사는 미술계에서 권위 있으신 특별 심사위원을 통해 선정되어졌다. 모든 심사는 심사위원회에서 심의 조정하여 운영위원장의 승인을 받아 시행하였으며 심사는 합의제로 진행되었다.
*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 대한민국미술대상 수상자는 조각 접수번호 18번 김은영 춤품자가, 최우수상에는 한국화 접수번호 38번 김옥재 출품자, 양화 접수번호 208번 강은희출품자, 수채화 접수번호 54번 조성아 출품자가 심사위원의 합의에 의해 선정되었다.
*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 우수상 수상자로는 한국화에서는 접수번호 6번 김지현 출품자, 접수번호 73번 정소연 출품자, 양화에서는 접수번호 128번 김정화 출품자, 198번 최길용 출품자, 205번 이희현 출품자, 판화에서는 접수번호 10번 정수성 출품자, 조각에서는 접수번호 19번 임영희 출품자, 수채화에서는 52번 이경숙 출품자, 67번 최현정 출품자가 선정되었다.
◈ 2011년 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 심사평
* 1차 전체 심사위원장 이 열
최근의 대한민국 미술대전 출품작들에 비하여 대체로 창작의 폭이 확장되고 소재나 재료 기법등의 면에서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으며 이는 매우 고무적인 일인 동시에 현대미술의 다양성도 충분히 반영되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과거로 회귀하는 듯한 구태의연한 작품들도 보여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입상작들은 출품작 중 객관적으로 우수한 작품들로 선정되었고 앞으로도 그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대한민국미술대전이 과거 화단의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이 축소되어지고 참여도 또한 줄어 과거 국전의 위상이 무색한 상황이나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기위한 노력들이 있어 다시 미술계에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3차 전체 심사위원장 유인수
대체적으로 고른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전체적인 경향은 모더니즘계열 작품이 두드러졌으며, 일부 새로운 매체를 가미한 현대적 작품도 눈에 띄었고 양식적으로는 순수추상계열과 신구상계열의 신선한 작품도 미술대전을 새롭게 가져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상을 받은 조각작품은 요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뉴미디어를 등장시키어 타성에 젖지 않고 생명력 있는 실체를 주는 형식과 내용이 잘 조화되어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신인들의 최고 경연장이라고 볼 수 있는 미술대전에서 강조되어야 할 것은 신선함과 성실성, 그리고 보편성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며 이 점에서 최우수상과 그 밖의 우수상, 특선 수상 작품들은 이에 준하는 아주 우수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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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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