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봄을 기다리며
진영식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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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리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저자가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쓴 글을 모은 책이다.
격변의 시대에 목회의 현장에서 외치는 자로 자처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여유 속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방송 진행자로 신문의 오피니언으로 자기역량을 아끼지 않은 저자의 이야기 155편이 담겨있다.
격변의 시대에 목회의 현장에서 외치는 자로 자처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여유 속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방송 진행자로 신문의 오피니언으로 자기역량을 아끼지 않은 저자의 이야기 155편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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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학대를 졸업하고 울산에서 열린 공간으로 교회 목회를 하고 있는 저자가 생활 속에서 얻은 이야기들을 모은 첫 번째 산문집이다.
수필가로 등단해 작가로 활동한 저자의 산문은 한 편의 시처럼 축약된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155편의 글을 1부 난향, 그리고 그리움, 2부 삶의 무게, 3부 찻잔 속으로, 4부 밥 짓는 마음의 네 부로 나눠 진솔하면서도 쉬운 표현들의 글로 독자에게 공감의 폭을 넓힌다.
저자의 글에는 자연에 대한 경건과 인간에 대한 연민이 배어 있어 읽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서예에도 조예가 있는 저자는 10여 점의 작품을 책에 수록하고 있어 산문집을 읽는 독자들에게 중간 쉼을 제공하고 있다.
책을 펴드는 모든 독자의 마음에 '또 다른' 봄날을 가져다주는 이 책의 필독을 바란다.
수필가로 등단해 작가로 활동한 저자의 산문은 한 편의 시처럼 축약된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155편의 글을 1부 난향, 그리고 그리움, 2부 삶의 무게, 3부 찻잔 속으로, 4부 밥 짓는 마음의 네 부로 나눠 진솔하면서도 쉬운 표현들의 글로 독자에게 공감의 폭을 넓힌다.
저자의 글에는 자연에 대한 경건과 인간에 대한 연민이 배어 있어 읽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서예에도 조예가 있는 저자는 10여 점의 작품을 책에 수록하고 있어 산문집을 읽는 독자들에게 중간 쉼을 제공하고 있다.
책을 펴드는 모든 독자의 마음에 '또 다른' 봄날을 가져다주는 이 책의 필독을 바란다.
목차
목차
제1부 난향, 그리고 그리움
그대의 봄날·10 | 난향, 그리고 그리움·11 | 올챙이·12 | 가을 합창·14 | 하얀 민들레·16 | 억새 유감·18 | 무논의 오케스트라·19 | 금낭화·20 | 장미가시·22 | 하얀 민들레·24 | 봄맞이·26 | 자리매김·27 | 시샘에는 향기가 난다·28 | 고향의 여름처럼·30 | 냉과리·31 | 감나무·32 | 다움·33 | 분재·34 | 청보리밭·36 | 등산화·38 | 가을 전설·40 | 소나무의 비밀·41 | 병아리·42 | 귀뚜라미·44 | 버들강아지·46 | 부활꽃·48 | 가을에·49 | 여름비와 그리움·50 | 슬픈 꽃·51 | 고맙다·52
제2부 삶의 무게
동무·54 | 생수 한 그릇·55 | 난전·56 | 태양은 다시 떠오르는 것·58 | 착한 사람·59 | 짠한 마음·60 | 시린 손·62 | 사이·63 | 삼겹줄·64 | 무서웠던 기억·66 | 삶과 믿음 사이·68 | 부활의 소리·69 | 살리는 말·70 | 마음의 열매·72 | 대성통곡·74 | 가는 귀·75 | 기지개·76 | 진실의 눈물·77 | 달력·78 |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이·80 | 삶의 무게·81 | 돌사탕·82 | 손길·83 | 피농사·84 | 월동준비·85 | 젖은 손수건·86
제3부 찻잔 속으로
다향·88 | 묵은 땅·89 | 찻사발·90 | 또 다른 봄을 기다리며·92 | 봄의 전령·94 | 개미와 베짱이·96 | 찻잔 속으로·97 | 입춘대길·98 | 농부의 마음·100 | 소확행·102 | 농사꾼·104 | 어떤 사람·106 | 모내기·108 | 겨울 채비·110 | 미리 켜는 기지개·112 | 절반의 성공과 또 다른 찻잔·114 | 다정(茶情)·116 | 꼭짓점·118 | 차 한 잔·120 | 자연을 따라·121 | 고려청자·122 | 나비효과·124 | 그 뜻?·126 | 베짱이·127 | 결실의 이유·128
제4부 밥 짓는 마음
행복을 주는 사람·130 | 편돌이·131 | 가마솥에 밥 한 그릇·132 | 가족·134 | 행복한 아픔·135 | 호랑이 할매·136 | 도둑 이야기·138 | 빨강머리·140 | 본능의 색깔·142 | 가출·144 | 어머니·145 | 애비·146 | 지게꾼·148 | 연탄길·150 | 옥양목 수건·151 | 언제 철들라나·152 | 아기가 아기를 낳다·153 |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154 | 밥 짓는 마음·156 | 몽당연필·158 | 송화와 장독·160 | 맞춤식 목사·161 | 자기다움·162
제5부 홀로 아리랑
여행·164 | 아름다운 동행·166 | 비아돌로로사·168 | 파래소·170 | 그래도(島)·171 | 성지순례·172 | 가을 산행·174 | 그림 그리기·175 | 이중섭 백년전과 가족사랑·176 | 멍때리기·177 | 초원·178 | 몽골의 낮과 밤·180 | 그곳에 가면·182 | 홀로 아리랑·184 | 여름 사냥·185 | 기차여행·186 | 차창에 비친 또 다른 나처럼·188 | 우선순위·190 | 참으로 나쁜 사람·192 | 마지막 탑승객·194 | 가을 속살, 그 따스함·196 | 영글기까지·197 | 우거진 수풀처럼·198 | 방앗간 풍경·199 | 봄마중·200 | 하나님의 필요·202
제6부 보물 쌓기
마음의 언덕·204 | 행복한 자리·206 | 사회적 거리·208 | 있을 자리·210 | 은혜·212 | 속이 훤한 사람·213 | 추수를 기다리는 시간·214 | 사람은 무엇으로·215 | 위로부터 오는 지혜·216 | 선택과 집중·217 | 자투리·218 | 에너지·219 | 불법주차·220 | 비우기·222 | 사랑과 섬김의 눈·223 | 만남과 이별·224 | 디딤대·225 | 마음의 모닥불·226 | 행복할 수 있는 자리·227 | 황야의 늑대·228 | 양지와 음지·230 | 새벽 파장·231 | 보물 쌓기·232 | 기댈 언덕·234 | 하나님의 아이디어·236 | 묘약·237
그대의 봄날·10 | 난향, 그리고 그리움·11 | 올챙이·12 | 가을 합창·14 | 하얀 민들레·16 | 억새 유감·18 | 무논의 오케스트라·19 | 금낭화·20 | 장미가시·22 | 하얀 민들레·24 | 봄맞이·26 | 자리매김·27 | 시샘에는 향기가 난다·28 | 고향의 여름처럼·30 | 냉과리·31 | 감나무·32 | 다움·33 | 분재·34 | 청보리밭·36 | 등산화·38 | 가을 전설·40 | 소나무의 비밀·41 | 병아리·42 | 귀뚜라미·44 | 버들강아지·46 | 부활꽃·48 | 가을에·49 | 여름비와 그리움·50 | 슬픈 꽃·51 | 고맙다·52
제2부 삶의 무게
동무·54 | 생수 한 그릇·55 | 난전·56 | 태양은 다시 떠오르는 것·58 | 착한 사람·59 | 짠한 마음·60 | 시린 손·62 | 사이·63 | 삼겹줄·64 | 무서웠던 기억·66 | 삶과 믿음 사이·68 | 부활의 소리·69 | 살리는 말·70 | 마음의 열매·72 | 대성통곡·74 | 가는 귀·75 | 기지개·76 | 진실의 눈물·77 | 달력·78 |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이·80 | 삶의 무게·81 | 돌사탕·82 | 손길·83 | 피농사·84 | 월동준비·85 | 젖은 손수건·86
제3부 찻잔 속으로
다향·88 | 묵은 땅·89 | 찻사발·90 | 또 다른 봄을 기다리며·92 | 봄의 전령·94 | 개미와 베짱이·96 | 찻잔 속으로·97 | 입춘대길·98 | 농부의 마음·100 | 소확행·102 | 농사꾼·104 | 어떤 사람·106 | 모내기·108 | 겨울 채비·110 | 미리 켜는 기지개·112 | 절반의 성공과 또 다른 찻잔·114 | 다정(茶情)·116 | 꼭짓점·118 | 차 한 잔·120 | 자연을 따라·121 | 고려청자·122 | 나비효과·124 | 그 뜻?·126 | 베짱이·127 | 결실의 이유·128
제4부 밥 짓는 마음
행복을 주는 사람·130 | 편돌이·131 | 가마솥에 밥 한 그릇·132 | 가족·134 | 행복한 아픔·135 | 호랑이 할매·136 | 도둑 이야기·138 | 빨강머리·140 | 본능의 색깔·142 | 가출·144 | 어머니·145 | 애비·146 | 지게꾼·148 | 연탄길·150 | 옥양목 수건·151 | 언제 철들라나·152 | 아기가 아기를 낳다·153 |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154 | 밥 짓는 마음·156 | 몽당연필·158 | 송화와 장독·160 | 맞춤식 목사·161 | 자기다움·162
제5부 홀로 아리랑
여행·164 | 아름다운 동행·166 | 비아돌로로사·168 | 파래소·170 | 그래도(島)·171 | 성지순례·172 | 가을 산행·174 | 그림 그리기·175 | 이중섭 백년전과 가족사랑·176 | 멍때리기·177 | 초원·178 | 몽골의 낮과 밤·180 | 그곳에 가면·182 | 홀로 아리랑·184 | 여름 사냥·185 | 기차여행·186 | 차창에 비친 또 다른 나처럼·188 | 우선순위·190 | 참으로 나쁜 사람·192 | 마지막 탑승객·194 | 가을 속살, 그 따스함·196 | 영글기까지·197 | 우거진 수풀처럼·198 | 방앗간 풍경·199 | 봄마중·200 | 하나님의 필요·202
제6부 보물 쌓기
마음의 언덕·204 | 행복한 자리·206 | 사회적 거리·208 | 있을 자리·210 | 은혜·212 | 속이 훤한 사람·213 | 추수를 기다리는 시간·214 | 사람은 무엇으로·215 | 위로부터 오는 지혜·216 | 선택과 집중·217 | 자투리·218 | 에너지·219 | 불법주차·220 | 비우기·222 | 사랑과 섬김의 눈·223 | 만남과 이별·224 | 디딤대·225 | 마음의 모닥불·226 | 행복할 수 있는 자리·227 | 황야의 늑대·228 | 양지와 음지·230 | 새벽 파장·231 | 보물 쌓기·232 | 기댈 언덕·234 | 하나님의 아이디어·236 | 묘약·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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