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6: 공생활 셋째 해(중)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6: 공생활 셋째 해(중)』은 마리아 발또르따가 자신의 능력껏 쓴 자서전에서 '받아쓰기'와 '환상 이야기'로 옮겨 적은 것으로, 이것을 밀리오리니 신부의 권유로 계시로 받아들여진 것이다. 이 책은 2천년 전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예수님과 더불어 팔레스티나의 큰 거리를, 좁은 길을, 때로는 산길을 걸어서 다니며 신비스러운 장면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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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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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76. 요르단강의 서안(西岸)을 향하여
77. 갈갈라에서
78. 엔갓디를 향하여. 유다와 시몬의 이별과 작별 인사
79. 엔갓디에도착
80. 엔갓디에서의 전도와 기적
81. 엔갓디의 문둥병자 엘리세오를 고치심
82. 마사다에서
83. 유다의 어머니 마리아의 별장에서
84. 가리옷에 작별 인사
85. 가리옷의 안나와 마리아. 유다의 어머니와의 작별 인사
86. 유다에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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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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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예수계서 이포에 가시다
146. 가말라를 향하여
147. 가말라에서
148. 가말라에서 아페카로
149. 아페카에서의 전도
150. 게르게사에, 그리고 가파르나움으로 돌아오심
151.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순진하여라"
152. 가파르나움에서 지내신 안식일
153. 쿠자의 요안나의 집에서. 안티오키아에서 온 편지
154. 티베리아의 엠마오 온천에서
155. 다리케아에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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