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이야기 시리즈 세트(예술가이야기)(전5권)
‘예술가이야기’ 시리즈는 20세기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연극 ㆍ 영화 ㆍ 음악 ㆍ 미술 ㆍ 무용 ㆍ 사진 ㆍ 건축 등 예술 각 분야에서 크게 공헌한 인물을 통하여, 그들의 삶에서 드러나는 예술 세계를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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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세기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연극 ㆍ 영화 ㆍ 음악 ㆍ 미술 ㆍ 무용 ㆍ 사진 ㆍ 건축 등 예술 각 분야에서 크게 공헌한 인물을 통하여, 그들의 삶에서 드러나는 예술 세계를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 인물을 통한 예술 읽기 책
예술은 그 예술 세계를 창작하거나 표현하는 예술가가 있어야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표현하는 예술가들이 있기에 우리 인간의 삶은 풍요롭고, 더 즐거울 수 있습니다. 예술 작품은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의 결과입니다. 예술가들의 지난한 삶으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예술 세계를 접할 수 있습니다. '예술가이야기' 시리즈는 예술가들이 그 분야의 업적을 이루어내는 과정을 통해 예술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 의미와 재미를 갖춘 인물 이야기 책
많은 어린이들은 인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인물이 겪는 드라마틱한 삶의 과정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자신의 업적을 이루어내는 인물의 삶에 어린이들은 매료당합니다. 진솔하게 조명된 삶의 이야기는 읽는 재미와 삶의 지표를 마련해 줍니다. 예술가들의 고뇌 과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예술가이야기' 시리즈는 직업인으로서의 예술가를 소개하여, 예술가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연극배우 추송웅 (말과 몸짓으로 이야기하다)》
글쓴이 : 안치운 (연극평론가)
펴낸날 : 2008년 12월 23일
내 용 :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온 몸으로 맞서며 1970~80년대의 한국 연극계를 대표했던 배우 추송웅의 이야기입니다. 모노드라마 〈빠알간 피터의 고백〉을 위해 동물원 원숭이를 6개월간 관찰하고 직접 우리 안에 들어가기도 했던 추송웅. 그의 열정은 '국내 창작극 사상 최대 관객'이라는 한국 연극의 신화를 탄생시킵니다. 배우로서 정체성을 가지려 노력했고 자신의 신념을 이어나간 연극배우 추송웅과 만나 보세요.
《화가 이응노 (붓으로 평화를 그리다)》
글쓴이 : 김학량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교수)
펴낸날 : 2005년 8월 21일
내 용 : 사군자 그림에서 반추상, 문자추상, 춤을 추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동양화의 지필묵을 이용하여 독특한 그림 세계를 이룬 한국의 화가 이응노를 소개합니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내면에 녹여내어 화가로서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평생토록 가슴에 품었던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사람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가슴 뭉클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가 임응식 (카메라로 진실을 말하다)》
글쓴이 : 권태균 (사진가)
펴낸날 : 2006년 9월 28일
내 용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임응식의 삶과 예술 세계를 소개합니다. 6?25 전쟁 중 종군 기자로 활동하면서 '기록 사진'의 중요성을 깨달은 임응식은 일상에서 만나는 감동들을 성실하게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서울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명동 사진, 예술가들의 모습을 포착한 인물 사진, 옛 건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건축 사진들을 사진집 형식으로 담아 원작의 느낌을 전합니다.
《건축가 김수근 (공간을 디자인하다)》
글쓴이 : 황두진(황두진건축사사무소장)
펴낸날 : 2007년 1월 17일
내 용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가 김수근의 이야기입니다. 올림픽주경기장, 공간사옥, 워커힐 힐탑바(현 피자힐), 세운상가, 문예진흥원(현 아르코예술극장), 청주박물관 등 우리 가까이에 있는 주요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가입니다. 김수근은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을 통해 우리 건축의 맥을 이었고, 후배 건축가를 키웠으며, 문화 예술인으로서도 폭넓은 활동을 벌였습니다. 김수근의 삶과 그의 설계 작품을 통해 건축가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음식연구가 황혜성 (한국의 손맛을 잇다)》
글쓴이 : 안혜령 (자유기고가)
펴낸날 : 2007년 12월 6일
내 용 :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맛과 멋을 이어 온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삶과 음식 세계를 소개합니다. 황혜성은 조선왕조의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30여 년간 궁중음식을 전수 받고, 그 음식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옛 문헌들을 연구하여 우리 음식 문화의 역사를 정립했습니다. 우리 음식에 대한 사명감으로 평생 성실하게 음식 연구에 몰두한 황혜성의 열정과 음식에 대한 철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2권 화가 이응노 (붓으로 평화를 그리다)
3권 사진가 임응식 (카메라로 진실을 말하다)
4권 건축가 김수근 (공간을 디자인하다)
5권 음식연구가 황혜성 (한국의 손맛을 잇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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