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빛나는 별
선교사 15인 신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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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척박한 땅에 심겨진 한 알의 밀알, 그들이 노래하는 현대판 시편
세계 선교 현장에서 길어 올린 15인 선교사의 신앙 응축물
본 시집 『영원히 빛나는 별』은 단순한 문학적 상상력의 결과물이 아니다. 몽골의 붉은 평원, 우크라이나의 포화 속 들판, 에콰도르의 척박한 광야 등 세계 각지에서 30년에서 5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복음의 씨앗을 뿌려온 15인 선교사들의 실제 삶과 영적 고독,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한 경이로운 하나님의 은혜를 정제된 시어로 엮어낸 신앙의 정수이다. 이름도 빛도 없이 타국 땅에 자신을 내어준 선교사들의 '심장에서 흐르는 뜨거운 찬송'이 지면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난과 역설의 은혜, 그 깊은 성찰의 운율
시집은 전쟁과 질병, 가난이라는 거대한 고난의 파도 속에서도 침몰하지 않고 오히려 '역설의 은혜'를 발견하는 선교적 삶의 본질을 조명한다. 우크라이나 선교지의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감사를 노래하고, 일상의 사소한 사물조차 신앙적 성찰의 도구로 승화시키는 저자들의 시선은 깊은 울림을 준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신앙의 본질이 화려한 성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며 묵묵히 고난의 잔을 마시는 과정에 있음을 깨닫게 한다.
'현대판 시편'으로서의 문학적, 신앙적 가치
성경 속 다윗과 한나가 고난 중에 하나님께 드렸던 절절한 고백처럼, 이 시집은 현대인들에게 주님과의 생명과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는 '현대판 시편'의 역할을 한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삶을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여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3)"는 성경적 약속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으로 묘사한다. 낯선 이국땅에서 한 알의 밀알로 썩어지기를 자처했던 이들의 기록은 오늘날 신앙의 길을 잃은 많은 이들에게 선명한 이정표이자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다.
부활의 소망을 향한 거룩한 합창
『영원히 빛나는 별』은 단순한 슬픔이나 희생의 기록이 아니다. 그 밑바닥에는 새벽별처럼 빛나는 부활의 소망이 강물처럼 흐르고 있다. 세계를 품은 선교사들이 전하는 이 거대한 축복의 합창은, 세파에 지치고 고단한 독자들의 마음을 녹여내며 다시금 하늘나라의 소망을 품게 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30~50년의 사역 기간이 증명하듯, 변치 않는 사랑으로 주님을 향해 걸어온 그들의 발자취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것이다."
세계 선교 현장에서 길어 올린 15인 선교사의 신앙 응축물
본 시집 『영원히 빛나는 별』은 단순한 문학적 상상력의 결과물이 아니다. 몽골의 붉은 평원, 우크라이나의 포화 속 들판, 에콰도르의 척박한 광야 등 세계 각지에서 30년에서 5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복음의 씨앗을 뿌려온 15인 선교사들의 실제 삶과 영적 고독,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한 경이로운 하나님의 은혜를 정제된 시어로 엮어낸 신앙의 정수이다. 이름도 빛도 없이 타국 땅에 자신을 내어준 선교사들의 '심장에서 흐르는 뜨거운 찬송'이 지면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난과 역설의 은혜, 그 깊은 성찰의 운율
시집은 전쟁과 질병, 가난이라는 거대한 고난의 파도 속에서도 침몰하지 않고 오히려 '역설의 은혜'를 발견하는 선교적 삶의 본질을 조명한다. 우크라이나 선교지의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감사를 노래하고, 일상의 사소한 사물조차 신앙적 성찰의 도구로 승화시키는 저자들의 시선은 깊은 울림을 준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신앙의 본질이 화려한 성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며 묵묵히 고난의 잔을 마시는 과정에 있음을 깨닫게 한다.
'현대판 시편'으로서의 문학적, 신앙적 가치
성경 속 다윗과 한나가 고난 중에 하나님께 드렸던 절절한 고백처럼, 이 시집은 현대인들에게 주님과의 생명과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는 '현대판 시편'의 역할을 한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삶을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여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3)"는 성경적 약속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으로 묘사한다. 낯선 이국땅에서 한 알의 밀알로 썩어지기를 자처했던 이들의 기록은 오늘날 신앙의 길을 잃은 많은 이들에게 선명한 이정표이자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다.
부활의 소망을 향한 거룩한 합창
『영원히 빛나는 별』은 단순한 슬픔이나 희생의 기록이 아니다. 그 밑바닥에는 새벽별처럼 빛나는 부활의 소망이 강물처럼 흐르고 있다. 세계를 품은 선교사들이 전하는 이 거대한 축복의 합창은, 세파에 지치고 고단한 독자들의 마음을 녹여내며 다시금 하늘나라의 소망을 품게 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30~50년의 사역 기간이 증명하듯, 변치 않는 사랑으로 주님을 향해 걸어온 그들의 발자취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것이다."
목차
목차
"초대시
김베드로: 전쟁이라는 들판 위의 감사 (5)
김사라: 카이로스 - 역설의 은혜 (10)
우크라이나
강페트라: 가시고기 (14), 고백 (16), 빛 (20)
북마케도니아 / 몽골
권바울: 빨간 벽돌집 (24), 별 (28), 페르시아의 왕비 (31), 죽으면 죽으리라 (35), 가난한 영혼 (38)
스위스
김수산나: 생명의 씨 (42), 친구 소개 (45), 하늘나라 공주님들 (47), 죽음이 말하다 (50), 어린 양의 전쟁 (52)
중국
김윌리엄: 룸뿍 가자 (56), 떡국 (58), 아무리 차가운 말이라도 (59), 나팔꽃처럼 (61), 홀로 살아도 (63)
에콰도르
김한나: 천국의 향기 (66), 감사로 포장된 길 (69), 광야의 아침 (71), 보화를 감춘 질그릇 (74), 에벤에셀 나의 하나님 (76), 열매를 기다리며 (80), 주께서 부으시네 (84)
멕시코
박바울: 그리움 (90), 갈망 (92), 하나님의 비전 (94), 생애 최고의 순간 (96), 은혜의 순간 사랑의 손길 (100), 주님은 (103),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106)
폴란드
박엘리야: 후회 없이 사랑하기 위해 (110), 온기가 있는 동안에 (112), 사랑의 언어 (113)
두바이
박은혜: 그 한 사람 (114), 아프리카에서 온 선교사 (115), 불의 약속 위에 서서 (118), 두 날개로 남겨진 사랑 (123), 다시 부르시는 주님 (130), 사막에 강이 흐른다 (136), 빛의 도성 그리고 그 분의 부르심 (140), 새 시작의 주님 (144), 모래 위의 성과 강 (149)
독일
유한나: 임마누엘 (154), 영원히 빛나는 별 (157), 부활의 영광 (161), 은혜의 삶을 선물로 받았네 (163), 나무 십자가 아래에서 (166)
미국
윤웨슬리: 사월의 새벽별 (172)
스위스
이바울: 복사꽃으로 마음을 씻고 (174), 빛 안에서 (175), 하나님의 도성 (178), PARALLEL UNIVERSE (180), 오늘 (184), 사마리아 여인의 질문 (187), 색연필 (193)
스위스
이사라: 밥 (196), 복권 당첨 (199), 몽블랑 꼭대기 테라스에서 (201), 주님 내 발 씻어 주시니 (202), 그 은혜 잊지 않게 하소서 (204)
미국
최안나: 계절의 삶 (206), 기다림 (208), 사랑의 십자가 (210)
시집을 엮으며 (212)"
김베드로: 전쟁이라는 들판 위의 감사 (5)
김사라: 카이로스 - 역설의 은혜 (10)
우크라이나
강페트라: 가시고기 (14), 고백 (16), 빛 (20)
북마케도니아 / 몽골
권바울: 빨간 벽돌집 (24), 별 (28), 페르시아의 왕비 (31), 죽으면 죽으리라 (35), 가난한 영혼 (38)
스위스
김수산나: 생명의 씨 (42), 친구 소개 (45), 하늘나라 공주님들 (47), 죽음이 말하다 (50), 어린 양의 전쟁 (52)
중국
김윌리엄: 룸뿍 가자 (56), 떡국 (58), 아무리 차가운 말이라도 (59), 나팔꽃처럼 (61), 홀로 살아도 (63)
에콰도르
김한나: 천국의 향기 (66), 감사로 포장된 길 (69), 광야의 아침 (71), 보화를 감춘 질그릇 (74), 에벤에셀 나의 하나님 (76), 열매를 기다리며 (80), 주께서 부으시네 (84)
멕시코
박바울: 그리움 (90), 갈망 (92), 하나님의 비전 (94), 생애 최고의 순간 (96), 은혜의 순간 사랑의 손길 (100), 주님은 (103),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106)
폴란드
박엘리야: 후회 없이 사랑하기 위해 (110), 온기가 있는 동안에 (112), 사랑의 언어 (113)
두바이
박은혜: 그 한 사람 (114), 아프리카에서 온 선교사 (115), 불의 약속 위에 서서 (118), 두 날개로 남겨진 사랑 (123), 다시 부르시는 주님 (130), 사막에 강이 흐른다 (136), 빛의 도성 그리고 그 분의 부르심 (140), 새 시작의 주님 (144), 모래 위의 성과 강 (149)
독일
유한나: 임마누엘 (154), 영원히 빛나는 별 (157), 부활의 영광 (161), 은혜의 삶을 선물로 받았네 (163), 나무 십자가 아래에서 (166)
미국
윤웨슬리: 사월의 새벽별 (172)
스위스
이바울: 복사꽃으로 마음을 씻고 (174), 빛 안에서 (175), 하나님의 도성 (178), PARALLEL UNIVERSE (180), 오늘 (184), 사마리아 여인의 질문 (187), 색연필 (193)
스위스
이사라: 밥 (196), 복권 당첨 (199), 몽블랑 꼭대기 테라스에서 (201), 주님 내 발 씻어 주시니 (202), 그 은혜 잊지 않게 하소서 (204)
미국
최안나: 계절의 삶 (206), 기다림 (208), 사랑의 십자가 (210)
시집을 엮으며 (212)"
저자
저자
강페트라 국민대 국문과 졸업, 북마케도니아 개척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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