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문학 꼭 읽어야 할 작품들
『한국 기독교문학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은 국문학 교수이며 목사인 저자가 최근 한국 기독교문학에서 꼭 읽어야 할 36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친절한 평설을 들려주는 책이다. 문학과 신앙이 하나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며 삶에 지친 영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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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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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기독교 서사문학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 울타리가 둘러쳐진 섬
권정생, 『몽실언니』- 아픈 시대를 업고 걸어온 소녀
조성기, 『라하트 하헤렙』- 인간 내면의 불길
이윤기, 『하늘의 문』- 떠나버린 자아의 이야기
문순태, 『성자의 지팡이』- 빛과 티끌이 어우러진 세상
김원일, 『슬픈 시간의 기억』- 죽음 앞에 홀로서다
윤홍길, 『소라단 가는 길』- 전쟁의 상처를 어루만지다
이미란, 『꽃의 연원』- 지하교회와 지상에 남아 있는 교회
이승우, 『지상의 노래』- 인간의 죄의식을 일깨우는 소리
김성일, 『마르코스 요안네스』- 복음의 확실한 증명
현길언, 『숲의 왕국』-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우화
공지영, 『높고 푸른 사다리』- 사랑이 쏟아져 내려왔다
주원규, 『망루』- 추방의 언덕으로 오르는 사람들
강상중, 『마음』- 삶과 죽음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
한강, 『소년이 온다』- 이 시대에 가장 고통스런 오월 이야기
정용준, 『바벨』- '말'로 인한 인류의 마지막 재앙
정우택, 『슬픈 천국』 - 가족 구원에 실패한 결과
이성덕, 『소설 아펜젤러』- 이 땅에 새긴 빛의 발자취
유현종, 『사도 바울』- 위대한 성자의 인간적인 숨결
제2장 기독교 시론과 수필문학
김교신 <조와> - 남은 생명이 뜻하는 것
김현승, <마지막 지상에서> - 영혼의 까마귀와 함께하는 시간
이현주, 『길에서 주운 생각들』- 성경과 동서양 경구들의 만남
박완서,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인생의 선택과 미련
이해인,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삶의 빈자리를 채우는 위로
정호승, 『우리가 어느 별에서』- 인간을 성찰하는 시인의 산문집
오정희, 『오정희의 이야기 성서』- 말씀을 만나는 경험
고진하, 『시 읽어주는 예수 』- 마음을 여는 메아리
김영현, 『죽음에 관한 유쾌한 명상』- 죽음에 숨겨진 생의 위안 찾기
이철환, 『예수 믿으면 행복해질까』- 생각의 틀을 바꾸는 분별력
제3장 기독교 평론과 논설문
한완상, 『바보 예수』- 첫째의 꼴찌 되기
이어령, 『생명이 자본이다』- 신앙을 위한 인문학적 키워드
송우혜, 『윤동주 평전』- 시와 애국과 신앙의 기록
이혜성, 『문학상담』- 자신의 언어로 존재 의미 찾아내기
신영복, 『담론』- 인간학 교실에서의 마지막 강의
한병철, 『투명사회』- 그것은 새로운 통제사회인가
조현, 『울림』- 가슴을 울리는 영성가들의 삶
후기/ 정장복 시 <네가 무엇을 보느냐>와 이 시대의 격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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