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길(영원한 생명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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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의 성직자들이 먼저 읽어야 할 책
소크라테스(Socrates)는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없더라도 소크라테스의 말대로 성찰하면서 살아야 하지만 신앙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기 성찰은 하지 않고 복만 바랍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수행(修行)을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공 생활을 시작 하시면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은 “회개하라.”였습니다. 자신의 꼬락서니를 알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뿐더러 ‘참회하여 새로운 사람이 되어 사랑하고 사는 것’이 ‘진리’이고 어떤 종교를 믿든 이 ‘진리’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고(故) 옥한흠 목사가 많은 목사들에게 설교하면서 “여기 계신 분 중에서 성경을 왜곡한 적이 없는 분은 앞으로 나와 보십시오.”하고 말하자 아무도 나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는 성경을 어떻게 왜곡했다고 했는지 알지 못했지만 요한 타울러 신부님의 강론을 보고서야 성직자들이 ‘진리의 길’로 인도하지 않고 ‘종교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타울러 신부님의 강론을 읽고 만약 교회가 일찍부터 진리를 가르쳤다면 종교개혁도 일어 나지 않았을 것이고 기복신앙도 판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빨리 개선되지 않으면 유럽의 교회처럼 신자가 없는 관광지로 변하고 말 것입니다.
소크라테스(Socrates)는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없더라도 소크라테스의 말대로 성찰하면서 살아야 하지만 신앙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기 성찰은 하지 않고 복만 바랍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수행(修行)을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공 생활을 시작 하시면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은 “회개하라.”였습니다. 자신의 꼬락서니를 알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뿐더러 ‘참회하여 새로운 사람이 되어 사랑하고 사는 것’이 ‘진리’이고 어떤 종교를 믿든 이 ‘진리’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고(故) 옥한흠 목사가 많은 목사들에게 설교하면서 “여기 계신 분 중에서 성경을 왜곡한 적이 없는 분은 앞으로 나와 보십시오.”하고 말하자 아무도 나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는 성경을 어떻게 왜곡했다고 했는지 알지 못했지만 요한 타울러 신부님의 강론을 보고서야 성직자들이 ‘진리의 길’로 인도하지 않고 ‘종교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타울러 신부님의 강론을 읽고 만약 교회가 일찍부터 진리를 가르쳤다면 종교개혁도 일어 나지 않았을 것이고 기복신앙도 판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빨리 개선되지 않으면 유럽의 교회처럼 신자가 없는 관광지로 변하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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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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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대림 시기의 교훈 / 2. 하느님을 만나려면 사막으로 가야 합니다 / 3. 일치와 분열 / 4. 그리스도의 세 탄생
5.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네 곳 / 6. 완전한 영혼 안에서의 말씀의 탄생 / 7. 새해를 위한 교훈 / 8. 영혼 안에 계시는 성령 / 9.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 10. 하느님을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 11. 쓰디쓴 몰약이 어떻게 은총이 될 수 있을까요 / 12. 알고 있던 것들을 버려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3. 영혼에 비치는 하느님의 빛 / 14. 놓아버려야만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15. 하느님을 그리워하는 세 부류의 사람들 / 16. 치유되려면 다섯 관문을 거쳐야 합니다 / 17. 진정으로 회개한 영혼의 표징 / 18. 그리스도의 멍에는 하느님에 대한 생각입니다 / 19.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의 표징 / 20. 어떤 경지에 이르기를 바라십니까 / 21. 하느님께서 역사하셔야만 완전하게 됩니다 / 22. 고통을 받아야만 내적으로 성숙하게 됩니다 / 23. 나는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 24. 참된 수행과 잘못된 수행
25. 완덕을 갖추어야 합니다 / 26. 하느님께서는 성령께서 우리 대신에 기도해주셔야만 들어주십니다 / 27. 아브라함의 자녀들 / 28.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 / 29. 영혼의 잔칫날 / 30. 우리는 왜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할까요 /
31. 완덕을 갖추려면 / 32. 거룩함에 이르는 첩경 / 33.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성전을 깨끗이 하십니다 / 34. 그리스도의 수난이 주는 교훈들 / 35. 하느님께서는 영혼을 어떻게 당신께로 인도하실까요 / 36. 하느님과의 일치 - 제1부 /
37. 하느님과의 일치 - 제2부 / 38. 사랑의 열기(熱氣) / 39. 왜 부모 형제가 원수가 되었을까요 / 40. 참 평화를 얻는 법 / 41.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와 입으로 하는 기도 / 42. 영혼의 겨울 / 43. 세상에 대한 성령의 심판 / 44. 성령께서 오시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들 / 45. 왜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할까요 / 46. 왜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을 꾸짖으실까요
47.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다섯 굴레 / 48.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려면 / 49. 우리는 불안해하시며 괴로워하시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증언하고 있나요 / 50. 내면생활에서 유다를 몰아내고 마티아를 선택해야 합니다 / 51. 종말과 기도
52. 성령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 53.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여건만 만들어주면 됩니다 / 54. 성령의 선물
55. 착한 목자와 양 / 56. 성령강림 전의 제자들 / 57. 성령의 인도 / 58. 하느님을 안다는 것 / 59. 삼위와 내면생활 / 60. 자신을 성찰한 다음 성체를 받아먹어야 합니다 / 61. 영성체를 위한 준비 / 62. 성체의 위력과 가치 / 63. 성체성사의 열매 / 64. 하늘나라를 미리 맛보는 사람들 / 65. 겸손과 사랑과 초탈의 세 주춧돌 / 66. 네 등급의 죄인들 / 67.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애타게 찾으십니다 / 68. 하느님과 함께 참고 견디십시오 / 69. 하느님의 은총에 보답하려면 / 70. 구송기도와 정신기도 / 71. 깊은 물에서 고기를 잡아라 / 72. 하느님의 뜻을 따르십시오 / 73. 진정으로 완덕을 갖추려면 / 74. 영성체를 할 자격을 갖추려면 / 75. 성령을 받는 은총 / 76.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 77. 구원을 받는 사람과 받지 못하는 사람 / 78. 영성체를 위한 조건 / 79. 희망을 얻고 사랑하려면 / 80. 영적인 귀머거리 / 81. 영적인 장님 / 82. 내적 계시 / 83. 하느님을 닮게 되면 / 84. 낮추게 되면 높여지게 됩니다 / 85. 참된 믿음 / 86. 영혼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 / 87. 초보자와 중급자와 상급자 / 88. 인내와 온유함을 통하여 얻게 되는 평화 / 89. 바리사이들의 속내 / 90. 영을 새로이 함 / 91.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신부의 옷차림 / 92.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도끼로 찍어버리십시오 / 93. 유혹에 대하여 / 94. 만물을 감싸 안는 사랑 / 95. 자신을 속이는 이유와 치유법 / 96. 하느님만 사랑해야 합니다 / 97. 하느님과 함께 지내려면 / 98. 하느님께 솔직해야 합니다 / 99. 가난해져야만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100. 죽어야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101. 자기 자신을 속이는 까닭 / 102. 하느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까닭 / 103. 그리스도인의 순결 / 104.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순결해야 합니다 / 105. 육화(肉化)를 이루게 하신 성모님 / 106. 자신의 꼬락서니를 알아야 합니다 / 107. 하느님은 영혼의 빛 / 108. 애정 어린 충고 / 109. 과유불급(過猶不及) / 110.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인간으로 또는 하느님과 같은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 111. 참 평화와 거짓 평화 / 112. 무한히 고귀한 그리스도의 십자가 / 113. 내면의 십자가 / 114.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 115. 모든 것을 놓아버려야 합니다 / 116. 거룩한 천사들 / 117. 산상수훈 팔복(八福) / 118. 내면의 정화(淨化) / 119. 가장 값진 진주인 완덕 / 120. 성(聖) 삼위(三位)와의 일치 / 121. 피 흘리지 않는 순교의 고통 / 122. 시련의 의미 / 123. 칭찬받기 위하여 하는 행동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 124. 자신을 성찰하지 않고 수행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125. 성령을 받아 이기심을 버리고 참으면서 진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 126. 거룩하게 되려면 / 127. 제대로 믿어야만 거룩하게 될 수 있습니다 /
5.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네 곳 / 6. 완전한 영혼 안에서의 말씀의 탄생 / 7. 새해를 위한 교훈 / 8. 영혼 안에 계시는 성령 / 9.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 10. 하느님을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 11. 쓰디쓴 몰약이 어떻게 은총이 될 수 있을까요 / 12. 알고 있던 것들을 버려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3. 영혼에 비치는 하느님의 빛 / 14. 놓아버려야만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15. 하느님을 그리워하는 세 부류의 사람들 / 16. 치유되려면 다섯 관문을 거쳐야 합니다 / 17. 진정으로 회개한 영혼의 표징 / 18. 그리스도의 멍에는 하느님에 대한 생각입니다 / 19.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의 표징 / 20. 어떤 경지에 이르기를 바라십니까 / 21. 하느님께서 역사하셔야만 완전하게 됩니다 / 22. 고통을 받아야만 내적으로 성숙하게 됩니다 / 23. 나는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 24. 참된 수행과 잘못된 수행
25. 완덕을 갖추어야 합니다 / 26. 하느님께서는 성령께서 우리 대신에 기도해주셔야만 들어주십니다 / 27. 아브라함의 자녀들 / 28.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 / 29. 영혼의 잔칫날 / 30. 우리는 왜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할까요 /
31. 완덕을 갖추려면 / 32. 거룩함에 이르는 첩경 / 33. 그리스도께서는 영혼의 성전을 깨끗이 하십니다 / 34. 그리스도의 수난이 주는 교훈들 / 35. 하느님께서는 영혼을 어떻게 당신께로 인도하실까요 / 36. 하느님과의 일치 - 제1부 /
37. 하느님과의 일치 - 제2부 / 38. 사랑의 열기(熱氣) / 39. 왜 부모 형제가 원수가 되었을까요 / 40. 참 평화를 얻는 법 / 41.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와 입으로 하는 기도 / 42. 영혼의 겨울 / 43. 세상에 대한 성령의 심판 / 44. 성령께서 오시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들 / 45. 왜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할까요 / 46. 왜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을 꾸짖으실까요
47.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다섯 굴레 / 48.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려면 / 49. 우리는 불안해하시며 괴로워하시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증언하고 있나요 / 50. 내면생활에서 유다를 몰아내고 마티아를 선택해야 합니다 / 51. 종말과 기도
52. 성령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 53.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여건만 만들어주면 됩니다 / 54. 성령의 선물
55. 착한 목자와 양 / 56. 성령강림 전의 제자들 / 57. 성령의 인도 / 58. 하느님을 안다는 것 / 59. 삼위와 내면생활 / 60. 자신을 성찰한 다음 성체를 받아먹어야 합니다 / 61. 영성체를 위한 준비 / 62. 성체의 위력과 가치 / 63. 성체성사의 열매 / 64. 하늘나라를 미리 맛보는 사람들 / 65. 겸손과 사랑과 초탈의 세 주춧돌 / 66. 네 등급의 죄인들 / 67.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애타게 찾으십니다 / 68. 하느님과 함께 참고 견디십시오 / 69. 하느님의 은총에 보답하려면 / 70. 구송기도와 정신기도 / 71. 깊은 물에서 고기를 잡아라 / 72. 하느님의 뜻을 따르십시오 / 73. 진정으로 완덕을 갖추려면 / 74. 영성체를 할 자격을 갖추려면 / 75. 성령을 받는 은총 / 76.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 77. 구원을 받는 사람과 받지 못하는 사람 / 78. 영성체를 위한 조건 / 79. 희망을 얻고 사랑하려면 / 80. 영적인 귀머거리 / 81. 영적인 장님 / 82. 내적 계시 / 83. 하느님을 닮게 되면 / 84. 낮추게 되면 높여지게 됩니다 / 85. 참된 믿음 / 86. 영혼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 / 87. 초보자와 중급자와 상급자 / 88. 인내와 온유함을 통하여 얻게 되는 평화 / 89. 바리사이들의 속내 / 90. 영을 새로이 함 / 91.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신부의 옷차림 / 92.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도끼로 찍어버리십시오 / 93. 유혹에 대하여 / 94. 만물을 감싸 안는 사랑 / 95. 자신을 속이는 이유와 치유법 / 96. 하느님만 사랑해야 합니다 / 97. 하느님과 함께 지내려면 / 98. 하느님께 솔직해야 합니다 / 99. 가난해져야만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100. 죽어야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101. 자기 자신을 속이는 까닭 / 102. 하느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까닭 / 103. 그리스도인의 순결 / 104.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순결해야 합니다 / 105. 육화(肉化)를 이루게 하신 성모님 / 106. 자신의 꼬락서니를 알아야 합니다 / 107. 하느님은 영혼의 빛 / 108. 애정 어린 충고 / 109. 과유불급(過猶不及) / 110.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인간으로 또는 하느님과 같은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 111. 참 평화와 거짓 평화 / 112. 무한히 고귀한 그리스도의 십자가 / 113. 내면의 십자가 / 114.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 115. 모든 것을 놓아버려야 합니다 / 116. 거룩한 천사들 / 117. 산상수훈 팔복(八福) / 118. 내면의 정화(淨化) / 119. 가장 값진 진주인 완덕 / 120. 성(聖) 삼위(三位)와의 일치 / 121. 피 흘리지 않는 순교의 고통 / 122. 시련의 의미 / 123. 칭찬받기 위하여 하는 행동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 124. 자신을 성찰하지 않고 수행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125. 성령을 받아 이기심을 버리고 참으면서 진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 126. 거룩하게 되려면 / 127. 제대로 믿어야만 거룩하게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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