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겸 자서전: 멀리보고 오래가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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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골 소년에서 외식기업 회장으로,
김오겸 회장의 성공과 경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읽을 수 있는 책
2026년 대한민국 외식 산업 규모는 115조 원에 달한다. 송추가마골 김오겸 회장이 처음 외식업에 발을 들였던 1980년대 초반과 비교하면 무려 20배에 육박하는 비약적인 성장이다. 이 수치적 격차는 단순한 시장의 확대를 넘어, '식당 장사'가 하나의 거대한 '국가 산업'으로 격변해 온 우리 사회의 궤적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멀리보고 오래가라』는 그 격동의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싸워 온 외식 산업 1세대 기업인의 생생한 증언이다. 이 책에는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의 계단을 성실하게 쌓아 성공이라는 정상에 올라선 경영인의 서사가 정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제, 원로 기업인의 반열에 오른 경영인, 100년 기업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다시 한번 기운을 끌어모으는 멈추지 않는 경영 의지는 독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부여의 작은 시골 소년에서 내로라 하는 외식기업의 회장에 이르기까지, 이 기록은 한 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넘어 한 시대를 정직하게 살아낸 한 사람의 연대기다. 시대를 관통하여 젊은 청년들에게 전하는 그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혼란스러운 삶의 이정표가 되어줄 든든한 멘토를 만나게 될 것이다.
김오겸 회장의 성공과 경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읽을 수 있는 책
2026년 대한민국 외식 산업 규모는 115조 원에 달한다. 송추가마골 김오겸 회장이 처음 외식업에 발을 들였던 1980년대 초반과 비교하면 무려 20배에 육박하는 비약적인 성장이다. 이 수치적 격차는 단순한 시장의 확대를 넘어, '식당 장사'가 하나의 거대한 '국가 산업'으로 격변해 온 우리 사회의 궤적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멀리보고 오래가라』는 그 격동의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싸워 온 외식 산업 1세대 기업인의 생생한 증언이다. 이 책에는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의 계단을 성실하게 쌓아 성공이라는 정상에 올라선 경영인의 서사가 정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제, 원로 기업인의 반열에 오른 경영인, 100년 기업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다시 한번 기운을 끌어모으는 멈추지 않는 경영 의지는 독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부여의 작은 시골 소년에서 내로라 하는 외식기업의 회장에 이르기까지, 이 기록은 한 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넘어 한 시대를 정직하게 살아낸 한 사람의 연대기다. 시대를 관통하여 젊은 청년들에게 전하는 그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혼란스러운 삶의 이정표가 되어줄 든든한 멘토를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12
에필로그_242
1 고향을 떠나다
부여, 나의 고향_25
아버지의 밥상머리 교육_30
고향을 떠나다_34
서울, 출발지에 도착하다_38
드디어 시작된 도전_44
엘리베이터 기술자가 되다_50
사막에서의 1년_53
아버지가 된다는 것_57
2 보이는 길
인생 갈비와의 만남 _ 65
돈 냄새가 나는 곳, 성수동 〈마포갈비〉 _ 72
〈우이동갈비〉, 행운을 만드는 기술 _ 78
인생을 바꾼 인연 #1 응암갈비 사장님 _ 84
인생을 바꾼 인연 #2 주방장 조상희 _ 88
인생을 바꾼 인연 #3 월간식당 박형희 대표 _ 92
경험한 만큼 보이는 길 _ 97
3 밥장사 참 잘했다
10년을 위한 포석 _ 105
〈송추가마골〉, 준비된 성공 _ 110
다점포의 출발, 〈송추가마골〉 의정부점 _ 116
사랑할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미움을 _ 118
음식 장사, 후회는 없다 _ 121
4 장사보다 사업을 하라
터닝 포인트, 〈송추가마골〉 신관 _ 129
교육과 복지는 유별나야 한다 _ 135
성수기는 있어도 비수기는 없다 _ 140
가업에서 기업으로, 100년을 생각하다 _ 145
5 사람이 답이다
송추가마골 사람들 _ 155
성공의 뿌리, 고향 부여 _ 158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가족 _ 164
사람을 이어주는 음식 _ 169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_ 173
6 김오겸의 디테일
첫 직장은 인생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_ 179
이윤보다 가치창출에 투자하라 _ 184
시간을 견딘 전통은 오래간다 _ 187
전문가를 키워야 성장한다 _ 191
최고를 경험하고 최상의 기준을 세워라 _ 193
최고일 때 더 배우고 변화하라 _ 199
약속은 지키고 은혜는 갚아라 _ 203
안 되는 일도 되게 하라 _ 206
손으로 세서 버는 돈은 돈이 안 된다 _ 210
건강을 지키는 것은 경영자의 기본 _ 213
진짜를 알아보는 힘을 키워라 _ 216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이다 _ 220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라 _ 222
익숙함에 안주하지 말라 _ 225
심부름꾼과 일꾼의 차이 _ 228
책임은 묻지 말고, 함께 지고 가라 _ 231
안목과 빠른 결단이 성공을 이끈다 _ 234
성공하고 싶다면, 즐겨라 _ 237
교육은 실천해야 노하우가 된다 _ 239
에필로그_242
1 고향을 떠나다
부여, 나의 고향_25
아버지의 밥상머리 교육_30
고향을 떠나다_34
서울, 출발지에 도착하다_38
드디어 시작된 도전_44
엘리베이터 기술자가 되다_50
사막에서의 1년_53
아버지가 된다는 것_57
2 보이는 길
인생 갈비와의 만남 _ 65
돈 냄새가 나는 곳, 성수동 〈마포갈비〉 _ 72
〈우이동갈비〉, 행운을 만드는 기술 _ 78
인생을 바꾼 인연 #1 응암갈비 사장님 _ 84
인생을 바꾼 인연 #2 주방장 조상희 _ 88
인생을 바꾼 인연 #3 월간식당 박형희 대표 _ 92
경험한 만큼 보이는 길 _ 97
3 밥장사 참 잘했다
10년을 위한 포석 _ 105
〈송추가마골〉, 준비된 성공 _ 110
다점포의 출발, 〈송추가마골〉 의정부점 _ 116
사랑할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미움을 _ 118
음식 장사, 후회는 없다 _ 121
4 장사보다 사업을 하라
터닝 포인트, 〈송추가마골〉 신관 _ 129
교육과 복지는 유별나야 한다 _ 135
성수기는 있어도 비수기는 없다 _ 140
가업에서 기업으로, 100년을 생각하다 _ 145
5 사람이 답이다
송추가마골 사람들 _ 155
성공의 뿌리, 고향 부여 _ 158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가족 _ 164
사람을 이어주는 음식 _ 169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_ 173
6 김오겸의 디테일
첫 직장은 인생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_ 179
이윤보다 가치창출에 투자하라 _ 184
시간을 견딘 전통은 오래간다 _ 187
전문가를 키워야 성장한다 _ 191
최고를 경험하고 최상의 기준을 세워라 _ 193
최고일 때 더 배우고 변화하라 _ 199
약속은 지키고 은혜는 갚아라 _ 203
안 되는 일도 되게 하라 _ 206
손으로 세서 버는 돈은 돈이 안 된다 _ 210
건강을 지키는 것은 경영자의 기본 _ 213
진짜를 알아보는 힘을 키워라 _ 216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이다 _ 220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라 _ 222
익숙함에 안주하지 말라 _ 225
심부름꾼과 일꾼의 차이 _ 228
책임은 묻지 말고, 함께 지고 가라 _ 231
안목과 빠른 결단이 성공을 이끈다 _ 234
성공하고 싶다면, 즐겨라 _ 237
교육은 실천해야 노하우가 된다 _ 239
저자
저자
김오겸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연화마을에서 태어났다.
스무 살에 서울로 상경해 금성사 엘리베이터 기술자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했다.
1981년 〈마포갈비〉, 1982년 〈우이동갈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1993년 〈송추가마골〉 본관, 2004년 〈송추가마골〉 신관을 오픈해 잘 나가는 외식기업의 경영인으로 인정받으며 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여러 브랜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경영일선에서 한발 물러나 있지만, 탁월한 미식가로, 외식산업 1세대 원로 경영인으로 음식을 즐기는 '사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무 살에 서울로 상경해 금성사 엘리베이터 기술자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했다.
1981년 〈마포갈비〉, 1982년 〈우이동갈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1993년 〈송추가마골〉 본관, 2004년 〈송추가마골〉 신관을 오픈해 잘 나가는 외식기업의 경영인으로 인정받으며 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여러 브랜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경영일선에서 한발 물러나 있지만, 탁월한 미식가로, 외식산업 1세대 원로 경영인으로 음식을 즐기는 '사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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