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선시 여행
마음의 언어를 통해 바라보는 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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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언어를 통해 바라보는 선(禪)의 세계
제운 스님이『나를 찾아 떠나는 선시 여행』을 통해 시로 선을 이해하고 선으로 시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스님은 "의식을 편안하게 할 수 있을까?"를 화두로, 마음의 언어인 선시를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지난여름 스님의 안거기간 중에 주로 작업된 것으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선시(禪詩)와 그 내용을 꿰뚫는 선화(禪畵). 행복을 향한 담백한 깨침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제운 스님이『나를 찾아 떠나는 선시 여행』을 통해 시로 선을 이해하고 선으로 시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스님은 "의식을 편안하게 할 수 있을까?"를 화두로, 마음의 언어인 선시를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지난여름 스님의 안거기간 중에 주로 작업된 것으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선시(禪詩)와 그 내용을 꿰뚫는 선화(禪畵). 행복을 향한 담백한 깨침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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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음의 언어를 통해 바라보는 선(禪)의 세계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선시(禪詩)
그 내용을 꿰뚫는 선화(禪畵)
그리고 행복을 향한 담백한 깨침의 이야기들!
* 왜 사람들은 삶에 허덕이는가? 지난 과거보다 훨씬 안락한 삶을 산다고 생각할 수 있는 현실에서 그렇지 못하다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인간이란 물질의 풍요에서는 행복할 수 없다. 오히려 물질이 풍요하지 않을 때 더 행복했었음에서 알 수 있다.
오늘의 사회는 문명사회다. 분명한 것은 문명이 인간에게 이롭게 발전하였다는 것이다. 이렇게 발전한 문명사회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을 병들게 한다. 좋은 예로 해마다, 나라마다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조사하는데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는, 부강하거나,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행복하려면 스스로를 볼 수 있어야하고, 스스로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데, 무엇이 행복한 것인가? 단언하건데 행복은 각자의 마음이 행복하다고 받아드려야 한다. 마음이 용인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다.
마음이 용인하는 행복은 무엇인가? 이 역시 마음에 있다. 마음이란 달리 표현하자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의식(意識)이다. 이 의식이 편안하면 행복하다. 그러면 어떻게 의식을 편안하게 할 수 있을까? 이것이 현대인들에게 대두되는 화두(話頭)다
저자는 이 화두를 풀어주기 위해 "선시"(禪詩)를 쓰게 되었다. 선시란 내면의 이야기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내면이란 우리들의 마음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선시란 '마음의 언어'다. 저자는 이 마음의 언어를 통해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청량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 이 책의 글과 그림들은 지난여름 안거기간 중에 주로 작업된 것이다.
절간에는 한 해에 두 번 안거(安居)가 있다. 안거란 수행자가 수행하는 시간표다. 물론 공부를 하는데 무슨 시간이 있을까마는 다만 선방에서 수행하는 참선납자(參禪衲子)들이 여름과 겨울철 각 3개월간 공식적인 수행기간이라 이해하면 된다.
저자가 머무는 용문사 위에 상원사 용문선원이 있다. 이곳이 스님들이 참선을 하는 선원이다.
저자는 용문사 한주(閑主)로써 여름 하안거에 맞추어 '선시' 저술로 정진했고, 그 내용들을 정리하여 이 책으로 발행하였다.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선시(禪詩)
그 내용을 꿰뚫는 선화(禪畵)
그리고 행복을 향한 담백한 깨침의 이야기들!
* 왜 사람들은 삶에 허덕이는가? 지난 과거보다 훨씬 안락한 삶을 산다고 생각할 수 있는 현실에서 그렇지 못하다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인간이란 물질의 풍요에서는 행복할 수 없다. 오히려 물질이 풍요하지 않을 때 더 행복했었음에서 알 수 있다.
오늘의 사회는 문명사회다. 분명한 것은 문명이 인간에게 이롭게 발전하였다는 것이다. 이렇게 발전한 문명사회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을 병들게 한다. 좋은 예로 해마다, 나라마다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조사하는데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는, 부강하거나,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행복하려면 스스로를 볼 수 있어야하고, 스스로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데, 무엇이 행복한 것인가? 단언하건데 행복은 각자의 마음이 행복하다고 받아드려야 한다. 마음이 용인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다.
마음이 용인하는 행복은 무엇인가? 이 역시 마음에 있다. 마음이란 달리 표현하자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의식(意識)이다. 이 의식이 편안하면 행복하다. 그러면 어떻게 의식을 편안하게 할 수 있을까? 이것이 현대인들에게 대두되는 화두(話頭)다
저자는 이 화두를 풀어주기 위해 "선시"(禪詩)를 쓰게 되었다. 선시란 내면의 이야기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내면이란 우리들의 마음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선시란 '마음의 언어'다. 저자는 이 마음의 언어를 통해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청량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 이 책의 글과 그림들은 지난여름 안거기간 중에 주로 작업된 것이다.
절간에는 한 해에 두 번 안거(安居)가 있다. 안거란 수행자가 수행하는 시간표다. 물론 공부를 하는데 무슨 시간이 있을까마는 다만 선방에서 수행하는 참선납자(參禪衲子)들이 여름과 겨울철 각 3개월간 공식적인 수행기간이라 이해하면 된다.
저자가 머무는 용문사 위에 상원사 용문선원이 있다. 이곳이 스님들이 참선을 하는 선원이다.
저자는 용문사 한주(閑主)로써 여름 하안거에 맞추어 '선시' 저술로 정진했고, 그 내용들을 정리하여 이 책으로 발행하였다.
목차
목차
서문(序文) 4
자락품(自樂品)
나를 바라보며 15 / 사마타(?amatha) 18 / 장좌(長坐) 22 / 산에서 놀다(遊山) 26 / 스승을 찾아서(尋隱者不遇) 31 / 눈 내리는 강(江雪) 35 / 전원으로 돌아오다 39 / 음주(飮酒) 46 / 연못을 뚫은 달 51
/ 가을 밤 55 / 5무(五無) 59 / 물 흐르고 꽃이 피는 63 / 구름 걷힌 가을 하늘 68 / 관동행(關東行) 72 / 고향 그리워 77 / 새 우는 산 개울 80 / 산중에 무엇이 있기에 84
정심품(淨心品)
문수보살 법문 91 / 처하는 곳에 주인이 되라 96 / 보고 보고(見見) 100 / 주리면 먹고 곤하면 자라 104 / 외로이 배 위에서 사람을 기다리다 108 / 한도인(閑道人) 121 / 너무도 분명한 것을 125 / 고뇌로부터 해방 129 / 알 것은 변천이니라 133 / 허공의 경계를 알까 137 / 미(迷)하면 모든 것이 경계가 된다 141 / 비로(毘盧) 정상을 향하리라 147 / 누가 극락을 묻나 150 / 한 생각을 놓다 154 / 금강산(金剛山) 158 / 콧구멍 없는 소 163
회향품(廻向品)
되돌아보면 173 / 한때의 즐거움 177 / 우리들의 인간상(我等人像) 181 / 행복하기 위하여 185 / 세월을 보다 189 / 걸림 없는 사람 193 / 하나를 취하기 위해 199 / 누가 승속(僧俗)을 묻나 203 / 평등한 성품 207 / 나는 누구인가 210 / 높고 험준한 경계에서 자신을 보라 214 / 노자의 가르침 218 / 부끄럼 222 / 머문 바 없는 마음을 내라 226 / 평상심이 도다 231 / 사계(四季) 236 / 삶에 있어서 241
자락품(自樂品)
나를 바라보며 15 / 사마타(?amatha) 18 / 장좌(長坐) 22 / 산에서 놀다(遊山) 26 / 스승을 찾아서(尋隱者不遇) 31 / 눈 내리는 강(江雪) 35 / 전원으로 돌아오다 39 / 음주(飮酒) 46 / 연못을 뚫은 달 51
/ 가을 밤 55 / 5무(五無) 59 / 물 흐르고 꽃이 피는 63 / 구름 걷힌 가을 하늘 68 / 관동행(關東行) 72 / 고향 그리워 77 / 새 우는 산 개울 80 / 산중에 무엇이 있기에 84
정심품(淨心品)
문수보살 법문 91 / 처하는 곳에 주인이 되라 96 / 보고 보고(見見) 100 / 주리면 먹고 곤하면 자라 104 / 외로이 배 위에서 사람을 기다리다 108 / 한도인(閑道人) 121 / 너무도 분명한 것을 125 / 고뇌로부터 해방 129 / 알 것은 변천이니라 133 / 허공의 경계를 알까 137 / 미(迷)하면 모든 것이 경계가 된다 141 / 비로(毘盧) 정상을 향하리라 147 / 누가 극락을 묻나 150 / 한 생각을 놓다 154 / 금강산(金剛山) 158 / 콧구멍 없는 소 163
회향품(廻向品)
되돌아보면 173 / 한때의 즐거움 177 / 우리들의 인간상(我等人像) 181 / 행복하기 위하여 185 / 세월을 보다 189 / 걸림 없는 사람 193 / 하나를 취하기 위해 199 / 누가 승속(僧俗)을 묻나 203 / 평등한 성품 207 / 나는 누구인가 210 / 높고 험준한 경계에서 자신을 보라 214 / 노자의 가르침 218 / 부끄럼 222 / 머문 바 없는 마음을 내라 226 / 평상심이 도다 231 / 사계(四季) 236 / 삶에 있어서 241
저자
저자
제운 스님
저자 제운堤雲스님은 해인사 입산. 동화사, 법주사 등에서 수선修禪. 범어사 승가대학에서 사교과정 이수.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 전공. 제2교구본사 용주사 교무국장, 수원지검 소년선도위원. 조계종 중앙포교사, 일붕삼장대학원, 적십자연수원, 화성지역 불교 청년회 등에서 강설 및 지도법사 역임. 적조사, 자장암, 원효암, 도솔암, 정광사 등 주지 역임.
문인화가, 평론가 석도륜昔度輪 선생님 사사. '90 예술대제전' 초서부문 당선.
'시'전문지 (현대시)『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추천완료.
현 양평 용문사에서 정진, 인터넷신문 데일리안 문화칼럼리스트로 "선시 선화"연재, 양평 백운신문 "선시 선화 연재 중.
전시 : 경인 미술관, 제운 달마산책전 등 개인전 2회
저서 : 『너는 금생에 사람노릇 하지 마라』『달마 산책』『오가 밥상』『그대 안에 수미산도 다 놓아버리게』『채근담』『내 마음의 이야기』『산사의 주련』(공저)『그대 마음을 가져오라』등이 있다.
문인화가, 평론가 석도륜昔度輪 선생님 사사. '90 예술대제전' 초서부문 당선.
'시'전문지 (현대시)『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추천완료.
현 양평 용문사에서 정진, 인터넷신문 데일리안 문화칼럼리스트로 "선시 선화"연재, 양평 백운신문 "선시 선화 연재 중.
전시 : 경인 미술관, 제운 달마산책전 등 개인전 2회
저서 : 『너는 금생에 사람노릇 하지 마라』『달마 산책』『오가 밥상』『그대 안에 수미산도 다 놓아버리게』『채근담』『내 마음의 이야기』『산사의 주련』(공저)『그대 마음을 가져오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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