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과 조상과 자손
명당 조상 자손 이들 셋의 에너지 상호 작용 관계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출강 중인 이익중의 『명당과 조상과 자손』. 명당, 조산, 자손 간의 에너지 상호 작용 관계를 파헤쳐가고 있다. 풍수지리는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라고 말한다. 아울러 명당은 우주의 천기가 지기가 뭉쳐 만들어진 에너지의 결정체임을 강조하고 있다. 명당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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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명당은 우주의 천기와 지기가 뭉쳐 만들어진
에너지의 결정체다.
명당과 조상과 자손의 관계를 알려주는 명당ㆍ풍수이야기
명당은 무엇이고 어떤 작용을 하는가?
명당이 아니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명당 혈장은 자연이 만들어 놓은 걸작이며, 명당 혈장의 지기(地氣)는 천기(天氣)가 합성된 땅 정기(精氣)이다. 명당 혈장에 묻힌 부모·조상은 이러한 땅 정기를 유골에 합성시켜 동질화(同質化)된 에너지를 동질 인자(同質因子)인 자손들에게 환원 동조 공진(還元同調共振)케 하여 자손들의 능력을 극대화시켜 주기 때문에 그 자손들은 사회로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는 인물이 되는 것이다.
관리가 어려운 여러 곳의 조상들 묘를 묵히지 않기 위해서는 그대로 집묘를 해야 할지, 화장을 하여 납골(納骨), 산골(散骨), 수목장(樹木葬), 평장묘(平葬墓) 등 어느 방도(方道)를 택해야 할지, 장소는 어떠한 곳을 선택해야 할지, 또한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매장을 해야 할지 화장을 해야 할지 등의 중대한 일들을 결정하는 데에 도움을 주자는 것이 이 책이 목적하는 바이다.
목차
목차
서문
인생은 에너지 경쟁
선인연을 악인연으로 만들지 말자
혈장이 아닌 곳에 장법마저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
자연 생명 에너지
인물이 되려면 정기를 타고나야 한다
명당의 조건에 따라 성질과 품성이 다르다
지도자는 정기를 받고 태어난다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하는 힘
후손들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부모ㆍ조상의 유해는 절대적인 에너지 요소
명당의 땅기운
명당은 개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복 그릇'의 소유자가 필요하다
자손은 조상을 닮는다
사주팔자는 선천 에너지이다
타고난 '복 그릇'은 어떻게 하면 채워질까?
돌아가신 부모ㆍ조상과 자손은 어떤 관계인가?
인연의 작용
명당은 에너지 공급 창고
잘못된 풍수지리
호박은 덩굴 없이 열리지 않는다
풍수지리 혼돈의 시대
남연군의 묘소는 명당이 아니다
땅이 품고 있는 기운을 용도에 맞게 잘 활용하자
풍수지리는 자연 과학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화장이 차선책
죽은 자와 산 자와의 동일 유전 관계
나의 부모ㆍ조상의 산소는 길지일까?흉지일까?
매장의 경우 주의할 점
저자
저자
1935년생ㆍKBS사회문화센터ㆍBBS문화센터 ㆍ동서대학교ㆍ경남대학교ㆍ동아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강의하고, 호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 영광도서 문화사랑방 풍수지리 무료 강좌와 부산광역시 지방공무원교육원 강좌 등 다수의 강의를 하였다. 현재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ㆍ부산포럼 시민대학에 출강 중이다.
<스포츠조선>에 30회 연재했고, 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기고했으며,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 : 풍수지리의 허와 실>에 출연했다.
저서로 《영원한 참 효의 길》, 《길한 터 흉한 터》, 《터와 명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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