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비전(양장본 HardCover)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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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신이 가르쳐 주는 112가지의 핵심적인 명상비법!
『명상비전』은 바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를 산스크리트 원문과 함께 수행적인 여러 방향에서 재조명하여 원문에 입각한 해석을 하고, 그에 따르는 주해를 달아 놓은 책이다.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는 가장 밑바닥의 의식으로부터 높은 의식의 수준에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경전이다. 고대로부터 가장 비밀스럽게 전수되어 내려오는 명상의 경전으로서 시바 신이 데비에게 가르침을 전달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그야나’는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 지혜 또는 통찰을 말하는 것이며, ‘바이라바’는 무지나 생각의 흐름들을 소멸시키는 시바 신의 강력한 형태 또는 의식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탄트라’는 우주적인 에너지가 하나 되고 확장되어 나가는 모든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명상 수행방법 112가지를 통해 어떤 의식 수준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명상으로 돌입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명상비전』은 바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를 산스크리트 원문과 함께 수행적인 여러 방향에서 재조명하여 원문에 입각한 해석을 하고, 그에 따르는 주해를 달아 놓은 책이다.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는 가장 밑바닥의 의식으로부터 높은 의식의 수준에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경전이다. 고대로부터 가장 비밀스럽게 전수되어 내려오는 명상의 경전으로서 시바 신이 데비에게 가르침을 전달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그야나’는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 지혜 또는 통찰을 말하는 것이며, ‘바이라바’는 무지나 생각의 흐름들을 소멸시키는 시바 신의 강력한 형태 또는 의식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탄트라’는 우주적인 에너지가 하나 되고 확장되어 나가는 모든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명상 수행방법 112가지를 통해 어떤 의식 수준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명상으로 돌입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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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명상 비전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산스크리트어 원전 주해)
고대의 시바 신이 가르쳐 주는 명상비법!
112개가 넘는 방식들을 어떤 생각의 치우침 없이
단순하게 가르쳐 주는 명상교전
❚추천의 서
명상 비전(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은 절대적인 의식인 시바(바이라바)와 상대적인 의식인 삭티(바이라비), 이 둘의 완전한 발현을 표현한 경전이다. 이 경전은 고대 탄트라의 전승 체계가 카시미르 사이비즘을 통한 새로운 문화로서 비전(秘傳)된 가르침일 뿐만 아니라, 정통적인 가르침인 베다와 우파니샤드를 계승하였으며, 감추어진 다르사한(가르침의 정립된 체계)의 모든 수행 체계를 잘 전달한 경전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경전의 해석을 어떻게 하는가, 또한 그것이 어떠한 수행의 바탕 하에서 전달되고 있는가에 따라서 이 경전의 진정한 가르침의 진가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원래 이 경전은 스승과 제자 간의 마음과 마음을 통하여 교육되는 우파니샤드의 가르침을 표현하였다. 비밀스럽게 감추어진 112가지의 핵심적인 가르침이 책을 통하여 드러난다는 것은, "보물은 세상에 널려 있다. 다만 그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그것을 누릴 뿐"이라는 말로도 설명할 수 있겠다. 그것은 다시 말해 위대한 절대적인 의식과 상대적인 모든 의식의 단계를 표현한 바이라비와의 합일된 상태를 아는 것이다.
명상 비전(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의식 수준에 축복을 주는 등불과 다리가 되는 경전이다. 즉, 가장 밑바닥의 의식으로부터 높은 의식의 수준에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위대한 경전이라는 것이다.
인도의 많은 수행자들은 이 경전을 통해 수행을 하며, 제자들에게 이 비전된 방법을 하나씩 전수한다. 이 경전에 나오는 방법들을 정확한 수행 체계로서 훈련된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는다면 자신의 삶이 보다 빠르게 진보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보석이 있다 해도 그 보석이 장인의 손에서 연마되고 가공되어 진정으로 그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에게 사용되었을 때에 비로소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빛날 수 있게 된다.
카타 우파니샤드 4장 8절에서는, "절대인 브라흐만의 비밀스러운 지혜는 진실로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다만 그것을 우리가 자각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경전을 번역한 나의 구루바이, 또는 사제(師弟)인 박지명은 이미 바가바드 기타, 요가 수트라, 우파니샤드를 주해하였고 그 외에도 많은 산스크리트 경전을 작업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인도의 무자파나가르 대학에서 산스크리트의 음성학을 공부한 그의 제자 이서경은 우리의 아쉬람에서도 이미 산스크리트 경전 연구를 함께 한 바가 있으며, 이제까지 한국에 소개된 여러 경전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안다. 이 두 사람의 번역 및 창작을 통하여 앞으로도 인도의 많은 경전들이 한국에 지속적으로 소개될 것을 기대하며, 그로인해 많은 한국인들이 인도의 핵심 경전들을 보다 쉽고 혼란 없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믿는다.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경전의 축복이 모든 이에게 실천적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옴 타트 사트!
스와미 시바난드 푸리
나글리 아드바이트 메트 라자요가 센터 책임자
무자파나가르 산스크리트 베다 학교 설립자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산스크리트어 원전 주해)
고대의 시바 신이 가르쳐 주는 명상비법!
112개가 넘는 방식들을 어떤 생각의 치우침 없이
단순하게 가르쳐 주는 명상교전
❚추천의 서
명상 비전(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은 절대적인 의식인 시바(바이라바)와 상대적인 의식인 삭티(바이라비), 이 둘의 완전한 발현을 표현한 경전이다. 이 경전은 고대 탄트라의 전승 체계가 카시미르 사이비즘을 통한 새로운 문화로서 비전(秘傳)된 가르침일 뿐만 아니라, 정통적인 가르침인 베다와 우파니샤드를 계승하였으며, 감추어진 다르사한(가르침의 정립된 체계)의 모든 수행 체계를 잘 전달한 경전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경전의 해석을 어떻게 하는가, 또한 그것이 어떠한 수행의 바탕 하에서 전달되고 있는가에 따라서 이 경전의 진정한 가르침의 진가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원래 이 경전은 스승과 제자 간의 마음과 마음을 통하여 교육되는 우파니샤드의 가르침을 표현하였다. 비밀스럽게 감추어진 112가지의 핵심적인 가르침이 책을 통하여 드러난다는 것은, "보물은 세상에 널려 있다. 다만 그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그것을 누릴 뿐"이라는 말로도 설명할 수 있겠다. 그것은 다시 말해 위대한 절대적인 의식과 상대적인 모든 의식의 단계를 표현한 바이라비와의 합일된 상태를 아는 것이다.
명상 비전(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의식 수준에 축복을 주는 등불과 다리가 되는 경전이다. 즉, 가장 밑바닥의 의식으로부터 높은 의식의 수준에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위대한 경전이라는 것이다.
인도의 많은 수행자들은 이 경전을 통해 수행을 하며, 제자들에게 이 비전된 방법을 하나씩 전수한다. 이 경전에 나오는 방법들을 정확한 수행 체계로서 훈련된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는다면 자신의 삶이 보다 빠르게 진보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보석이 있다 해도 그 보석이 장인의 손에서 연마되고 가공되어 진정으로 그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에게 사용되었을 때에 비로소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빛날 수 있게 된다.
카타 우파니샤드 4장 8절에서는, "절대인 브라흐만의 비밀스러운 지혜는 진실로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다만 그것을 우리가 자각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경전을 번역한 나의 구루바이, 또는 사제(師弟)인 박지명은 이미 바가바드 기타, 요가 수트라, 우파니샤드를 주해하였고 그 외에도 많은 산스크리트 경전을 작업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인도의 무자파나가르 대학에서 산스크리트의 음성학을 공부한 그의 제자 이서경은 우리의 아쉬람에서도 이미 산스크리트 경전 연구를 함께 한 바가 있으며, 이제까지 한국에 소개된 여러 경전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안다. 이 두 사람의 번역 및 창작을 통하여 앞으로도 인도의 많은 경전들이 한국에 지속적으로 소개될 것을 기대하며, 그로인해 많은 한국인들이 인도의 핵심 경전들을 보다 쉽고 혼란 없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믿는다.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경전의 축복이 모든 이에게 실천적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옴 타트 사트!
스와미 시바난드 푸리
나글리 아드바이트 메트 라자요가 센터 책임자
무자파나가르 산스크리트 베다 학교 설립자
목차
목차
추천의 서
서문
시작 절
1절- 루드라야말라와 트리카 ; 절대와 상대의 발현
2절- 절대인 바이라바의 실상
3절- 어떻게 바이라바의 실상을 자각하는가?
4절- 이 실상을 앎으로써 어떤 경험이 오는가?
5절- 초월적이며 모든 곳에 존재하는
6절- 나눠지지 않고 정의를 내릴 수 없는
7절- 탄트라의 본질
8절- 바이라바의 형상
9절- 명상 수행의 방향에서 본 바이라바
10절- 명상 수행의 목적
11절- 무엇이 바이라바가 아닌가?
12절- 바이라바의 본질
13절- 바이라바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는가?
14절- 측량할 수 없는 특성
15절- 바이라바와 참 나
16절- 높은 실체의 본성
17절- 바이라바의 초월적인 자연은 파라데비에 의해 알려진다
18절- 자연의 법칙과 자연의 법칙을 관할하는 자
19절- 이중성은 기본적인 과정이다
20절- 상대 에너지인 삭티는 절대인 시바의 얼굴이다
21절- 시바는 삭티에 의해 드러난다
22절- 바이라바의 의식의 상태
23절- 바이라바의 의식 상태를 성취하는 수단
24절- <첫 번째 명상> 두 개의 생식기에 집중
25절- <두 번째 명상> 호흡과 호흡 사이에 대한 집중
26절- <세 번째 명상> 호흡과 호흡 사이에 대한 집중의 완성
27절- <네 번째 명상> 호흡과 호흡 사이에 대한 집중은 평화로 이끈다
28절- <다섯 번째 명상> 에너지의 흐름인 쿤달리니에 대한 집중
29절- <여섯 번째 명상> 에너지 중심 부위인 차크라를 꿰뚫는다
30절- <일곱 번째 명상> 쿤달리니는 시바 신이 된다
31절- <여덟 번째 명상> 마음은 생각을 넘어선다
32절- <아홉 번째 명상> 다섯 개의 공간인 순야 판차카에 대한 집중
33절- <열 번째 명상> 마음의 자각
34절- <11번째 명상> 머리 상층부의 집중
35절- <12번째 명상> 에너지의 중심 흐름인 수슘나에 집중
36절- <13번째 명상> 눈과 귀를 막고 내면을 응시하는 산무키 무드라
37절- <14번째 명상> 가슴 동굴 안에서의 소멸
38절- <15번째 명상> 소리와 같은 브라흐만의 형상인 사브다브라흐만에 대한 집중
39절- <16번째 명상> 절대의 소리인 프라나바에 대한 집중
40절- <17번째 명상> 옴 만트라의 집중
41절- <18번째 명상> 내면의 소리인 나다에 집중
42절- <19번째 명상> 씨앗 만트라에 집중
43절- <20번째 명상> 방향에 대한 집중
44절- <21번째 명상> 중추 에너지 수슘나와 뿌리 에너지 다하라카사에 대한 집중
45절- <22번째 명상> 중추 에너지 수슘나, 뿌리 에너지 다하라카사, 가슴 에너지 프리다야카사하에 대한 집중
46절- <23번째 명상> 내면의 공간 안타라카사에 대한 집중
47절- <24번째 명상> 내면의 공간 안타라카사에 대한 집중
48절- <25번째 명상> 내면의 공간 안타라카사에 대한 집중
49절- <26번째 명상> 가슴 공간 안의 만트라에 집중
50절- <27번째 명상> 드바다산타의 집중
51절- <28번째 명상> 드바다산타에 대한 집중의 결과
52절- <29번째 명상> 시간의 순간 칼라그니에 집중
53절- <30번째 명상> 시간의 순간 칼라그니에 대한 집중의 결과
54절- <31번째 명상> 섬세한 요소 타뜨바에 대한 집중
55절- <32번째 명상> 감각에 집중
56절- <33번째 명상> 우주의 소멸에 대한 집중
57절- <34번째 명상> 우주적 요소인 시바 타뜨바 존재에 대한 집중
58절- <35번째 명상> 텅 빈 공간인 비스바에 대한 집중
59절- <36번째 명상> 텅 빈 항아리에 대한 집중
60절- <37번째 명상> 사막에 집중
61절- <38번째 명상> 두 대상 사이의 공간에 대한 집중
62절- <39번째 명상> 대상에 집중
63절- <40번째 명상> 모든 존재의 의식에 대한 집중
64절- <41번째 명상> 바람의 융해에 대한 집중
65절- <42번째 명상> 희열에 대한 집중
66절- <43번째 명상> 금욕에 집중
67절- <44번째 명상> 호흡 에너지인 프라나삭티의 상승에 집중
68절- <45번째 명상> 배꼽 중심 마니푸라와 가슴 중심 아나하타에 집중
69절- <46번째 명상> 자연과 에너지의 근원인 삭티와 하나되는 집중
70절- <47번째 명상> 삭티의 부재 안의 성적인 희열에 집중
71절- <48번째 명상> 희열의 기쁨에 집중
72절- <49번째 명상> 음식과 마시는 것에 집중
73절- <50번째 명상> 감각적인 쾌락에 집중
74절- <51번째 명상> 마음의 안정에 집중
75절- <52번째 명상> 잠이 시작되는 지점에 집중
76절- <53번째 명상> 밝은 공간에 집중
77절- <54번째 명상> 에너지의 자세인 탄트릭 무드라에 집중
78절- <55번째 명상> 아사나의 이완 안에서의 집중
79절- <56번째 명상> 순야 얀트라인 텅 빈 형상에 집중
80절- <57번째 명상> 대상에 집중
81절- <58번째 명상> '하'에 집중
82절- <59번째 명상> 몸의 멈춤의 상태에 집중
83절- <60번째 명상> 몸의 흔들임에 집중
84절- <61번째 명상> 하늘에 집중
85절- <62번째 명상> 실상(實相)에 대한 집중
86절- <63번째 명상> 실상에 대한 집중
87절- <64번째 명상> 밤의 어둠에 집중
88절- <65번째 명상> 절대인 바이라바의 어두운 형태에 집중
89절- <66번째 명상> 감각의 멈춤에 집중
90절- <67번째 명상> 말과 언어의 시작인 아카라에 집중
91절- <68번째 명상> 이차적인 창조 비사르가에 집중
92절- <69번째 명상> 공간의 형상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
93절- <70번째 명상> 피부를 꿰뚫는 것에 집중
94절- <71번째 명상> 하나에 집중
95절- <72번째 명상> 물질들의 본성에 집중
96절- <73번째 명상> 욕망이 끝나는 것에 집중
97절- <74번째 명상> '나는 누구인가'에 집중
98절- <75번째 명상> 욕망에 집중
99절- <76번째 명상> 지식에 집중
100절- <77번째 명상> 다르지 않은 의식에 집중
101절- <78번째 명상> 부정적인 특성에 집중
102절- <79번째 명상> 삶의 환영적인 본성에 집중
103절- <80번째 명상> 중간의 길에 집중
104절- <81번째 명상> '나는 모든 곳에 있다'에 집중
105절- <82번째 명상> 가장 높은 지식에 집중
106절- 주관과 객관의 관계에 집중
107절- <83번째 명상> 의식에 집중
108절- <84번째 명상> 지지 받지 않는 마음에 집중
109절- <85번째 명상> 절대 존재 시바 신과 동일화된 것에 집중
110절- <86번째 명상> 근원과 동일화된 것에 집중
111절- <87번째 명상> 빙빙 도는 것에 집중
112절- <88번째 명상> 잘못된 자각에 집중
113절- <89번째 명상> 확고하게 응시하는 것에 집중
114절- 내면의 소리인 아나하드 나다에 집중
115절- <90번째 명상> 깊은 우물에 집중
116절- <91번째 명상> 모든 것에 편재하는 실체에 집중
117절- <92번째 명상> 심오한 의식을 도달한 이 푸르나트바에 집중
118절- <93번째 명상> 창조인 브라흐마의 상태에 집중
119절- <94번째 명상> 기억에 집중
120절- <95번째 명상> 지고의 에너지 운마니에 집중
121절- <96번째 명상> 직관에 집중
122절- <97번째 명상> 특정한 대상에 집중
123절- <98번째 명상> 순수성에 집중
124절- <99번째 명상> 둘이 아닌 것에 집중
125절- <100번째 명상> 동등한 것에 집중
126절- <101번째 명상> 두 개의 반대되는 사이를 집중
127절- <102번째 명상> 알 수 없는 공간인 바이라바에 집중
128절- <103번째 명상> 외부적인 공간에 집중
129절- <104번째 명상> 생각이 없는 것에 집중
130절- <105번째 명상> 절대 존재, 바이라바라는 말에 집중
131절- <106번째 명상> 가장 높은 실체인 타트에 집중
132절- <107번째 명상> 성스러운 요소에 집중
133절- <108번째 명상> 세상의 환영적인 본성에 집중
134절- <109번째 명상> 불변하는 참 나에 집중
135절- <110번째 명상> 한계지우지도 않고 속박되지도 않는다
136절- <111번째 명상> 감각으로부터 벗어남
137절- <112번째 명상> 아는 자와 아는 대상에 집중
138절- 네 개의 확립된 것을 소멸
139절- 멈추는 것의 수단
140절- 하나의 집중에 완성
141절- 초능력인 시띠 수행과 요가 수행의 완성
142절- 살아 있는 동안 자유롭기
143절- 누가 예배를 하는 자이며, 누가 예배를 받는 자인가?
144절- 예배의 거친 형태
145절- 지고의 의식에 대한 만트라의 반복적인 집중
146절- 명상의 확언
147절- 진정한 예배
148절- 완벽한 충족과 만족
149절- 진정한 봉헌
150절- 모든 것의 구원자
151절- 가장 높은 명상
152절- 진정한 정화
153절- 무엇이 예배인가?
154절- 순례의 장소
155절(1)- 희열의 희생
155절(2)- 함사에 집중
156절- 계속되는 호흡에 집중
157절- 비전(秘傳)되는 것의 필요
158절- 탄트라의 수행 자격
159절- 탄트라의 직관
160절- 탄트라의 직관
161절- 이 지식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162절- 데비의 이해
163절- 절대인 시바와 상대인 삭티의 하나됨
산스크리트어 색인
산스크리트 용어 찾기
서문
시작 절
1절- 루드라야말라와 트리카 ; 절대와 상대의 발현
2절- 절대인 바이라바의 실상
3절- 어떻게 바이라바의 실상을 자각하는가?
4절- 이 실상을 앎으로써 어떤 경험이 오는가?
5절- 초월적이며 모든 곳에 존재하는
6절- 나눠지지 않고 정의를 내릴 수 없는
7절- 탄트라의 본질
8절- 바이라바의 형상
9절- 명상 수행의 방향에서 본 바이라바
10절- 명상 수행의 목적
11절- 무엇이 바이라바가 아닌가?
12절- 바이라바의 본질
13절- 바이라바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는가?
14절- 측량할 수 없는 특성
15절- 바이라바와 참 나
16절- 높은 실체의 본성
17절- 바이라바의 초월적인 자연은 파라데비에 의해 알려진다
18절- 자연의 법칙과 자연의 법칙을 관할하는 자
19절- 이중성은 기본적인 과정이다
20절- 상대 에너지인 삭티는 절대인 시바의 얼굴이다
21절- 시바는 삭티에 의해 드러난다
22절- 바이라바의 의식의 상태
23절- 바이라바의 의식 상태를 성취하는 수단
24절- <첫 번째 명상> 두 개의 생식기에 집중
25절- <두 번째 명상> 호흡과 호흡 사이에 대한 집중
26절- <세 번째 명상> 호흡과 호흡 사이에 대한 집중의 완성
27절- <네 번째 명상> 호흡과 호흡 사이에 대한 집중은 평화로 이끈다
28절- <다섯 번째 명상> 에너지의 흐름인 쿤달리니에 대한 집중
29절- <여섯 번째 명상> 에너지 중심 부위인 차크라를 꿰뚫는다
30절- <일곱 번째 명상> 쿤달리니는 시바 신이 된다
31절- <여덟 번째 명상> 마음은 생각을 넘어선다
32절- <아홉 번째 명상> 다섯 개의 공간인 순야 판차카에 대한 집중
33절- <열 번째 명상> 마음의 자각
34절- <11번째 명상> 머리 상층부의 집중
35절- <12번째 명상> 에너지의 중심 흐름인 수슘나에 집중
36절- <13번째 명상> 눈과 귀를 막고 내면을 응시하는 산무키 무드라
37절- <14번째 명상> 가슴 동굴 안에서의 소멸
38절- <15번째 명상> 소리와 같은 브라흐만의 형상인 사브다브라흐만에 대한 집중
39절- <16번째 명상> 절대의 소리인 프라나바에 대한 집중
40절- <17번째 명상> 옴 만트라의 집중
41절- <18번째 명상> 내면의 소리인 나다에 집중
42절- <19번째 명상> 씨앗 만트라에 집중
43절- <20번째 명상> 방향에 대한 집중
44절- <21번째 명상> 중추 에너지 수슘나와 뿌리 에너지 다하라카사에 대한 집중
45절- <22번째 명상> 중추 에너지 수슘나, 뿌리 에너지 다하라카사, 가슴 에너지 프리다야카사하에 대한 집중
46절- <23번째 명상> 내면의 공간 안타라카사에 대한 집중
47절- <24번째 명상> 내면의 공간 안타라카사에 대한 집중
48절- <25번째 명상> 내면의 공간 안타라카사에 대한 집중
49절- <26번째 명상> 가슴 공간 안의 만트라에 집중
50절- <27번째 명상> 드바다산타의 집중
51절- <28번째 명상> 드바다산타에 대한 집중의 결과
52절- <29번째 명상> 시간의 순간 칼라그니에 집중
53절- <30번째 명상> 시간의 순간 칼라그니에 대한 집중의 결과
54절- <31번째 명상> 섬세한 요소 타뜨바에 대한 집중
55절- <32번째 명상> 감각에 집중
56절- <33번째 명상> 우주의 소멸에 대한 집중
57절- <34번째 명상> 우주적 요소인 시바 타뜨바 존재에 대한 집중
58절- <35번째 명상> 텅 빈 공간인 비스바에 대한 집중
59절- <36번째 명상> 텅 빈 항아리에 대한 집중
60절- <37번째 명상> 사막에 집중
61절- <38번째 명상> 두 대상 사이의 공간에 대한 집중
62절- <39번째 명상> 대상에 집중
63절- <40번째 명상> 모든 존재의 의식에 대한 집중
64절- <41번째 명상> 바람의 융해에 대한 집중
65절- <42번째 명상> 희열에 대한 집중
66절- <43번째 명상> 금욕에 집중
67절- <44번째 명상> 호흡 에너지인 프라나삭티의 상승에 집중
68절- <45번째 명상> 배꼽 중심 마니푸라와 가슴 중심 아나하타에 집중
69절- <46번째 명상> 자연과 에너지의 근원인 삭티와 하나되는 집중
70절- <47번째 명상> 삭티의 부재 안의 성적인 희열에 집중
71절- <48번째 명상> 희열의 기쁨에 집중
72절- <49번째 명상> 음식과 마시는 것에 집중
73절- <50번째 명상> 감각적인 쾌락에 집중
74절- <51번째 명상> 마음의 안정에 집중
75절- <52번째 명상> 잠이 시작되는 지점에 집중
76절- <53번째 명상> 밝은 공간에 집중
77절- <54번째 명상> 에너지의 자세인 탄트릭 무드라에 집중
78절- <55번째 명상> 아사나의 이완 안에서의 집중
79절- <56번째 명상> 순야 얀트라인 텅 빈 형상에 집중
80절- <57번째 명상> 대상에 집중
81절- <58번째 명상> '하'에 집중
82절- <59번째 명상> 몸의 멈춤의 상태에 집중
83절- <60번째 명상> 몸의 흔들임에 집중
84절- <61번째 명상> 하늘에 집중
85절- <62번째 명상> 실상(實相)에 대한 집중
86절- <63번째 명상> 실상에 대한 집중
87절- <64번째 명상> 밤의 어둠에 집중
88절- <65번째 명상> 절대인 바이라바의 어두운 형태에 집중
89절- <66번째 명상> 감각의 멈춤에 집중
90절- <67번째 명상> 말과 언어의 시작인 아카라에 집중
91절- <68번째 명상> 이차적인 창조 비사르가에 집중
92절- <69번째 명상> 공간의 형상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
93절- <70번째 명상> 피부를 꿰뚫는 것에 집중
94절- <71번째 명상> 하나에 집중
95절- <72번째 명상> 물질들의 본성에 집중
96절- <73번째 명상> 욕망이 끝나는 것에 집중
97절- <74번째 명상> '나는 누구인가'에 집중
98절- <75번째 명상> 욕망에 집중
99절- <76번째 명상> 지식에 집중
100절- <77번째 명상> 다르지 않은 의식에 집중
101절- <78번째 명상> 부정적인 특성에 집중
102절- <79번째 명상> 삶의 환영적인 본성에 집중
103절- <80번째 명상> 중간의 길에 집중
104절- <81번째 명상> '나는 모든 곳에 있다'에 집중
105절- <82번째 명상> 가장 높은 지식에 집중
106절- 주관과 객관의 관계에 집중
107절- <83번째 명상> 의식에 집중
108절- <84번째 명상> 지지 받지 않는 마음에 집중
109절- <85번째 명상> 절대 존재 시바 신과 동일화된 것에 집중
110절- <86번째 명상> 근원과 동일화된 것에 집중
111절- <87번째 명상> 빙빙 도는 것에 집중
112절- <88번째 명상> 잘못된 자각에 집중
113절- <89번째 명상> 확고하게 응시하는 것에 집중
114절- 내면의 소리인 아나하드 나다에 집중
115절- <90번째 명상> 깊은 우물에 집중
116절- <91번째 명상> 모든 것에 편재하는 실체에 집중
117절- <92번째 명상> 심오한 의식을 도달한 이 푸르나트바에 집중
118절- <93번째 명상> 창조인 브라흐마의 상태에 집중
119절- <94번째 명상> 기억에 집중
120절- <95번째 명상> 지고의 에너지 운마니에 집중
121절- <96번째 명상> 직관에 집중
122절- <97번째 명상> 특정한 대상에 집중
123절- <98번째 명상> 순수성에 집중
124절- <99번째 명상> 둘이 아닌 것에 집중
125절- <100번째 명상> 동등한 것에 집중
126절- <101번째 명상> 두 개의 반대되는 사이를 집중
127절- <102번째 명상> 알 수 없는 공간인 바이라바에 집중
128절- <103번째 명상> 외부적인 공간에 집중
129절- <104번째 명상> 생각이 없는 것에 집중
130절- <105번째 명상> 절대 존재, 바이라바라는 말에 집중
131절- <106번째 명상> 가장 높은 실체인 타트에 집중
132절- <107번째 명상> 성스러운 요소에 집중
133절- <108번째 명상> 세상의 환영적인 본성에 집중
134절- <109번째 명상> 불변하는 참 나에 집중
135절- <110번째 명상> 한계지우지도 않고 속박되지도 않는다
136절- <111번째 명상> 감각으로부터 벗어남
137절- <112번째 명상> 아는 자와 아는 대상에 집중
138절- 네 개의 확립된 것을 소멸
139절- 멈추는 것의 수단
140절- 하나의 집중에 완성
141절- 초능력인 시띠 수행과 요가 수행의 완성
142절- 살아 있는 동안 자유롭기
143절- 누가 예배를 하는 자이며, 누가 예배를 받는 자인가?
144절- 예배의 거친 형태
145절- 지고의 의식에 대한 만트라의 반복적인 집중
146절- 명상의 확언
147절- 진정한 예배
148절- 완벽한 충족과 만족
149절- 진정한 봉헌
150절- 모든 것의 구원자
151절- 가장 높은 명상
152절- 진정한 정화
153절- 무엇이 예배인가?
154절- 순례의 장소
155절(1)- 희열의 희생
155절(2)- 함사에 집중
156절- 계속되는 호흡에 집중
157절- 비전(秘傳)되는 것의 필요
158절- 탄트라의 수행 자격
159절- 탄트라의 직관
160절- 탄트라의 직관
161절- 이 지식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162절- 데비의 이해
163절- 절대인 시바와 상대인 삭티의 하나됨
산스크리트어 색인
산스크리트 용어 찾기
저자
저자
박지명
저자 박지명은 영남대 국문학과 졸업. 1974년부터 인도 명상을 시작하였으며 오랫동안 인도에 머물면서 스승 아래 인도 명상과 다르사한 체계 및 산스크리트 경전을 공부하였다. 현재 '산스크리트 문화원'과 그 부설인 '히말라야 명상 센터'를 세워 자아회귀 명상(스바 삼 비드야 드야나)을 가르치고 산스크리트 경전들을 연구 보급 중이다. 인도의 명상과 요가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번역 및 저술하였다. 저서로 《바가바드 기타》, 《요가수트라》, 《우파니샤드》, 《반야심경》, 《양,한방,자연요법 내몸건강백과》, 《건강 재테크》, 《베다》, 《나에게로 떠나는 인도 명상 여행》 외 다수가 있고, 역서로는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 《요가》, 《자연 요법 백과》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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