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양반, 밥 먹고 가!
신규철 『의사양반, 밥 먹고 가!』는 크게 4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냉이 맛을 알게 된 나이〉, 〈완도 전복에 담긴 효와 정성〉, 〈옛 추억, 옛 맛을 떠올리며〉, 〈밥상의 중심은 밥〉 등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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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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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냉이 맛을 알게 된 나이 |여주 냉이된장국|
완도 전복에 담긴 효와 정성 |완도 전복구이|
옛 추억, 옛 맛을 떠올리며 |양평 민물매운탕|
밥상의 중심은 밥 |화순 쌀밥|
내륙에서 맛본 바다의 별미 |안동 문어숙회와 간고등어|
내 몸이 건강해지는 밥상 |단양 마늘밥과 달래간장|
봄에 취해, 벚꽃에 취해, 쑥에 취해 |순천 쑥버무리와 쑥인절미|
꽃샘추위도 잊게 한 시골 된장 |홍천 강된장|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나게 한 한 끼 밥상 |청주 문어숙회|
무공해 청정의 건강한 기운을 얻다 |달성 미나리전과 무침|
남도 음식의 DNA |영암 약초수육 삼합|
2장 더위 이겨낼 힘을 얻은 여름 밥상
여름 오는 길목에서 받은 진수성찬 |진안 돼지껍데기찜과 돼지오돌뼈|
부부애가 만들어낸 슴슴하고 담백한 맛 | 거창 묵은지깻잎비빔국수 |
입속에 퍼지는 오케스트라의 향연 | 군산 물회와 박대구이
평범한 재료로 특식을 만드는 비법 | 함평 삼겹살과 김치찜 |
잃었던 입맛, 잊고 있던 추억 되살린 시간 | 합천 열무김치말이국수 |
비 오는 날, 오두막집에서의 추억 한 장면 | 영주 감자붕생이 |
복달임의 정석 | 부여 백숙 |
남도 갯벌과 해풍이 키운 맛! 맛! | 무안 낙지호롱이와 갓김치 |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요리로 전하다 | 문경 민물매운탕과 김치돼지고기두루치기 |
산골 마을 강녘에서 물소리 들으며 | 봉화 민물어죽탕 |
3장 자연의 넉넉함이 가득한 가을 밥상
세 가지 맛의 건강한 조합 |삼척 삼합|
염불보다 젯밥에 마음이 점점 더 커지는 이유 |양양 송이칼국수|
쪽파 향에 전해지는 삶의 고단함 |아산 쪽파 부침개|
산간 오지에서 맛본 특식 |울진 오징어 식해|
내 추억 속 몬도가네 음식 |남원 추어탕|
상다리 부러질 것 같은 잔칫상 |고흥 장어탕과 장어숯불구이|
두타산의 청정기운이 담긴 묵밥 한 그릇 |삼척 도토리묵밥과 묵밥 한치물회
낯선 재료, 색다른 음식, 새로운 맛 |장수 올갱이묵과 땅콩죽 |
동동주 술잔 부딪치며 웃다가 울다가 |창녕 백숙과 동동주 |
갯벌의 선물, 어머님의 정성으로 |해남 장뚱어전골과 낙지호박무침 |
약재를 품고 약수에 잠긴 닭 |청송 달기약수백숙 |
4장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겨울 밥상
전라도 김치 맛의 비결 |장흥 김장김치|
남도의 겨울 잔칫상을 받다 |고흥 꼬막과 간재미회무침|
밥상에 올려진 남해 바다 |삼천포 돌문어와 해물매운탕|
섬 낙지의 다양한 변신 |신안 낙지호롱, 낙지탕탕이|
아직도 생각나는 잊을 수 없는 그 맛 |양양 은어튀김과 대구맑은탕 |
보약 짓듯 정성 들어간 밥상 |대전 늙은호박죽|
봄 꿈을 꾸는 겨울 달래 |서산 달래무침|
바다 날 것 그대로의 향과 맛 |태안 감태|
수산물의 보물창고가 열리다 |완도 감성돔회와 구이|
광부의 애환이 담긴 음식 |삼척 물 닭갈비|
산골을 환히 밝힌 크리스마스 트리 |봉화 시골반찬과 도토리묵|
굴과 꼬막 제대로 먹는 법 |고흥 굴찜과 꼬막찜|
선착장에서 즐기고 맛보고 감동한 오찬 |남해 생선구이와 대구매운탕|
나이 한 살 더 먹으며 |익산 떡국|
한 해 건강하게 지낼 기운을 얻다 |의성 정월보름나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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