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역사 2(중)(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전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반식민지 반봉건의 농업국가인 중국이 독립되고 자본화되어 공업화, 현대화 국가로 변모하는 장대한 투쟁과 노정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또 중국공산당의 당대 역사는 물론 그들의 각고 노력과 발자취, 건국부터 6·25(항미원조전쟁) 참전,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및 마오쩌둥(毛澤東) 사후 4인방 척결 과정등과, 그들의 시행착오, 그리고 시정과 개선을 거듭한 진보의 역사까지 상세하게 기술한 책으로 해외판으로는 한국에서 처음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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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국공산당역사 완역판 국내 처음 출간(전3권)
《중국공산당역사》(1949~1978) 한국어판이 중국서적을 주로 출판하는 서교출판사에서 간행되었다.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중국공산당중앙당사연구실>에서 펴낸 이 책은 전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반식민지 반봉건의 농업국가인 중국이 독립되고 자본화되어 공업화, 현대화 국가로 변모하는 장대한 투쟁과 노정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또 중국공산당의 당대 역사는 물론 그들의 각고 노력과 발자취, 건국부터 6·25(항미원조전쟁) 참전,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및 마오쩌둥(毛澤東) 사후 4인방 척결 과정등과, 그들의 시행착오, 그리고 시정과 개선을 거듭한 진보의 역사까지 상세하게 기술한 책으로 해외판으로는 한국에서 처음 출간되었다.
6·25(항미원조전쟁) 참전,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및 마오쩌둥 사후 4인방 척결 과정 등 상세기술
이 책은 1949년 신중국이 창건되고 1978년 중국공산당 제11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가 소집되기까지 29년간의 기록이다. 이 시기에 중국공산당은 집권당으로서 새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다양하고도 꾸준한 모색을 진행하였는데《중국공산당역사》(1949~1978)는 바로 이 단계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국방, 토지개혁 등에 대해 집대성한 역작이다. 200자 원고지 9,000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으로 서방의 시각이 아니라 중국의 시각에서 저술된 책으로 중국을 연구하는 학자들이나 연구자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되리라고 본다. 중국 베이징에서 주재하고 있는 홍순도 중국 전문기자 등이 번역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이후 첫 한중 인문교류, 문화교류
이 책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국빈 방한했던 2014년 7월에 한국에서 출간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시 주석은 서울대에서 한 강연에서 한중 양국은 라오펑유(老朋?오랜 친구)로서 가까운 이웃이라며 서로 "인문 교류를 견지하고 우정의 다리 등을 건설하자"고 역설했는데,《중국공산당역사》(1949~1978)의 한국어판 출간이야말로 바로 인문학을 통한 한중 문화교류, 학술교류의 대표적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또 서교출판사에서는 이 책의 전편인 중국공산당창당에서 신중국 건국 전까지의 기록인 《중국공산당역사》(1921~1948)와 편찬 중인《중국공산당역사》(1978~2011)도 이어 발간할 계획이다.
목차
목차
제11장 전당의 정풍과 반 우파 투쟁
제12장 사회주의 건설 총노선과 '대약진' 인민공사화운동
제13장 9개월간의 기본적인 '좌'적 오류 시정과 '좌'적 오류 시정 과정에서의 모색
제14장 루산회의 '좌'적 오류 시정에서 나타난 우여곡절과 당의 사회주의 건설문제에 대한 사고
제15장 국민경제와 사회정치관계에 대한 전면적 조정
제16장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 지속된 당의 외교방침과 중국의 대외관계
제17장 국민경제 조정 임무 완수와 '4개 현대화' 목표의 제기
제19장 10년 사회주의 건설의 기본 총화
제18장 정치와 사상문화에서의 '좌'적 오류의 발전
저자
저자
설립된 지 30여 년 이래 《중국공산당사》(1919~1949),《중국공산당사》(1949~1978),《중국공산당의 70년》《중국공산당간사》《중국공산당사대사기》등 학술성이 높은 대표적인 당사 저작들을 연구, 출판하였다. 현재 전국적으로 중앙과 성(省), 시(市)로부터 현(?)에 이르기까지 당사 연구기구는 총 2,836개 설치되어 있고 종사자는 1만 7천 명에 달한다.
중앙당사연구실의 제1임 주임은 후초우무(胡?木)이다. 1930년대 초 청화대학(淸華大學) 물리학부, 역사학부 출신인 후초우무는 중국의 유명한 마르크스주의 이론가이다. 1941년 2월부터 1969년까지 마오쩌둥(毛澤東)의 비서로 있었고 중국사회과학원 원장, 신화사 사장, 중공중앙서기처 후보서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공중앙 고문위원회 상무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임 주임(장관급)은 오양쑹(??淞)으로 1948년10월 출생, 법학박사, 중앙조직부 부부장 등을 역임했다. 중국중공당사학회 회장, 중국중공당사인물연구회 대표 등 사회학술단체직무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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