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도 이제 봄이 오려는가(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절규 2)
백이무의 시집 『이 나라에도 이제 봄이 오려는가』. 《아, 정치법수용소》, 《격파처럼 솟구칠 때 돌아오면》, 《세계가 터지는 함성》, 《간부놈들 계속 더 썩거라》, 《조선의 봄아 어서 오라 빈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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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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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도명학 / 국제PEN클럽 망명북한PEN센터 사무국장
제1부: 아, 정치범수용소
제2부: 희귀종 '뼈지렁이'
제3부: 통일의 문 열리는 그날까지
제4부: 조선의 봄아 오라 빈다!
이 시집을 읽고 1
이정훈 - 동아일보 전문기자
이 시집을 읽고 2
강철환 -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저자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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