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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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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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꽃과 잡초는 함께 자랍니다
[간이역 기행을 시작하며]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
[구례구역]
가까이 다가설수록 멀어지는 것은
[압록역]
지나온 후에야 깨닫는 것들
[가은역]
멈춰버린 시간, 소리마저 사라진 자리
[용궁역]
끝내 건네지 못한 마음은
[불국사역]
소소한 행복을 담으며
[정동진역]
함께 나눌수록 삶은 온기로 채워져
[현동역]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줄 때
[구둔역]
우리, 추억으로 다시 만나서
[석불역]
변하지 않는 것들이 내게 말해주는 것
[동촌역·반야월역]
기대감이 적당한 때와 만나서 시작되는 여행
[금강역]
달고 고마운 한가로움을 위해
[고모역]
익숙한 풍경, 다른 시선
[진해역]
봄과 함께 다시 일어나 기차를 탄다
[경화역]
삶의 종착역을 받아들이는 연습
[직지사역]
커피보다 따뜻한 것
[송정역]
조금 늦어도 괜찮다
[의성역]
내 삶의 환승 시간에는 다른 모습으로
[청소역]
수없이 흔들려도 다시 중심을 찾아간다
[봉성역]
애쓰지 말고, 긴장을 풀고
[각계역]
누구를 위한 선택일까
[심천역]
기차역이 내게 주는 것들
[이원역]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시간
[능내역]
책 속에 머문 순간
[평은역]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가는 세월
[신동역]
다시 북적이는 날을 꿈꾸며
[삼성역]
웃으며 손 흔들어 주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주평역·불정역]
지난날의 분주함을 이제는 내려놓고
[진영역]
나만의 빛깔과 향기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남광주역]
사라진 것과 남아있는 것
[남평역]
한 번 내딛은 길이라면
[능주역]
작은 식물이 주는 큰 위안
[명봉역]
말이 멈춘 자리, 자연의 소리만 남아
[연당역·예미역]
내게 허락된 시간은 얼마나 될까
[함백역]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의미
[개태사역]
넘치지 않게, 모자라지도 않게
[연산역]
무궁화호처럼 천천히, 그리고 따스하게
[율촌역]
곁에 있는 이에게 마음을 담아
[북천역]
나도 누군가의 친구가 된다면
꽃과 잡초는 함께 자랍니다
[간이역 기행을 시작하며]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
[구례구역]
가까이 다가설수록 멀어지는 것은
[압록역]
지나온 후에야 깨닫는 것들
[가은역]
멈춰버린 시간, 소리마저 사라진 자리
[용궁역]
끝내 건네지 못한 마음은
[불국사역]
소소한 행복을 담으며
[정동진역]
함께 나눌수록 삶은 온기로 채워져
[현동역]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줄 때
[구둔역]
우리, 추억으로 다시 만나서
[석불역]
변하지 않는 것들이 내게 말해주는 것
[동촌역·반야월역]
기대감이 적당한 때와 만나서 시작되는 여행
[금강역]
달고 고마운 한가로움을 위해
[고모역]
익숙한 풍경, 다른 시선
[진해역]
봄과 함께 다시 일어나 기차를 탄다
[경화역]
삶의 종착역을 받아들이는 연습
[직지사역]
커피보다 따뜻한 것
[송정역]
조금 늦어도 괜찮다
[의성역]
내 삶의 환승 시간에는 다른 모습으로
[청소역]
수없이 흔들려도 다시 중심을 찾아간다
[봉성역]
애쓰지 말고, 긴장을 풀고
[각계역]
누구를 위한 선택일까
[심천역]
기차역이 내게 주는 것들
[이원역]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시간
[능내역]
책 속에 머문 순간
[평은역]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가는 세월
[신동역]
다시 북적이는 날을 꿈꾸며
[삼성역]
웃으며 손 흔들어 주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주평역·불정역]
지난날의 분주함을 이제는 내려놓고
[진영역]
나만의 빛깔과 향기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남광주역]
사라진 것과 남아있는 것
[남평역]
한 번 내딛은 길이라면
[능주역]
작은 식물이 주는 큰 위안
[명봉역]
말이 멈춘 자리, 자연의 소리만 남아
[연당역·예미역]
내게 허락된 시간은 얼마나 될까
[함백역]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의미
[개태사역]
넘치지 않게, 모자라지도 않게
[연산역]
무궁화호처럼 천천히, 그리고 따스하게
[율촌역]
곁에 있는 이에게 마음을 담아
[북천역]
나도 누군가의 친구가 된다면
저자
저자
정정심 27년 차 철도인이자, [괜찮아, 잘했어! 기차여행](글로벌마인드, 2020년)의 저자입니다. [신동아 제38회 1천만 원 고료 논픽션 공모] 우수상(2002년),[제31회 근로자 문학제]수필부문 금상(2010년)을 수상했건만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지금도 고민하는 비숙련공입니다. 현재, 분천역 부역장으로 근무하며 죽는 날까지 글쟁이로 남고 싶은 욕심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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