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동산 1: 꿈을 좇아 선택한 형설지공의 삶
『민들레 동산.』제1권. 필자의 생애를 기록한 회고록이다. 필자는 강점기에 태어났다. 중등교육을 이수하던중 '자력갱생'을 하겠다는 뜻을 품고 가출하고 민들레 씨앗은 모진 비바람에 휘날리다가도 어디든지 앉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나는 태어나서 가출하여 떠돌아다닐 때까지의 과정을 '민들레 씨앗이 바람에 날리게 된 과정'이라 하고 싶다. 이 책은 태어나서 6.25전쟁이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생애를 엮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필자는 일본이 우리 국토를 강점한 36년 중, 우리 국민을 강도높게 탄압을해도 순순히 순종해야 할 정도로 비참하게 된 강점기에 태어났다. 태어난 이듬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질병에 시달리면서 유년기를 보냈다.
일제 강점기인 초등학교를 입학한 해에 대동아전쟁(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그 때 일제는 우리 국민을 황국신민이라 하고 삽과 도끼 등을 들고 등교시켜 극심한 일을 하도록 했다. 또 우리글은 말살되고 일본글만 가르쳤다. 그것도 못마땅한지 우리말마저 못하게 했다.
광복이 된 초창기의 우리 국민은 대동단결할 듯 했으나 분열이 앞섰다. 이념이 반대이면 논쟁은 고사하고 피비린내 나는 테러가 판을 쳤다.
이런 시국에 필자는 중등교육을 이수하던중 '자력갱생'을 하겠다는 뜻을 품고 가출했다. 민들레 씨앗은 모진 비바람에 휘날리다가도 어디든지 앉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나는 태어나서 가출하여 떠돌아다닐 때까지의 과정을 '민들레 씨앗이 바람에 날리게 된 과정'이라 하고 싶다. 이 책은 태어나서 6.25전쟁이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생애를 엮은 것이다.
목차
목차
기억이 나는 초기의 유년기
식민지치하에서 받은 초등교육
대동아전쟁 때 겪은 수난
일본의 패전과 무조건 항복
광복의 기쁨과 민족의 갈등
광복 후 초기의 초등교육
학생들의 갈등과 분열
형설의 고갯길을 걷는 첫발
안정을 찾았으나 닥쳐온 수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