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재 같은 땅 이스라엘(진리의 지식을 찾아서 32)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스라엘은 어떤 나라인가?
성경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그 민족은 이 세상에서 철저히 버림받아 왔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이방인들에게 고난을 당했고, 또 그들의 왕을 거절했기 때문에 세상 가운데서 고난을 당했다. 성경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반항적이고 목이 곧은 백성이다. 그들은 소돔인들과 카나안인들보다도 더 악하게 행했다. 그들은 하나님께 철저히 버림 받았으며, 크나큰 심판 가운데 떨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민족을 영원히 보존하실 것이며, 그들을 축복하실 것이다. 이스라엘은 여전히 역사의 중심이다. 역사적으로 가장 수난을 당한 땅, 세상의 모든 관심은 바로 이 땅에 몰려 있다.
이 책은 이스라엘의 모든 것들을 제시한다. 이 땅의 수난의 역사, 이 땅을 둘러 싼 음모들, 이스라엘과 연관되어 오해되어 온 모든 신학적 오류들, 그리고 이 땅에 대한 성경적 관점, 이 주제에 대해서 이처럼 정확하게 제시한 책은 일찍이 없었다.
성경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그 민족은 이 세상에서 철저히 버림받아 왔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이방인들에게 고난을 당했고, 또 그들의 왕을 거절했기 때문에 세상 가운데서 고난을 당했다. 성경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반항적이고 목이 곧은 백성이다. 그들은 소돔인들과 카나안인들보다도 더 악하게 행했다. 그들은 하나님께 철저히 버림 받았으며, 크나큰 심판 가운데 떨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민족을 영원히 보존하실 것이며, 그들을 축복하실 것이다. 이스라엘은 여전히 역사의 중심이다. 역사적으로 가장 수난을 당한 땅, 세상의 모든 관심은 바로 이 땅에 몰려 있다.
이 책은 이스라엘의 모든 것들을 제시한다. 이 땅의 수난의 역사, 이 땅을 둘러 싼 음모들, 이스라엘과 연관되어 오해되어 온 모든 신학적 오류들, 그리고 이 땅에 대한 성경적 관점, 이 주제에 대해서 이처럼 정확하게 제시한 책은 일찍이 없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문〉
독자가 읽게 될 이 책은 플로리다 주만큼도 크지 않은 한 조각 땅에 대한 내용이다. 400쪽에 달하는 책의 주제로서 이보다 더 재미없는 주제도 없을 줄 안다.
여기서 우리는 근동 지방의 한 조각 땅을 다루려고 한다. 창세기 15:18-21에는 그 땅에 대한 전체 배열이 나와 있다. 이 땅은 전 세계 인류 역사의 결말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인간들이 고안해 낸 모든 정치, 종교, 교육, 과학 기관(그리고 체제)의 완전한 멸망을 미리 알려 준다. 이 땅이 선택된 배후 목적은 5000-6000년에 걸쳐 지구상에서 피가 흘려질 것과, 그 뒤에 EU, UN, PLO, 바티칸, 미국 의회, 영국 의회, 중공, 미합중국, 소련, 일루미나티, 메이슨 조직이 완전히 멸절될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여기에 6,000년 동안의 "과학적 연구"와 통신 및 교통의 발달도 함께 사라질 것이다.
이에 대해 독자들 중에 누군가는 "못믿겠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한다.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어찌하겠느냐? 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무효화시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실로,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 기록된 바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고 함과 같으니라』(롬 3:3,4).
혹자는 이렇게 반박할 것이다. "그건 바울의 사적인 해석을 일부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인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한다.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기운을 내라. 나는 하나님을 믿나니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행 27:25).
누군가는 또 이렇게 말할 것이다. "수백만 명이 그걸 안믿으니 내가 그걸 믿을 이유가 어디 있는가?" "당신은 다른 종교 서적과 똑같은 한 권의 책을 인용할 뿐이다." "나는 베드로후서 3:3,4이나 요한계시록 20:11-13; 21:1-5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을 보라. 『그 중에는 그가 말한 것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또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도 있어서』(행 28:24).
내가 지금까지 쓴 것 또는 앞으로 쓸 것(또는 인용한 것)을 꼭 믿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당신과 하나님 사이의 문제이지 당신과 나 사이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간략한 역사를 사람들은 무척이나 싫어할 것이다. 그것은 세계 다섯 개 대륙의 힌두교도나 이슬람교도, 카톨릭 신자, 몰몬교도, 인본주의자, 무신론자들에 의해 20세기의 "증오 문서"로 낙인찍힐 것이다. 심지어 유대교 랍비조차도 우리가 앞으로 인용할 구약의 증거 구절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구약에서 직접 인용된 것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물론 독자가 그것을 꼭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은 환상을 보았거나 "환청"을 들었거나 "심리적 영상"을 본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성경을 덮어 버리고 성경에서 비켜가 버리고 성경을 던져 버리면 되지 않는가? 로마서 3:1-3에서 성경을 던져 버리면 될 것이다. 디모데전서 3:16에서도 던져 버리려고 할 것이다. 1880년 이후에 나온 200개의 영어 번역본이 하나같이 디모데전서 3:16을 던져 버렸기 때문이다(RV, ASV, NASV, RSV, NRSV, NIV, CEV, TEC, NWT, NEB 등)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딤전 3:16).
그리고 그 구절을 쓰레기통에 버린 다음에는 다음의 구절들도 함께 버려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시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에 더하지 말라. 그분이 너를 책망하실까 함이며, 네가 거짓말쟁이가 될까 함이라』(잠 30:5,6).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그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거기에서 빼지도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킬지니라』(신 4:2).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b). 『먼저 이것을 알지니, 성경의 어떤 예언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벧후 1:20,21). 『이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사실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음이니, 이 말씀이 믿는 너희 가운데서도 효과적으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자, 전부 던져 버려라! 하나님께서 그 구절들을 기록하시지 (또는 받아 적도록 불러 주시지) 않았다면 "시내사본"과 함께 그 구절들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 것이 무슨 해가 될 게 있겠는가? 시내사본은 진짜로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필사본이다.
종교적 편견은 버려라!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이고 "영"이고 "진리"(요 17:17)라고 말씀하신 그 말씀을 던져 버리려 한다면, 마호메트에게 그의 코란을 쓰레기통에 던지라고 말한다고 해서 까다롭게 나오지 말라는 말이다. 내가 참을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종교적 편견을 가진 사람이다!
...(중략)...
이 서문에서 우리는 그저 간단하게 독자는 거짓말쟁이이고 성경의 저자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말하는 바이다. 우리가 앞으로 인용할 성경의 단 한 구절도 당신이 그 구절은 이런 뜻이라고 생각한다거나 이런 뜻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대로 해석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서문과 함께 우리는 이제 "생툼 생토룸"(지성소) 안으로 들어간다. 이것은 한 조각 땅의 역사이다. 이것은 순수한 역사이며, 자신이 대하는 것이 실제 역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모든 독자들을 멸망시키기 위해 기록되었다. 여기에는 아무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미국의 최후, UN의 최후, 바티칸이여 안녕, EU여 안녕! 성경에 기록된 이름과 날짜, 숫자 속에서 "역사상의 오류"를 찾아내려 함으로써 스스로 자기 목을 베는 모든 기독교 히브리어 또는 헬라어 학자(또는 성경 교사)들이여, 잘가라!
성경을 고치는 자들이여, 잘가거라! 백보좌 심판에서 만나자(계 20장)!
독자가 읽게 될 이 책은 플로리다 주만큼도 크지 않은 한 조각 땅에 대한 내용이다. 400쪽에 달하는 책의 주제로서 이보다 더 재미없는 주제도 없을 줄 안다.
여기서 우리는 근동 지방의 한 조각 땅을 다루려고 한다. 창세기 15:18-21에는 그 땅에 대한 전체 배열이 나와 있다. 이 땅은 전 세계 인류 역사의 결말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인간들이 고안해 낸 모든 정치, 종교, 교육, 과학 기관(그리고 체제)의 완전한 멸망을 미리 알려 준다. 이 땅이 선택된 배후 목적은 5000-6000년에 걸쳐 지구상에서 피가 흘려질 것과, 그 뒤에 EU, UN, PLO, 바티칸, 미국 의회, 영국 의회, 중공, 미합중국, 소련, 일루미나티, 메이슨 조직이 완전히 멸절될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여기에 6,000년 동안의 "과학적 연구"와 통신 및 교통의 발달도 함께 사라질 것이다.
이에 대해 독자들 중에 누군가는 "못믿겠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한다.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어찌하겠느냐? 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무효화시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실로,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 기록된 바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고 함과 같으니라』(롬 3:3,4).
혹자는 이렇게 반박할 것이다. "그건 바울의 사적인 해석을 일부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인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한다.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기운을 내라. 나는 하나님을 믿나니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행 27:25).
누군가는 또 이렇게 말할 것이다. "수백만 명이 그걸 안믿으니 내가 그걸 믿을 이유가 어디 있는가?" "당신은 다른 종교 서적과 똑같은 한 권의 책을 인용할 뿐이다." "나는 베드로후서 3:3,4이나 요한계시록 20:11-13; 21:1-5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을 보라. 『그 중에는 그가 말한 것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또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도 있어서』(행 28:24).
내가 지금까지 쓴 것 또는 앞으로 쓸 것(또는 인용한 것)을 꼭 믿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당신과 하나님 사이의 문제이지 당신과 나 사이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간략한 역사를 사람들은 무척이나 싫어할 것이다. 그것은 세계 다섯 개 대륙의 힌두교도나 이슬람교도, 카톨릭 신자, 몰몬교도, 인본주의자, 무신론자들에 의해 20세기의 "증오 문서"로 낙인찍힐 것이다. 심지어 유대교 랍비조차도 우리가 앞으로 인용할 구약의 증거 구절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구약에서 직접 인용된 것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물론 독자가 그것을 꼭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은 환상을 보았거나 "환청"을 들었거나 "심리적 영상"을 본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성경을 덮어 버리고 성경에서 비켜가 버리고 성경을 던져 버리면 되지 않는가? 로마서 3:1-3에서 성경을 던져 버리면 될 것이다. 디모데전서 3:16에서도 던져 버리려고 할 것이다. 1880년 이후에 나온 200개의 영어 번역본이 하나같이 디모데전서 3:16을 던져 버렸기 때문이다(RV, ASV, NASV, RSV, NRSV, NIV, CEV, TEC, NWT, NEB 등)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딤전 3:16).
그리고 그 구절을 쓰레기통에 버린 다음에는 다음의 구절들도 함께 버려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시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에 더하지 말라. 그분이 너를 책망하실까 함이며, 네가 거짓말쟁이가 될까 함이라』(잠 30:5,6).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그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거기에서 빼지도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킬지니라』(신 4:2).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b). 『먼저 이것을 알지니, 성경의 어떤 예언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벧후 1:20,21). 『이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사실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음이니, 이 말씀이 믿는 너희 가운데서도 효과적으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자, 전부 던져 버려라! 하나님께서 그 구절들을 기록하시지 (또는 받아 적도록 불러 주시지) 않았다면 "시내사본"과 함께 그 구절들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 것이 무슨 해가 될 게 있겠는가? 시내사본은 진짜로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필사본이다.
종교적 편견은 버려라!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이고 "영"이고 "진리"(요 17:17)라고 말씀하신 그 말씀을 던져 버리려 한다면, 마호메트에게 그의 코란을 쓰레기통에 던지라고 말한다고 해서 까다롭게 나오지 말라는 말이다. 내가 참을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종교적 편견을 가진 사람이다!
...(중략)...
이 서문에서 우리는 그저 간단하게 독자는 거짓말쟁이이고 성경의 저자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말하는 바이다. 우리가 앞으로 인용할 성경의 단 한 구절도 당신이 그 구절은 이런 뜻이라고 생각한다거나 이런 뜻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대로 해석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서문과 함께 우리는 이제 "생툼 생토룸"(지성소) 안으로 들어간다. 이것은 한 조각 땅의 역사이다. 이것은 순수한 역사이며, 자신이 대하는 것이 실제 역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모든 독자들을 멸망시키기 위해 기록되었다. 여기에는 아무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미국의 최후, UN의 최후, 바티칸이여 안녕, EU여 안녕! 성경에 기록된 이름과 날짜, 숫자 속에서 "역사상의 오류"를 찾아내려 함으로써 스스로 자기 목을 베는 모든 기독교 히브리어 또는 헬라어 학자(또는 성경 교사)들이여, 잘가라!
성경을 고치는 자들이여, 잘가거라! 백보좌 심판에서 만나자(계 20장)!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3
서 문 / 22
제 1 장 덫은 놓여졌다 / 41
제 2 장 성경 해석에 존재하는 "머피의 법칙" / 59
제 3 장 장애물 / 93
제 4 장 스스로 증명하는 책 / 123
제 5 장 "눈에 가시"의 역사 / 146
제 6 장 "최신" 성경 역본들의 열매 / 169
제 7 장 수많은 "그리스도들" / 200
제 8 장 불타는 가시덤불에 계속되는 박해 / 208
제 9 장 2천 년의 암흑 끝에 비추는 최초의 서광 / 235
제10 장 마호메트, 교황, 처칠 vs. 하나님의 말씀 / 253
제11 장 처칠의 팔레스타인 "평화전개운동" / 291
제12 장 대가를 지불하다 / 317
제13 장 제 무덤 파는 UN / 347
제14 장 함-카나안-이스마엘-마리아-마호메트와 손잡는 미국 / 381
제15 장 화평이 없는데도 화평을 말하다 / 419
부록 1 박식한 시온 장로들의 의정서 / 451
부록 2 유대인 "메시야" / 459
부록 3 성전 재건 / 466
부록 4 "거룩한" 코란의 진짜 수 / 476
에필로그 / 482
어휘 사전 / 488
지도 / 497
서 문 / 22
제 1 장 덫은 놓여졌다 / 41
제 2 장 성경 해석에 존재하는 "머피의 법칙" / 59
제 3 장 장애물 / 93
제 4 장 스스로 증명하는 책 / 123
제 5 장 "눈에 가시"의 역사 / 146
제 6 장 "최신" 성경 역본들의 열매 / 169
제 7 장 수많은 "그리스도들" / 200
제 8 장 불타는 가시덤불에 계속되는 박해 / 208
제 9 장 2천 년의 암흑 끝에 비추는 최초의 서광 / 235
제10 장 마호메트, 교황, 처칠 vs. 하나님의 말씀 / 253
제11 장 처칠의 팔레스타인 "평화전개운동" / 291
제12 장 대가를 지불하다 / 317
제13 장 제 무덤 파는 UN / 347
제14 장 함-카나안-이스마엘-마리아-마호메트와 손잡는 미국 / 381
제15 장 화평이 없는데도 화평을 말하다 / 419
부록 1 박식한 시온 장로들의 의정서 / 451
부록 2 유대인 "메시야" / 459
부록 3 성전 재건 / 466
부록 4 "거룩한" 코란의 진짜 수 / 476
에필로그 / 482
어휘 사전 / 488
지도 / 497
저자
저자
피터 S. 럭크만
Dr. Peter S. Ruckman
피터 럭크만 박사(1921-2016)는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에 있는 성경침례교회(Bible Baptist Church)의 목사였으며, 펜사콜라 성경 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50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럭크만 박사는 밥 존스 대학교(Bob Jones University)에서 Ph.D.를 받았지만, 그 학교의 신학 노선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저자는 존 칼빈 이래로 500여 명 이상의 유명하다는 성경 주석가들이 주석서에 범해 놓은 주요 오류들을 일일이 지적하여 바로잡았으며,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소선지서, 마태복음, 사도행전,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등의 주석서를 저술함으로써 올바른 성경 진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럭크만 박사는 〈킹제임스성경〉이 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독보적인 학자로 일했다.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 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6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피터 럭크만 박사(1921-2016)는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에 있는 성경침례교회(Bible Baptist Church)의 목사였으며, 펜사콜라 성경 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50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럭크만 박사는 밥 존스 대학교(Bob Jones University)에서 Ph.D.를 받았지만, 그 학교의 신학 노선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저자는 존 칼빈 이래로 500여 명 이상의 유명하다는 성경 주석가들이 주석서에 범해 놓은 주요 오류들을 일일이 지적하여 바로잡았으며,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소선지서, 마태복음, 사도행전,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등의 주석서를 저술함으로써 올바른 성경 진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럭크만 박사는 〈킹제임스성경〉이 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독보적인 학자로 일했다.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 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6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