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온다는 건(미드라이프 로맨스 컬렉션 18)
주인공 서희는 돌싱이다. 외롭게 살아가다가 아직 결혼한 적도 없고 나이도 더 어린 남자 제표를 만난다. 제표로 인해 상처를 치유 받고 마냥 행복할 순간에 자신에게 암이 있음을 알게 된 서희.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는 내내 곁을 지켜주는 건 제표다. 유럽의 화려함과 어두움을 대비되도록 찍은 사진들과 함께 같은 장소를 두 번 여행하면서 두 번째 여행의 시점으로 지나간 시간과 현재의 시간을 대비해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후 혼자 남은 시간에 대해서 드라마틱하게….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월이 몰고 간 시간의 간이역에서 중년은 외로이 서 있습니다.
살아온 날들은 뒤돌아보면 그 추억의 자리엔 첫사랑의 여운이 남긴 사진 한 장, 소중한 기억이 담긴 한 폭의 수채화들이 곱게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움도, 추억도, 사랑도, 세월이 몰고 온 시간의 간이역에 잠시 내려두고 노을에 젖은 저 들판을 편안하게 바라보는 겁니다.
이제 다시 시간의 흐름 속에 자신을 놓고 '중년의 사랑'이라는 신선한 느낌의 행복 공간으로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역량 있는 작가들의 이야기 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로맨스 소설
진한 사랑의 향기가 담긴 미드라이프 로맨스 컬렉션
목차
목차
저자
저자
2015년 시집 『크리스마스선물』, 2016년 시집 『기다림은 언제나 이르다』
장편소설 『사랑 또 한 잔』, 『그대 꿈 속의 나의 잠』, 『불타는 미루나무』 등 다수 출간.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