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일기
박래훈 수필집 | 산방에서 지혜의 길을 묻다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샘물 같은 마음의 양식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의 지혜서
수많은 정보가 넘치는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자기 철학을 지니고 살아가는 것은 힙겹다.
삶에 스며들듯 찾아오는 뜻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은 불안으로 우리를 엄습하고 그나마 가진 힘을 다 소진시키려는 듯이 달려든다.
이러한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구세군 사관으로 평생을 삶과 영성의 주제로 씨름하여 살아온 저자 박래훈이 생각하는 힘과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지혜를 담은 『산방일기』를 펴냈다.
뒤 뜰에 작은 별채를 지어 주변의 어떤 방해도 없는 환경에서 기도와 생각을 모아 쓴 이 책은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기 철학과 건강한 지혜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물질중심의 이기주의 사회속에서 현대인들은 소외현상의 증가와 인간 본연의 기능이 상실되는 인간성의 추락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인간성의 회복을 위해서는 샘뭍같은 마음의 양식이 필요하다며 저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처세의 가르침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무너진 도덕과 가치관 속에 방황하는 현대인의 삶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새롭게 발견하고 메마르고 적막한 이 시대를 시원하게 적셔줄 마음의 양식을 나누고 싶다.
보통 사람이면 누구나 지니고 살아야 할 보편적인 지식과 상식을 돕기 위해 발행된 이 책은 인생·사랑·행복·용서·자족·지혜·진실·세상 등 11개 주제 79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산방에서 깊은 성찰 속에서 풀어 쓴 다양한 세상속 이야기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의 지혜서
수많은 정보가 넘치는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자기 철학을 지니고 살아가는 것은 힙겹다.
삶에 스며들듯 찾아오는 뜻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은 불안으로 우리를 엄습하고 그나마 가진 힘을 다 소진시키려는 듯이 달려든다.
이러한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구세군 사관으로 평생을 삶과 영성의 주제로 씨름하여 살아온 저자 박래훈이 생각하는 힘과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지혜를 담은 『산방일기』를 펴냈다.
뒤 뜰에 작은 별채를 지어 주변의 어떤 방해도 없는 환경에서 기도와 생각을 모아 쓴 이 책은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기 철학과 건강한 지혜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물질중심의 이기주의 사회속에서 현대인들은 소외현상의 증가와 인간 본연의 기능이 상실되는 인간성의 추락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인간성의 회복을 위해서는 샘뭍같은 마음의 양식이 필요하다며 저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처세의 가르침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무너진 도덕과 가치관 속에 방황하는 현대인의 삶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새롭게 발견하고 메마르고 적막한 이 시대를 시원하게 적셔줄 마음의 양식을 나누고 싶다.
보통 사람이면 누구나 지니고 살아야 할 보편적인 지식과 상식을 돕기 위해 발행된 이 책은 인생·사랑·행복·용서·자족·지혜·진실·세상 등 11개 주제 79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산방에서 깊은 성찰 속에서 풀어 쓴 다양한 세상속 이야기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가 산방에 가지 않아도
세상을 보는 눈과
삶의 지혜를 일깨워준다
많은 책을 읽으면 삶의 지혜가 축적되어 어떤 흔들림에도 굳건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상황을 간접 체험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이 몸에 배기 때문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소외와 인간 본연의 기능 상실에 침몰감을 느낄 때 어느날 책에서 본 한 문장이 감동과 깨우침으로 다시 살아가는 힘을 주기도 한다.
한 권의 책 『산방일기』에서 그런 지혜와 살아가는 길을 안내받을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세상속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 있어 목마른 상황에서 샘물 같은 영양소를 얻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누구나 한 번쯤 바쁜 일상을 떠나 고요한 산방에 홀로 앉아 삶을 고찰해보고 싶은 바람을 가져보지만, 실제 이루기 쉽지 않다.
여기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산속의 작은 방에서, 인생의 다양한 문제들과 상황을 고찰하며 쓴 『산방일기』는 그런 바람을 갖는 이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한다.
내가 산방에 가지 않은들 어떠랴! 책 한 권에서 그런 희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40년간 성직을 수행해 온 저자가 진솔한 언어로 풀어쓴 책이기에 생활과 경험 속에서 전해지는 삶의 지혜가 충만히 전해져 온다.
세상을 보는 눈과
삶의 지혜를 일깨워준다
많은 책을 읽으면 삶의 지혜가 축적되어 어떤 흔들림에도 굳건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상황을 간접 체험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이 몸에 배기 때문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소외와 인간 본연의 기능 상실에 침몰감을 느낄 때 어느날 책에서 본 한 문장이 감동과 깨우침으로 다시 살아가는 힘을 주기도 한다.
한 권의 책 『산방일기』에서 그런 지혜와 살아가는 길을 안내받을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세상속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 있어 목마른 상황에서 샘물 같은 영양소를 얻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누구나 한 번쯤 바쁜 일상을 떠나 고요한 산방에 홀로 앉아 삶을 고찰해보고 싶은 바람을 가져보지만, 실제 이루기 쉽지 않다.
여기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산속의 작은 방에서, 인생의 다양한 문제들과 상황을 고찰하며 쓴 『산방일기』는 그런 바람을 갖는 이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한다.
내가 산방에 가지 않은들 어떠랴! 책 한 권에서 그런 희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40년간 성직을 수행해 온 저자가 진솔한 언어로 풀어쓴 책이기에 생활과 경험 속에서 전해지는 삶의 지혜가 충만히 전해져 온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 그릇이 큰 사람이 되라 / 부드러운 카리스마 / 즐거운 나의 집 /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모든 생물 중에서 인간만이 웃는다 / 사람이 임종하는 순간
02 신이 감추어둔 사랑
신이 감추어둔 사랑 / 은행 털러 가자 / 세종대왕 / 게으른 자여 개미를 보고 지혜를 배우라 / 삼중 장애를 이긴 헬렌켈러 / 베풀면서 사는 삶 / 자신의 일을 지극히 사랑하라 / 사막에서 별을 찾은 여인
03 깨닫는 자의 행복
깨닫는 자의 행복 / 운명(運命) / 여행은 정신을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 / 칭찬하라, 행복이 배가 될 것이다 /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땀으로 / 웃으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 마음이 밝으면 얼굴에 빛이 난다 / 건강한 사람
04 결혼은 30%의 사랑과 70%의 용서다
결혼은 30%의 사랑과 70%의 용서다 / 현명한 경쟁의 기술 / 경청이 사람을 얻는다 / 계획을 세우고 도전하라 / 우리는 고독(孤獨)한 존재인가? / 사랑이 없으면 공포만 있을 뿐
05 자족하는 마음을 가지라
자족하는 마음을 가지라 / 당태종의 정관정요 / 나는 누구에게 어떤 친구인가? / 진실한 우정은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 물질적 결핍보다 정신적 빈곤을 경계하라 / 현대인의 가장 심각한 병, 우울증
06 진정한 지혜란?
진정한 지혜란? /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 칭찬과 아첨의 기술 /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네 번 운동하기 / 실패가 주는 교훈 / 멋지게 나이 들기 / 어린 왕자
07 믿고 싶은 리더의 자격
믿고 싶은 리더의 자격 / 내 마음을 100% 보여주는 방법 /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 인생은 행복으로만 살 수 없다, 불안도 동반한다 / 기상청 슈퍼컴퓨터 / 아직도 기회는 충분하다 / 작은 기쁨이라도 함께 나눠라
08 매력 있는 개성이란?
매력 있는 개성이란? / 위대한 침묵 / 항상 책을 손에 들고 읽는 사람이 되라 / 베트남을 여행하면서 / 떠나지 않으면 나의 길은 없다 /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라 / 악성 베토벤(Beethoven)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09 지혜로운 거짓말이 어리석은 진실보다 낫다
지혜로운 거짓말이 어리석은 진실보다 낫다 / 링컨의 원칙, 남을 함부로 비판하지 않는다 / 오늘을 사랑하고 내일을 창조하라 / 끊임없이 뛰는 사람이 고요함을 얻는다 / 불행한 가족은 그들만의 독특한 방식이 있다 / 이성은 인간을 창조하고,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간다 / 절대로 쉬운 성공은 없다
10 실패는 우리를 단련시키는 엄격한 시험이다
실패는 우리를 단련시키는 엄격한 시험이다 / 최선을 다하라, 최선의 이익이 돌아온다 / 사물의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고 쓰는 것 / 인생의 지름길, 대부분은 위험하다 / 언제 어디서나 진심은 통한다 / 말하는 것의 두 배는 듣도록 하라 / 감사한 마음은 겸허한 마음에서 나온다 / 유대인은 머리 속에 문화를 지니고 다녔다
11 세상에 기여하며 살아라
세상에 기여하며 살아라 / 사람을 얻는 능력 / 아직도 화(火)를 내고 있는가 / 거꾸로 가는 것이 도(道)이다 / 디테일에 강하라 / 제티슨(Jettison) 인생 /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안
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 그릇이 큰 사람이 되라 / 부드러운 카리스마 / 즐거운 나의 집 /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모든 생물 중에서 인간만이 웃는다 / 사람이 임종하는 순간
02 신이 감추어둔 사랑
신이 감추어둔 사랑 / 은행 털러 가자 / 세종대왕 / 게으른 자여 개미를 보고 지혜를 배우라 / 삼중 장애를 이긴 헬렌켈러 / 베풀면서 사는 삶 / 자신의 일을 지극히 사랑하라 / 사막에서 별을 찾은 여인
03 깨닫는 자의 행복
깨닫는 자의 행복 / 운명(運命) / 여행은 정신을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 / 칭찬하라, 행복이 배가 될 것이다 /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땀으로 / 웃으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 마음이 밝으면 얼굴에 빛이 난다 / 건강한 사람
04 결혼은 30%의 사랑과 70%의 용서다
결혼은 30%의 사랑과 70%의 용서다 / 현명한 경쟁의 기술 / 경청이 사람을 얻는다 / 계획을 세우고 도전하라 / 우리는 고독(孤獨)한 존재인가? / 사랑이 없으면 공포만 있을 뿐
05 자족하는 마음을 가지라
자족하는 마음을 가지라 / 당태종의 정관정요 / 나는 누구에게 어떤 친구인가? / 진실한 우정은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 물질적 결핍보다 정신적 빈곤을 경계하라 / 현대인의 가장 심각한 병, 우울증
06 진정한 지혜란?
진정한 지혜란? /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 칭찬과 아첨의 기술 /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네 번 운동하기 / 실패가 주는 교훈 / 멋지게 나이 들기 / 어린 왕자
07 믿고 싶은 리더의 자격
믿고 싶은 리더의 자격 / 내 마음을 100% 보여주는 방법 /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 인생은 행복으로만 살 수 없다, 불안도 동반한다 / 기상청 슈퍼컴퓨터 / 아직도 기회는 충분하다 / 작은 기쁨이라도 함께 나눠라
08 매력 있는 개성이란?
매력 있는 개성이란? / 위대한 침묵 / 항상 책을 손에 들고 읽는 사람이 되라 / 베트남을 여행하면서 / 떠나지 않으면 나의 길은 없다 /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라 / 악성 베토벤(Beethoven)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09 지혜로운 거짓말이 어리석은 진실보다 낫다
지혜로운 거짓말이 어리석은 진실보다 낫다 / 링컨의 원칙, 남을 함부로 비판하지 않는다 / 오늘을 사랑하고 내일을 창조하라 / 끊임없이 뛰는 사람이 고요함을 얻는다 / 불행한 가족은 그들만의 독특한 방식이 있다 / 이성은 인간을 창조하고,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간다 / 절대로 쉬운 성공은 없다
10 실패는 우리를 단련시키는 엄격한 시험이다
실패는 우리를 단련시키는 엄격한 시험이다 / 최선을 다하라, 최선의 이익이 돌아온다 / 사물의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고 쓰는 것 / 인생의 지름길, 대부분은 위험하다 / 언제 어디서나 진심은 통한다 / 말하는 것의 두 배는 듣도록 하라 / 감사한 마음은 겸허한 마음에서 나온다 / 유대인은 머리 속에 문화를 지니고 다녔다
11 세상에 기여하며 살아라
세상에 기여하며 살아라 / 사람을 얻는 능력 / 아직도 화(火)를 내고 있는가 / 거꾸로 가는 것이 도(道)이다 / 디테일에 강하라 / 제티슨(Jettison) 인생 /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안
저자
저자
박래훈
저자 박래훈은 1946년 10월 23일 충북 영동에서 출생하였다.
1976년 9월 구세군사관학교 제52기로 입교하여 1978년 졸업과 함께 사관으로 임관되었다.
구세군진주교회, 경주교회, 밀양교회, 문창(참사랑)교회, 돈암교회의 담임사관으로 목회의 현장에서 사역하였다.
이후 구세군 전라지방장관, 본영 업무국장, 충청지방장관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2011년 10월 정년 은퇴하였다.
은퇴 후에는 고향인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에서 머물며 매일의 기도와 글쓰기, 산책 등으로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기억들〉, 〈침묵의 영성〉이 있다.
1976년 9월 구세군사관학교 제52기로 입교하여 1978년 졸업과 함께 사관으로 임관되었다.
구세군진주교회, 경주교회, 밀양교회, 문창(참사랑)교회, 돈암교회의 담임사관으로 목회의 현장에서 사역하였다.
이후 구세군 전라지방장관, 본영 업무국장, 충청지방장관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2011년 10월 정년 은퇴하였다.
은퇴 후에는 고향인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에서 머물며 매일의 기도와 글쓰기, 산책 등으로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기억들〉, 〈침묵의 영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