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타이완
『내 사랑 타이완』은 그 경험을 한 믿음의 선교사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은 조을순 선교사가 12년 동안 대만 선교사역을 하면서 그 속에서 경험한 대만의 종교와 문화, 선교의 어려움과 보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들 등 생전에 틈틈이 써놓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선교에 관심을 갖고 대만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게 되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자신의 목숨을 마감하는 순간까지의 모든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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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선교사들이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걸음을 내딛는가.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관심 때문이다. 하나님께로부터 흘러온 기쁨이 그들로 하여금 그런 걸음을 내딛게 하고 그 길의 험난함과 상관없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공급하심과 능력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경험을 한 믿음의 선교사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은 조을순 선교사가 12년 동안 대만 선교사역을 하면서 그 속에서 경험한 대만의 종교와 문화, 선교의 어려움과 보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들 등 생전에 틈틈이 써놓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선교에 관심을 갖고 대만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게 되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자신의 목숨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그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던 것은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다. 조을순 선교사는 안식년을 맞아 한국에 돌아온 후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중 2013년 4월 4일, 주님의 일을 마치고 천국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이 책은 조을순 선교사의 삶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지만 생활 속의 크고 작은 일들 속에서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기록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발견하고 될 것이며, 그것을 먼저 발견하고 믿음의 걸음을 걸어간 한 선교사의 아름다운 삶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추천사
여기, 하나님을 기쁨의 원천으로 삼고 대만 사람들을 자기 목숨 보다 더 사랑한 한 사람을 소개 한다. 조을순 선교사는 선교에 관심을 갖고 대만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게 되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자신의 목숨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그녀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던 것은 대만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이었다.
-한철호 (선교한국파트너스 상임위원장)
이 책은 선교사가 쓴 책이라기보다 주님을 사랑해서 죽도록 주님을 따라간 제자의 사랑 고백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 산다면 세상은 바뀔 것이다.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이 추천서를 쓰고 있다. 우리 모두가 이렇게 순종의 삶을 살기를 기대한다.
- 손창남 (OMF 선교사)
아프고 병이 위중한 가운데서도 복음 전하기를 생명처럼 여겼던 그녀는 어디서나 선교사였다. 하나님이 이 시대를 위해서 택하시고 부르신 사람이었다. 그녀의 삶을 통하여 지금도 잃어버린 양을 간절히 찾으러 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다. 그녀의 인생을 통해 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됨이 기쁨이요 가장 큰 축복이다.
- 임영국 (좋은씨앗 대표)
이 책은 선교사역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선교사의 자세와 용기를, 현직 선교사들에게는 자신의 선교사역을 돌아보고 본질을 회복하는 계기를, 선교사를 지원하는 교회나 파송단체에게는 선교사 파송과 지원에 최우선적인 헌신을 하도록 결단하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임종학 (ESF 이사장)
목차
목차
- 손창남 (OMF 선교사)
- 임영국 (좋은씨앗 대표)
- 한철호 (선교한국파트너스 상임위원장)
- 임종학 (ESF 이사장)
- 1부 출발
- 2부 사역을 시작하다
- 3부 역경, 기적의 통로
- 4부 선교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 5부 열매들
- 에필로그
- 엮은이의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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