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K관광인
영원히 풍성하고 아름다운, 여행 플래너로 사는 법
Regular price
$20.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여행관광기업 CEO의 잡 에세이. 1970년대 5백원을 들고 상경해 자수성가해 그동안 모은 재산의 상당 부분을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 완수 차원에서 K관광문화재단을 설립하기까지의 진솔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 부친이 사주신 〈김찬삼의 세계여행〉 책자를 표지가 나달나달해질 때까지 보면서 그녀도 지구촌 곳곳을 돌아다니겠다 목표를 세웠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시크릿’을 그 어린 나이에 간파해낸 그걸 이뤄낸 이 책의 주인공이 바로 영풍항공여행사 조태숙 대표이사다.
그녀는 이제 자기가 번 돈과 좋아했던 일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겠다고 K관광문화재단까지 설립한 참 보기 드믄 당찬 여성 CEO이기도 하다. 평상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친절과 섬김의 마인드가 뼛속 깊이 배어 있는 저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세일즈우먼 출신 여행사 CEO, 최우수 여행사 여성 CEO, 마당발 여사장 등 수려한 수식어로 주요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했다.
어린 시절 부친이 사주신 〈김찬삼의 세계여행〉 책자를 표지가 나달나달해질 때까지 보면서 그녀도 지구촌 곳곳을 돌아다니겠다 목표를 세웠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시크릿’을 그 어린 나이에 간파해낸 그걸 이뤄낸 이 책의 주인공이 바로 영풍항공여행사 조태숙 대표이사다.
그녀는 이제 자기가 번 돈과 좋아했던 일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겠다고 K관광문화재단까지 설립한 참 보기 드믄 당찬 여성 CEO이기도 하다. 평상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친절과 섬김의 마인드가 뼛속 깊이 배어 있는 저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세일즈우먼 출신 여행사 CEO, 최우수 여행사 여성 CEO, 마당발 여사장 등 수려한 수식어로 주요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통사람은 일 년에 한두 번 하기도 힘든 해외여행을 열 번도 넘게, 그것도 돈 벌면서까지 다니다 보니 "대체 전생에 나라를 몇 개나 구하신 거예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 한 여성 여행·관광기업 CEO의 잡(job) 에세이다. 그녀는 1970년대 5백원을 들고 상경해 자수성가해 그동안 모은 재산의 상당 부분을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 완수와 관광·문화산업의 진흥에 이바지하는 차원에서 K관광문화재단을 설립하기까지의 진솔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 부친이 사주신 [김찬삼의 세계여행] 책자를 표지가 나달나달해질 때까지 보면서 그녀도 그렇게 지구촌 곳곳을 돌아다니겠다 목표를 세웠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시크릿'을 그 어린 나이에 간파해내고 그걸 이뤄낸 이 책의 주인공이 바로 영풍항공여행사 조태숙 대표다.
그녀는 이제 자기가 번 돈과 좋아했던 일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겠다고 K관광문화재단까지 설립한 참 보기 드문 당찬 여성 CEO이기도 하다. 평상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친절과 섬김의 마인드가 뼛속 깊이 배어 있는 저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세일즈우먼 출신 여행사 CEO, 최우수 여행사 여성 CEO, 슈퍼(super)마당발 여사장 등 수려한 수식어로 주요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했다.
이론적인 딱딱한 세일즈 마케팅 전략의 비결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면서도 흥미진진한 진솔한 스토리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독파하게 되는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녀가 어떤 태도와 캐릭터를 함양했기에 그러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 여러 가지 가슴에 와닿는 '시크릿'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목표를 세우면… '된다'.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을까?', '우리 집은 왜 가난할까?', '우리 아빠는 왜 사장이 아닐까?' 등등 요즘 MZ세대에게 이런저런 고민 많이 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조 대표는 한가한 고민, 하지도 않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 어린 시절 일찌감치 깨달았고, 그 좋아하는 여행을 많이 하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도 어린 나이에 깨우쳤다. 그러려면 굳이 대학 갈 필요가 없다는 것도 발칙하게 알아냈다. 그래서 돈을 벌었다. 더 많이 벌기 위해 회사도 차렸다(구체적 방법은 책 속에 담겼다). 물론 부도 위기도 겪었다. 그런데 그 때마다 그 위기를 넘어설 귀인이 나타났지 뭔가.
둘째, 지금 당신 앞에 있는 바로 그 사람이 귀인이다. 흔히 인맥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학연 지연, 인간관계 네트워킹은 무척 중요하다. 그럼 좋은 대학 안 나온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 특정 지역이거나 또는 특정 지역 출신이 아닌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 답답해 도사를 찾아가 거금을 바치고 물어보면 "동남쪽에서 도인을 만날 것" 같은 소리를 들을지도 모른다. 신앙을 가진 조 대표는 그딴 데 흔들리지 않았다. 지금 당신 앞에 있는 바로 그 사람이 바로 귀인이기 때문이다.
동아일보 김순덕 대기자는 이 책의 추천사에서 "중국 쿤밍 설산에서 춥다고 울고 있던 사람에게 스웨터를 벗어준 그 인연이 십여 년 후 그 주인공의 잡 에세이에 추천사를 쓰는 관계로 이어질 줄 누가 알았겠나"라며 "이 책에는 조 대표의 성공을 도와준 숱한 인맥 스토리가 들어 있다"라고 말한다. 이어서 김 기자는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우리가 순간순간 가볍게 지나치는 일상이, 소소한 만남이, 짜증 나는 진상들이 얼마나 큰 선물이고 축복이며 귀한 인연들인지 알 수 있다"라며 "이 책을 읽고 독자의 인생관이 바뀔지도 모를 일이다"라고 조 대표의 타고나고 몸에 밴 인맥 쌓기의 비교우위 경쟁력에 대해 말한다.
셋째, 죽을 때까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는 길도 있다. 마음만 먹으면 말이다. 조 대표는 1970년대 돈으로 단돈 500원 들고 상경했다. 그리고 10년 만에 아파트 두 채와 자동차 한 대를 뽑은 사람이다. 물론 당시는 한국경제가 뿜뿜 잘 나갔던 때였고, 여권 뽑기가 하늘의 별따기여서 조 대표 같은 '여권 박사'가 절실했던 시기이긴 했다. 하지만 지금이라고 해서 그런 '나만의 비법'이라는 게 없는 건 아님은 물론 조 대표같이 사장이 돼야만 성공이라는 의미는 절대 아닌 지도 모른다.
어쩌면 조 대표는 가방끈이 긴 것도 아닌데도 신문 사설 열심히 읽으라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사설 꼼꼼히 읽는 버릇을 들여서 지금도 만물박사 뺨친다. 무엇보다 '나는 죽을 때까지 여행하고 싶다'라는 목표와 자신의 직업을 연결했다는 것, 심지어 그걸로 창업해 돈까지 벌었다는 점에서 조 대표 인생은 남다르다.
이러한 조 대표는 자신이 번 돈과 경험의 사회 환원을 위해 웅장하면서도 요즘 유행하는 K를 붙여 K관광문화재단을 세우고 인생 제3막을 새롭게 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조태숙 대표는 "그동안 내가 만났던 사람들 가운데 어떤 분은 정(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고 어떤 분은 마음에 그릇을 갖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어떤 분은 검소함을, 어떤 분은 순수함을, 어떤 분은 의지를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라며 "인간관계처럼 어렵고 미묘한 것이 없다고 하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실로 대하면 그 진실은 서로 통하고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외국인이라 할지라도 가슴으로 느끼고 서로 신뢰할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다"라고 고백한다. 이어서 그녀는 "왠지 왜소하고 방향감각을 잃곤 하던 어린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그런 사람들과 교류하며 이제 내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고 두 발로 튼튼하게 살아가며 나만의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라며 "어떠한 분야의 여러 일도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성이요, 자기 일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곤 한다"라고 지난 삶을 돌아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관광산업은 지구촌 전체 GDP(국내총생산)의 10%를 웃도는 9조 2000억 달러 규모로 이미 세계 5대 수출 산업"이라며 "2019년만 해도 지구촌 시민들 15억 명이 해외여행을 즐겼는데 2030년에는 그 숫자가 18억 명으로 늘어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라고 지적한다. 이어서 저자는 "우리나라의 GDP(국내총생산)에서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4% 안팎에 불과한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 수준의 초라한 성적표"라며 "장차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산업으로 반도체나 2차전지 분야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성장하는 산업이자 중요 미래산업군 가운데 더 유망한 여행·관광·문화산업에 대해 우리 모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성이 높다"라고 강조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저자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항은 K팝·K드라마 등 K문화 콘텐츠를 단순히 즐기는 수준을 넘어서 기꺼이 소비하고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가려는 '코어 팬덤(핵심 팬)'이 무려 2억 명에 이른다는 사실"이라며 "우리나라 경제 유발 효과가 8조 원에 이른다는 한류 팬의 잠재적 수요층인 전 세계 10~30대 인구를 고려하면 K문화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은 무한대에 가깝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장차 우리나라 관광·문화산업이 나라를 먹여 살리고 절체절명의 인구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어린 시절 부친이 사주신 [김찬삼의 세계여행] 책자를 표지가 나달나달해질 때까지 보면서 그녀도 그렇게 지구촌 곳곳을 돌아다니겠다 목표를 세웠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시크릿'을 그 어린 나이에 간파해내고 그걸 이뤄낸 이 책의 주인공이 바로 영풍항공여행사 조태숙 대표다.
그녀는 이제 자기가 번 돈과 좋아했던 일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겠다고 K관광문화재단까지 설립한 참 보기 드문 당찬 여성 CEO이기도 하다. 평상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친절과 섬김의 마인드가 뼛속 깊이 배어 있는 저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세일즈우먼 출신 여행사 CEO, 최우수 여행사 여성 CEO, 슈퍼(super)마당발 여사장 등 수려한 수식어로 주요 언론 매체에 자주 등장했다.
이론적인 딱딱한 세일즈 마케팅 전략의 비결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면서도 흥미진진한 진솔한 스토리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독파하게 되는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녀가 어떤 태도와 캐릭터를 함양했기에 그러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 여러 가지 가슴에 와닿는 '시크릿'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목표를 세우면… '된다'.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을까?', '우리 집은 왜 가난할까?', '우리 아빠는 왜 사장이 아닐까?' 등등 요즘 MZ세대에게 이런저런 고민 많이 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조 대표는 한가한 고민, 하지도 않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 어린 시절 일찌감치 깨달았고, 그 좋아하는 여행을 많이 하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도 어린 나이에 깨우쳤다. 그러려면 굳이 대학 갈 필요가 없다는 것도 발칙하게 알아냈다. 그래서 돈을 벌었다. 더 많이 벌기 위해 회사도 차렸다(구체적 방법은 책 속에 담겼다). 물론 부도 위기도 겪었다. 그런데 그 때마다 그 위기를 넘어설 귀인이 나타났지 뭔가.
둘째, 지금 당신 앞에 있는 바로 그 사람이 귀인이다. 흔히 인맥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학연 지연, 인간관계 네트워킹은 무척 중요하다. 그럼 좋은 대학 안 나온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 특정 지역이거나 또는 특정 지역 출신이 아닌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 답답해 도사를 찾아가 거금을 바치고 물어보면 "동남쪽에서 도인을 만날 것" 같은 소리를 들을지도 모른다. 신앙을 가진 조 대표는 그딴 데 흔들리지 않았다. 지금 당신 앞에 있는 바로 그 사람이 바로 귀인이기 때문이다.
동아일보 김순덕 대기자는 이 책의 추천사에서 "중국 쿤밍 설산에서 춥다고 울고 있던 사람에게 스웨터를 벗어준 그 인연이 십여 년 후 그 주인공의 잡 에세이에 추천사를 쓰는 관계로 이어질 줄 누가 알았겠나"라며 "이 책에는 조 대표의 성공을 도와준 숱한 인맥 스토리가 들어 있다"라고 말한다. 이어서 김 기자는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우리가 순간순간 가볍게 지나치는 일상이, 소소한 만남이, 짜증 나는 진상들이 얼마나 큰 선물이고 축복이며 귀한 인연들인지 알 수 있다"라며 "이 책을 읽고 독자의 인생관이 바뀔지도 모를 일이다"라고 조 대표의 타고나고 몸에 밴 인맥 쌓기의 비교우위 경쟁력에 대해 말한다.
셋째, 죽을 때까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는 길도 있다. 마음만 먹으면 말이다. 조 대표는 1970년대 돈으로 단돈 500원 들고 상경했다. 그리고 10년 만에 아파트 두 채와 자동차 한 대를 뽑은 사람이다. 물론 당시는 한국경제가 뿜뿜 잘 나갔던 때였고, 여권 뽑기가 하늘의 별따기여서 조 대표 같은 '여권 박사'가 절실했던 시기이긴 했다. 하지만 지금이라고 해서 그런 '나만의 비법'이라는 게 없는 건 아님은 물론 조 대표같이 사장이 돼야만 성공이라는 의미는 절대 아닌 지도 모른다.
어쩌면 조 대표는 가방끈이 긴 것도 아닌데도 신문 사설 열심히 읽으라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사설 꼼꼼히 읽는 버릇을 들여서 지금도 만물박사 뺨친다. 무엇보다 '나는 죽을 때까지 여행하고 싶다'라는 목표와 자신의 직업을 연결했다는 것, 심지어 그걸로 창업해 돈까지 벌었다는 점에서 조 대표 인생은 남다르다.
이러한 조 대표는 자신이 번 돈과 경험의 사회 환원을 위해 웅장하면서도 요즘 유행하는 K를 붙여 K관광문화재단을 세우고 인생 제3막을 새롭게 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조태숙 대표는 "그동안 내가 만났던 사람들 가운데 어떤 분은 정(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고 어떤 분은 마음에 그릇을 갖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어떤 분은 검소함을, 어떤 분은 순수함을, 어떤 분은 의지를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라며 "인간관계처럼 어렵고 미묘한 것이 없다고 하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실로 대하면 그 진실은 서로 통하고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외국인이라 할지라도 가슴으로 느끼고 서로 신뢰할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다"라고 고백한다. 이어서 그녀는 "왠지 왜소하고 방향감각을 잃곤 하던 어린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그런 사람들과 교류하며 이제 내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고 두 발로 튼튼하게 살아가며 나만의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라며 "어떠한 분야의 여러 일도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성이요, 자기 일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곤 한다"라고 지난 삶을 돌아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관광산업은 지구촌 전체 GDP(국내총생산)의 10%를 웃도는 9조 2000억 달러 규모로 이미 세계 5대 수출 산업"이라며 "2019년만 해도 지구촌 시민들 15억 명이 해외여행을 즐겼는데 2030년에는 그 숫자가 18억 명으로 늘어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라고 지적한다. 이어서 저자는 "우리나라의 GDP(국내총생산)에서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4% 안팎에 불과한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 수준의 초라한 성적표"라며 "장차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산업으로 반도체나 2차전지 분야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성장하는 산업이자 중요 미래산업군 가운데 더 유망한 여행·관광·문화산업에 대해 우리 모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성이 높다"라고 강조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저자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항은 K팝·K드라마 등 K문화 콘텐츠를 단순히 즐기는 수준을 넘어서 기꺼이 소비하고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가려는 '코어 팬덤(핵심 팬)'이 무려 2억 명에 이른다는 사실"이라며 "우리나라 경제 유발 효과가 8조 원에 이른다는 한류 팬의 잠재적 수요층인 전 세계 10~30대 인구를 고려하면 K문화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은 무한대에 가깝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장차 우리나라 관광·문화산업이 나라를 먹여 살리고 절체절명의 인구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목차
목차
- 추천의 글: "전생에 나라를 몇 개 구하신 거예요?"
- 머리말: 오늘도 나는 희망을 쏘아 올린다
1) 오늘과 내일의, 꿈꾸는 관광인들에게
2)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
3) 야망의 꿈을 보듬어 키운 유년 시절
4) 은사님 덕분에 책을 평생 벗으로 삼다
5) 강원도 정선 오지로 김정선 선생님 찾아가다
6) 불원천리(不遠千里) 김동길 교수 댁을 찾아가다
7) 소양 교육 실무자로 숱한 VIP들과 조우하다
8) 딱한 처지 이웃 아낌없이 성원
9) 차비 5백 원 달랑 들고 상경해 차ㆍ집 장만
10) 여기저기 부동산 투자해 성공
11) 여행업계 5년만에 '여권 박사'로 발돋움
12) 여행업에 대한 천직의식으로 발군의 노력
13) 70년대 출국 수속 난제 해결사 되다!
14) 유명 연예인들 해외 출국 손발 되다
15) '소울메이트' 최미선과 영풍호 닻을 올리다
16) 여행사 CEO로서 겪은 고뇌
17) IMF·사스·코로나 빙하기 위기를 기회로 삼다
18) 인자 요산요수, 산에서 답을 찾다
19) 영원히 풍성한 여행을 디자인하다
20) 가까울수록 미안한 관계, 가족에 대해
21) K관광문화재단 설립, 그 창대함을 위해
- 머리말: 오늘도 나는 희망을 쏘아 올린다
1) 오늘과 내일의, 꿈꾸는 관광인들에게
2)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
3) 야망의 꿈을 보듬어 키운 유년 시절
4) 은사님 덕분에 책을 평생 벗으로 삼다
5) 강원도 정선 오지로 김정선 선생님 찾아가다
6) 불원천리(不遠千里) 김동길 교수 댁을 찾아가다
7) 소양 교육 실무자로 숱한 VIP들과 조우하다
8) 딱한 처지 이웃 아낌없이 성원
9) 차비 5백 원 달랑 들고 상경해 차ㆍ집 장만
10) 여기저기 부동산 투자해 성공
11) 여행업계 5년만에 '여권 박사'로 발돋움
12) 여행업에 대한 천직의식으로 발군의 노력
13) 70년대 출국 수속 난제 해결사 되다!
14) 유명 연예인들 해외 출국 손발 되다
15) '소울메이트' 최미선과 영풍호 닻을 올리다
16) 여행사 CEO로서 겪은 고뇌
17) IMF·사스·코로나 빙하기 위기를 기회로 삼다
18) 인자 요산요수, 산에서 답을 찾다
19) 영원히 풍성한 여행을 디자인하다
20) 가까울수록 미안한 관계, 가족에 대해
21) K관광문화재단 설립, 그 창대함을 위해
저자
저자
조태숙
경기도 오산정보산업고(옛 오산여상)를 졸업하고 대입 대신에 해외여행 허가제 시절 여권 발급 전 필수로 이수해야 했던 보안(소양)교육 실무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 후 여행·관광업계와 인연을 맺어 지난 45년간 소녀 시절부터 꿈꿔온 영원히 풍성하고 아름다운 여행 플래너로 지구촌 방방곡곡을 누볐다.
여행 비즈니스 세일즈우먼 출신 여행업계 최초·최장수 CEO 등 발군의 역량을 발휘해 왔다.
분주한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촌음을 아껴 경주대 관광경영학과와 서라벌대 항공관광과를 잇달아 졸업하기도 했다.
35년 전 (주)영풍항공여행사를 창업해 여전히 대표이사로 고객 만족과 여행업계 발전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평소 한국관광문화 진흥 및 발전에도 남다른 애착을 지녀 (재)한국관광문화재단 이사장, (사)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위원, (사)한국여행업협회 이사, (사)서울시관광협회 국내외여행업 위원장, (사)헤이리예술인마을 관광위원장, (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특별부회장 등 수십여 단체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행 비즈니스 세일즈우먼 출신 여행업계 최초·최장수 CEO 등 발군의 역량을 발휘해 왔다.
분주한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촌음을 아껴 경주대 관광경영학과와 서라벌대 항공관광과를 잇달아 졸업하기도 했다.
35년 전 (주)영풍항공여행사를 창업해 여전히 대표이사로 고객 만족과 여행업계 발전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평소 한국관광문화 진흥 및 발전에도 남다른 애착을 지녀 (재)한국관광문화재단 이사장, (사)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위원, (사)한국여행업협회 이사, (사)서울시관광협회 국내외여행업 위원장, (사)헤이리예술인마을 관광위원장, (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특별부회장 등 수십여 단체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