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신이 된 세상에서(한국지성의 언어 1)
한국지성의 언어 제1권 『모두가 신이 된 세상에서』는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다"는 너무나 확실한 진실이 외면당하는 이 세태를 향한 소박하면서도 예리한 목소리를 담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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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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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종교적인, 너무나 종교적인
- 권태 속의 퓨전, 그리고 문학
김중은
- 어떤 인연, 그리고 '본질'에 대하여
- 불법을 행하는 자들
박영신
- 제국의 지배와 인간의 책임
- 종교개혁의 정신
안삼환
- '모순의 나라'에서 '동바으이 밝은 빛의 나라'로
-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자!
유종호
- '불기'의 상상력
- 원리주의적 집착의 극복
장회익
- 사고의 상대성원리
- '인간'이라는 소행성
정진홍
- 모두가 신이 된 세상에서
- 인식의 언어와 고백의 언어
현길언
- 프로야구의 치열성과 정직성
- 소수의 진실과 다수의 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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