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간직한 채
김용진 시집
김용진 시인의 시집『가슴에 간직한 채』. 이 시집은 어리석고 굳어진 양심들을 마주하며 쉼 없이 달려온 저자의 인생을 반추한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뭉클한 마음 언저리에서 뒹굴고 쓸쓸하기만 한 이야기들을 아쉬워하기도 하고,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평생을 두고 잊을 수 없는 기억 속의 고귀한 마음들을 온몸으로 느끼기도 한다. ‘천하는 알고 있네’, ‘함께 출발해’, ‘아련한 곳으로’ 등의 시편을 모두 6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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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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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먼저 핀 꽃
천하는 알고 있네
그대
뭉클한 마음
내려다 봐 주세요
셀 수 없어
저무는 가을
그리움
없더라
웃음이 빙그레
어린아이의 웃음으로
한철 메뚜기
보석 같은 인생
산 그림자
침묵의 시간
의심
땅강아지 내 동생
닭지산
먼저 핀 꽃
그리움만 남아
연정
혼자만이
파란 마음 서늘한 푸르름
2부 마음만 두고
간절한 소원
아픔
사랑의 갈채
흔적
나하고 가자
정
해의 날
생각한다
달맞이꽃 향기
정 그리워
고마운 마음
중심
스쳐 가는 바람의 계절
진정
마음만 두고
방황 속에도 기쁨이
좁은 공간에서
오래오래
해님 달님
3부 화상에 잠겨
생각 했었네
바람에게
화상에 잠겨
향수
기도의 향기
마음 머문 곳
달을 사랑하네
마음으로
진시를 찾아서
멋진 인생
외로운 길
사계절
흐름에 담겨
산울림
보이지 않고
낮과 밤
흐르는 세월 위로
마음, 가버리다
생각에 따라
저려오는
매미
고요 아래
껄끄러운 마음
4부 그리운 계절
함께 출발해
인생 무지개
하늘이시여
도란도란
헤아릴 수 없어
안개
달리자
사랑아 마음아
이처럼
그리운 계절
기뻐요
고맙습니다
질주
바다
나의 그림자
빙그레
함께해 주세요
미소
가슴에
약속
사람들
가 버린 날
아름다워
5부 내 하나의 사랑
아련한 곳으로
정겨웠던 마음들
외면의 날들
엮임
어린 시절 우리 형제
기억들
젊음
떠나가는 인생
위로
예쁜 마음
양심도 없는 그들, 나에게는
세상에 태어나서
놓쳐버린 인생
인생의 술래
숨바꼭질
높은 산
선명함으로
가려 하네
내 하나의 사랑
벗 삼아
6부 가슴앓이
가버린 날들
가슴앓이
고운 미소
정
눈길
사랑의 진실
당신 모습은
변하게 했어라
어린 아이처럼
웃음으로ㆍ1
웃음으로ㆍ2
행복
이처럼
진눈깨비
옛 생각
잊을 수 없는
슬픔, 그리고 그리움
스쳐간 공간 위에
밖에 있어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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