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광부 교수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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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운명을 용기 있게 개척해 나간 권이종 교수의 고백록!
어렵고 가난했던 1960년대 머나먼 이국땅 독일로 건너가 지하 1천 미터 막장에서 일하던 광부에서 교육학박사가 된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권이종 교수의 인생역정기를 그린『막장 광부 교수가 되다』. 이 책은 <교수가 된 광부>를 수정ㆍ보완한 것으로, 저자가 경험한 광부의 삶과 유학생활, 사랑하는 아내에게 전하는 마음 등을 담은 자서전이다. 1964년 메르크수타인 광산에서 파독 광부로 3년간 근무 후, 교수가 되어 돌아오기까지의 광부생활과 유학생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1960년대의 한국 국가벌전의 역군이며, 자수성가로 일가를 이루어온 광부들의 자부심과 긍지 넘치는 삶을 만나볼 수 있다. 불우한 청소년기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온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일깨워준다.
어렵고 가난했던 1960년대 머나먼 이국땅 독일로 건너가 지하 1천 미터 막장에서 일하던 광부에서 교육학박사가 된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권이종 교수의 인생역정기를 그린『막장 광부 교수가 되다』. 이 책은 <교수가 된 광부>를 수정ㆍ보완한 것으로, 저자가 경험한 광부의 삶과 유학생활, 사랑하는 아내에게 전하는 마음 등을 담은 자서전이다. 1964년 메르크수타인 광산에서 파독 광부로 3년간 근무 후, 교수가 되어 돌아오기까지의 광부생활과 유학생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1960년대의 한국 국가벌전의 역군이며, 자수성가로 일가를 이루어온 광부들의 자부심과 긍지 넘치는 삶을 만나볼 수 있다. 불우한 청소년기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온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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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독일에 갔던 막장광부, 교수가 되어 돌아오다
1960년대 초,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어려운 시기, 마땅한 자원도 없는 우리나라는 인력(人力)을 수출할 수밖에 없었다. 광부, 간호사 그리고 군인까지.
이때 푸른 꿈을 안고 독일로 떠난 광부 한 명이 있었다. 그는 독일 광산 막장에서 3년을 일한 후 피땀 흘려 공부하여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독일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6년 만의 일이다. 그는 1979년 한국에 와서 교수가 되었고 평생을 청소년운동에 헌신하였다. 한국청소년개발원장을 역임한 권이종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가 청년기 고백록 『막장광부 교수가 되다』(값 12,000원)를 통해 파란만장한 자신의 일생을 담담한 필치로 그려냈다.
독일에서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국립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 독일 순수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독일 직업교육학교 교사를 역임했다. 독일에서 최초로 한글학교를 창설, 운영했으며, 한국에 돌아와 한국 최초로 개방대학(지금은 산업대학 등으로 개칭)을 구상하여 전국에서 문을 열었다. 또한 한국에서 평생교육법 초안을 작성하고 국립부설평생교육원연구소를 창설했다. 한국청소년연맹과 한국청소년연맹 부설 청소년연구소, 청소년학회 등을 창설, 창립하고, 『청소년백서』를 최초로 발간했으며, 청소년기본법 초안을 작성했다.
저자를 수식하는 "최초"에 관한 내용들이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 교육 일반과 성인교육, 청소년교육의 초석이 되는 수많은 일들이 저자의 손을 통해 이루어졌다. 『막장광부 교수가 되다』를 통해 면면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파독광부(派獨鑛夫)의 길을 선택한 순간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산업화와 국가 발전의 역군, 파독광부
저자는 파독광부에 대해서 "산업화의 역군으로서 독일에 갔던 광부 산업전사들, 국가 발전을 위하여 피와 땀을 흘린 이들, 지하 전쟁터에서 목숨을 담보로 일해 왔던 사람들"이라고 묘사한다.
한국 정부는 1950년대 후반부터 독일 측과 광부 파독의 가능성을 타진한 결과 1963년 첫 파독이 이루어졌다. 제1차 광부협정에 의해 1963년 12월 21일부터 1966년 7월 30일까지 2,519명이 건너갔고, 1967년부터 1969년 사이에는 이른바 동백림(東伯林) 사건으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제2차 협정에 의해 1970월 2월 19일 2차 1진 243명을 시작으로 파독이 재개되었다.
이리하여 1977년까지 총 4,219명의 광부들이 송출되었고, 1, 2차 광부협정에 따라 총 7,968명이 독일 광산에 취업했다.
기적을 이룬 라인 강의 나라, 독일로 향했던 우리 광부들이 흘린 땀은 조국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었고,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자 교역 강국으로 우뚝 서도록 하는 점화의 불씨가 된 것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1963년 광부 제1진을 시작으로 40여 년 전 독일로 떠났던 약 9천여 명 동료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았음을 세상에 알리고,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들의 영전에, 세계 도처에 살고 있을 광부 동료들에게 작은 위로를 드리려 한다"고 술회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1960년대 한국 국가 발전의 역군인 광부들의 자부심과 긍지 넘치는 삶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오는 2013년은 파독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현재 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 상근이사로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연합회 차원에서 『파독광부백서』와 30분짜리 기록영화를 제작, 배포하고, 파독 광부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과 기념관 건립 등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저자는 또한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의 인세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 책은 2004년에 나온 저자의 『교수가 된 광부』를 수정, 보완한 것이다.
<추천사>
권이종 교수는 특이하다. 청소년들을 대할 때 머리로만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진정 그들을 걱정하고 이해한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삶에 대한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교육 발전과 청소년 육성을 위해 정책 입안에서부터 현장 지도와 사회봉사활동까지 권 교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이 책이 미더운 것은, 자신의 경험 위에서 토해 내는 진솔한 육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소년을 혈육처럼 보듬어 안으려는 사명의식이 이 책 안에 요동치기 때문이다.
이혜성(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
1960년대 초,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어려운 시기, 마땅한 자원도 없는 우리나라는 인력(人力)을 수출할 수밖에 없었다. 광부, 간호사 그리고 군인까지.
이때 푸른 꿈을 안고 독일로 떠난 광부 한 명이 있었다. 그는 독일 광산 막장에서 3년을 일한 후 피땀 흘려 공부하여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독일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6년 만의 일이다. 그는 1979년 한국에 와서 교수가 되었고 평생을 청소년운동에 헌신하였다. 한국청소년개발원장을 역임한 권이종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가 청년기 고백록 『막장광부 교수가 되다』(값 12,000원)를 통해 파란만장한 자신의 일생을 담담한 필치로 그려냈다.
독일에서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국립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인 최초로 독일 순수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독일 직업교육학교 교사를 역임했다. 독일에서 최초로 한글학교를 창설, 운영했으며, 한국에 돌아와 한국 최초로 개방대학(지금은 산업대학 등으로 개칭)을 구상하여 전국에서 문을 열었다. 또한 한국에서 평생교육법 초안을 작성하고 국립부설평생교육원연구소를 창설했다. 한국청소년연맹과 한국청소년연맹 부설 청소년연구소, 청소년학회 등을 창설, 창립하고, 『청소년백서』를 최초로 발간했으며, 청소년기본법 초안을 작성했다.
저자를 수식하는 "최초"에 관한 내용들이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 교육 일반과 성인교육, 청소년교육의 초석이 되는 수많은 일들이 저자의 손을 통해 이루어졌다. 『막장광부 교수가 되다』를 통해 면면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파독광부(派獨鑛夫)의 길을 선택한 순간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산업화와 국가 발전의 역군, 파독광부
저자는 파독광부에 대해서 "산업화의 역군으로서 독일에 갔던 광부 산업전사들, 국가 발전을 위하여 피와 땀을 흘린 이들, 지하 전쟁터에서 목숨을 담보로 일해 왔던 사람들"이라고 묘사한다.
한국 정부는 1950년대 후반부터 독일 측과 광부 파독의 가능성을 타진한 결과 1963년 첫 파독이 이루어졌다. 제1차 광부협정에 의해 1963년 12월 21일부터 1966년 7월 30일까지 2,519명이 건너갔고, 1967년부터 1969년 사이에는 이른바 동백림(東伯林) 사건으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제2차 협정에 의해 1970월 2월 19일 2차 1진 243명을 시작으로 파독이 재개되었다.
이리하여 1977년까지 총 4,219명의 광부들이 송출되었고, 1, 2차 광부협정에 따라 총 7,968명이 독일 광산에 취업했다.
기적을 이룬 라인 강의 나라, 독일로 향했던 우리 광부들이 흘린 땀은 조국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었고,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자 교역 강국으로 우뚝 서도록 하는 점화의 불씨가 된 것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1963년 광부 제1진을 시작으로 40여 년 전 독일로 떠났던 약 9천여 명 동료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았음을 세상에 알리고,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들의 영전에, 세계 도처에 살고 있을 광부 동료들에게 작은 위로를 드리려 한다"고 술회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1960년대 한국 국가 발전의 역군인 광부들의 자부심과 긍지 넘치는 삶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오는 2013년은 파독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현재 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 상근이사로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연합회 차원에서 『파독광부백서』와 30분짜리 기록영화를 제작, 배포하고, 파독 광부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과 기념관 건립 등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저자는 또한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의 인세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 책은 2004년에 나온 저자의 『교수가 된 광부』를 수정, 보완한 것이다.
<추천사>
권이종 교수는 특이하다. 청소년들을 대할 때 머리로만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진정 그들을 걱정하고 이해한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삶에 대한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교육 발전과 청소년 육성을 위해 정책 입안에서부터 현장 지도와 사회봉사활동까지 권 교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이 책이 미더운 것은, 자신의 경험 위에서 토해 내는 진솔한 육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소년을 혈육처럼 보듬어 안으려는 사명의식이 이 책 안에 요동치기 때문이다.
이혜성(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
목차
목차
서문_책을 새로 펴내며
프롤로그
제1장 순간의 선택이 바꾼 운명
가난이 준 선물 / 환하게 묵묵하게 / 어머니의 쌀 한 가마니 / 고달팠던 고학 생활 / 넉넉한 아버지, 잊지 못할 어머니 / 순간의 선택이 운명을 바꾸다 / 제2의 부모, 형님과 형수님 / 독일행 비행기에 오르며
제2장 내 이름은 파독광부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 / 동료의 죽음 / 신세계에의 적응 / 나의 일터는 막장 / 마르켄눔머 1622 / 석탄가루 묻은 빵을 씹으며 / 목숨을 담보로 한 채탄 작업 / 코담배의 효능 / 글뤽 아우프! / 박정희 대통령의 방문 / 혹독한 일상 / 광부의 훈장 '석탄 문신' / 사고는 누구도 비켜가지 않는다 / 친절한 마이스터 / 광부의 휴일 / 서로 이발을 해 주며 / 고사리 캐다가 쇠고랑 찰 뻔 / 소시지와 유방, 그리고 생마늘 / 독일 홈스테이 / 독일어 공부 / 그리운 소녀 헬가 / 가슴 설레는 이탈리아 여행 / 귀국을 앞두고 / 제2의 독일 생활
제3장 막장광부 교수가 되다
아헨에 정착하다 / 오스트리아인 로즈마리 부인의 은혜 / 벨기에 군대 피엑스 마르셀 사장의 친절 / 고국의 은인 김상균 교장 / 눈물의 학생증 / 헝가리인 샹크 씨 집에서의 새로운 생활 / 막장보다는 공기가 깨끗하잖아 / 늦깎이 유학생 / 일하며 공부하며 / 유일한 은신처, 화장실 / 인생의 축복, 평생의 인연 / 무엇보다 그리운 / 결혼 축하합니다 / 독수공방 신혼 생활 / 대학을 졸업하다 / 독일 최초의 한글학교 / 독일 직업학교 / 꿈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다 / 하늘나라로 간 큰딸 / 하크 부부와 독일 문화 / 소중하고 고마운 아이들 / 나의 독터파터, 푀겔러 교수님
제4장 아름다운 만남
잊을 수 없는 고(故) 이규호 장관 / 첫 만남에 의기투합, 계몽사 김춘식 대표 / 한국교원대학교 / 한국청소년개발원 / 한국청소년학회 / 사십 일 간의 공포 드라마, 고(故) 정주영 회장 / 사십 년을 뛰어넘어 외국인 노동자와의 만남
글을 맺으며_인생 사희
<부록> 파독광부 이야기
1. 파독광부의 경제적 의의와 한국을 빛낸 광부들
2. 7,968명의 동료 광부들에게 바치는 글
3. 이 땅의 청소년에게 드리는 글
4. (사)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 설립과 역사박물관
5. 칠레 매몰광부 33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프롤로그
제1장 순간의 선택이 바꾼 운명
가난이 준 선물 / 환하게 묵묵하게 / 어머니의 쌀 한 가마니 / 고달팠던 고학 생활 / 넉넉한 아버지, 잊지 못할 어머니 / 순간의 선택이 운명을 바꾸다 / 제2의 부모, 형님과 형수님 / 독일행 비행기에 오르며
제2장 내 이름은 파독광부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 / 동료의 죽음 / 신세계에의 적응 / 나의 일터는 막장 / 마르켄눔머 1622 / 석탄가루 묻은 빵을 씹으며 / 목숨을 담보로 한 채탄 작업 / 코담배의 효능 / 글뤽 아우프! / 박정희 대통령의 방문 / 혹독한 일상 / 광부의 훈장 '석탄 문신' / 사고는 누구도 비켜가지 않는다 / 친절한 마이스터 / 광부의 휴일 / 서로 이발을 해 주며 / 고사리 캐다가 쇠고랑 찰 뻔 / 소시지와 유방, 그리고 생마늘 / 독일 홈스테이 / 독일어 공부 / 그리운 소녀 헬가 / 가슴 설레는 이탈리아 여행 / 귀국을 앞두고 / 제2의 독일 생활
제3장 막장광부 교수가 되다
아헨에 정착하다 / 오스트리아인 로즈마리 부인의 은혜 / 벨기에 군대 피엑스 마르셀 사장의 친절 / 고국의 은인 김상균 교장 / 눈물의 학생증 / 헝가리인 샹크 씨 집에서의 새로운 생활 / 막장보다는 공기가 깨끗하잖아 / 늦깎이 유학생 / 일하며 공부하며 / 유일한 은신처, 화장실 / 인생의 축복, 평생의 인연 / 무엇보다 그리운 / 결혼 축하합니다 / 독수공방 신혼 생활 / 대학을 졸업하다 / 독일 최초의 한글학교 / 독일 직업학교 / 꿈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다 / 하늘나라로 간 큰딸 / 하크 부부와 독일 문화 / 소중하고 고마운 아이들 / 나의 독터파터, 푀겔러 교수님
제4장 아름다운 만남
잊을 수 없는 고(故) 이규호 장관 / 첫 만남에 의기투합, 계몽사 김춘식 대표 / 한국교원대학교 / 한국청소년개발원 / 한국청소년학회 / 사십 일 간의 공포 드라마, 고(故) 정주영 회장 / 사십 년을 뛰어넘어 외국인 노동자와의 만남
글을 맺으며_인생 사희
<부록> 파독광부 이야기
1. 파독광부의 경제적 의의와 한국을 빛낸 광부들
2. 7,968명의 동료 광부들에게 바치는 글
3. 이 땅의 청소년에게 드리는 글
4. (사)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 설립과 역사박물관
5. 칠레 매몰광부 33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저자
저자
권이종
저자 권이종은 전북 장수 태생으로 전주 신흥고를 졸업하고 1964년 독일로 건너가 메르크슈타인(Merkstein) 아돌프(Adolf) 광산에서 3년간 일했다. 그 후 독일 아헨 공대 교원대학에서 학사, 석사 및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한글학교를 설립하는 등 16년 동안 독일에서 청소년운동에 힘을 기울이다가, 한국에 귀국하여 청소년운동과 교육 발전을 위해 평생을 보냈다. 전북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교원캠퍼스 원장, 한국청소년건강재단 이사 등 10여 곳의 현직에 있다. 또한 문교부·체육청소년부·교육부 자문위원, 문화관광부 청소년정책자문위원, 한국청소년연구소 연구위원, 대통령 자문기구 새교육공동체 위원, 서울특별시 청소년위원회 부위원장, 서울특별시 소년·청소년상 심사위원장, 한국청소년학회 회장, 한국간행물윤리위원, 대통령자문기구 청소년보호위원, 서울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소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 『국가발전과 사회교육』, 『청소년 지도의 실제』, 『유럽 주요국 교육제도』, 『자녀지도 어떻게 해야 하나』, 『맴도는 아이, 방황하는 부모』, 『청소년의 두 얼굴』, 『학교가 환자를 만드는가?』, 『청소년학 개론』, 『내일에 사는 아이, 어제에 사는 어른』, 『평생교육의 이론과 실제』, 『청년과 교육병리』, 『교육사회학』, 『청소년 유해환경론』, 『청소년 교육개론』, 『청소년이해론』, 『부모 교육의 이론과 실제』,『미래를 위한 희망의 노래, 청소년』,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 등의 교육 관련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밖에 『파독광부백서』, 『막장에서 피어난 꿈』, 『독일에서 흘린 눈물』 등 파독 관련 저서와, 『청소년 문화론』등을 비롯한 10여 권의 공저, 논문 200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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