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엄경(상)(양장본 HardCover)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부처님의 말씀 <수능엄경> 강의!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수능엄경(상)』. <수능엄경>은 인류의 머리로는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난해한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있는 경전이다. 경전연구가이며 전통침구학자인 저자 천명일은 부처님의 말씀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의역에 가까운 해설로 경전을 강의했다. 마음에 대한 통찰과 오안설을 통한 저자의 자유로운 필체는 부처님의 세계로 안내하며, 한문 원전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한문 아래에는 한글로 토를 달아 표기하여 일반인도 경문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수능엄경(상)』. <수능엄경>은 인류의 머리로는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난해한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있는 경전이다. 경전연구가이며 전통침구학자인 저자 천명일은 부처님의 말씀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의역에 가까운 해설로 경전을 강의했다. 마음에 대한 통찰과 오안설을 통한 저자의 자유로운 필체는 부처님의 세계로 안내하며, 한문 원전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한문 아래에는 한글로 토를 달아 표기하여 일반인도 경문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과학 속에 없는 답을 모두 수록한 진정한 과학의 백과사전!
인류의 머리로는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난해한 문제들을 기가 막히게 과학적으로 모조리 밝히고 있는 경전이 『수능엄경』입니다.
인간 고뇌의 근본 문제는 전부 마음에 있습니다. 신神이라 자처하거나 성인聖人이라는 분들이 수없이 왔다 갔으나 그 마음의 비밀을 밝히신 분은 오직 석가세존뿐입니다. 세존은 마음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그 마음으로부터 세계와 중생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명쾌하게 밝히셨습니다. 저 많은 성서나 경전 중에서도 불경인 『수능엄경』이 인류 역사상 다시없는 지혜의 성전인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경전의 원제명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붉은 천에 금박의 전통양장으로 단장하고 금색지로 겉커버를 두른 불교경전 수능엄경이 발행되었다.
경전연구가이며 전통침구학자인 천명일 선생은 부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쉽게 전달하고자 의역에 가까운 해설로 경전을 강의하고 있다.
마음에 대한 통찰과 오안설을 통한 저자의 자유로운 필체는 우리를 한층 더 부처님의 세계로 안내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이다. 한문 원전을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한문 아래에 한글로 토를 달아 표기하여 일반인도 경문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문
어느 날 석가세존께서 아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아난아! 옛날 어느 산촌에 벌을 키우는 밀봉업자가 있었단다. 가을철이 되어서 꿀을 수확하고 보니 그 양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좋은 꿀을 사려는 사람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밀봉업자는 수입을 톡톡히 보았단다.
그런데 이 값진 진액의 참꿀을 산 장사꾼들은 그 꿀에다가 약간의 물을 타서 꿀 병을 더 늘려 팔았단다. 이 물 탄 꿀을 산 중간 도매업자 역시 약간의 물을 더 타서 팔았다. 이렇게 팔고 팔기를 오십 번째, 실 소비자에게 넘어간 꿀맛은 어떠했겠느냐? 그것은 꿀맛이라기보다는 그냥 맹물 맛과 같았다.
아난아! 하지만 오십 번째 물 탄 꿀물이 비록 맹물 맛과 같을지라도 그래도 맹물보다는 좋단다."
필자가 풀어쓴 이 책과 참꿀 같은 원전 『수능엄경首楞嚴經』을 어찌 비교나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비록 참꿀에 맹물 탄 50번째의 물맛과 같다 하더라도 그냥 맹물보다는 낫다는 부처님의 자애로우신 말씀에 큰 힘을 얻어 수능엄경을 세상 사람의 어감에 맞게 풀어서 펴내기로 했습니다.
인간 고뇌의 근본 문제는 전부 마음에 있습니다. 신神이라 자처하거나 성인聖人이라는 분들이 수없이 왔다 갔으나 그 마음의 비밀을 밝히신 분은 오직 석가세존뿐입니다. 세존은 마음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그 마음으로부터 세계와 중생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명쾌하게 밝히셨습니다. 저 많은 성서나 경전 중에서도 불경인 『수능엄경』이 인류 역사상 다시없는 지혜의 성전인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러한 『수능엄경』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인류의 경사이며 기적입니다. 인류의 머리로는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난해한 문제들을 기가 막히게 과학적으로 모조리 밝히고 있는 경전이 『수능엄경』입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百聞而不如一見)."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당장 『수능엄경』을 읽어 보십시오. 그러면 단박에 한소식한 사람 같아질 것입니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종교라는 이름으로 답 없는 답을 찾아서 몸부림치다가 금세기 과학이라는 것에서 위안을 좀 얻고는 한숨을 돌리는 듯합니다. 그러나 바로 현재의 그 과학 속에 없는 답을 모두 수록한 진정한 과학의 백과사전이 바로 『수능엄경』입니다. 경전을 읽어 보면 그러한 진실에 다시 한 번 놀랄 것입니다.
두려울 것 없는 필자가 굳이 이 책을 펴내는 까닭은 인류의 환각을 깨뜨리기 위해 애쓰는 과학도들과 지성들에게 부처님의 말씀, 수능엄경의 참된 가치를 알려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인류의 머리로는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난해한 문제들을 기가 막히게 과학적으로 모조리 밝히고 있는 경전이 『수능엄경』입니다.
인간 고뇌의 근본 문제는 전부 마음에 있습니다. 신神이라 자처하거나 성인聖人이라는 분들이 수없이 왔다 갔으나 그 마음의 비밀을 밝히신 분은 오직 석가세존뿐입니다. 세존은 마음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그 마음으로부터 세계와 중생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명쾌하게 밝히셨습니다. 저 많은 성서나 경전 중에서도 불경인 『수능엄경』이 인류 역사상 다시없는 지혜의 성전인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경전의 원제명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붉은 천에 금박의 전통양장으로 단장하고 금색지로 겉커버를 두른 불교경전 수능엄경이 발행되었다.
경전연구가이며 전통침구학자인 천명일 선생은 부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쉽게 전달하고자 의역에 가까운 해설로 경전을 강의하고 있다.
마음에 대한 통찰과 오안설을 통한 저자의 자유로운 필체는 우리를 한층 더 부처님의 세계로 안내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이다. 한문 원전을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한문 아래에 한글로 토를 달아 표기하여 일반인도 경문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문
어느 날 석가세존께서 아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아난아! 옛날 어느 산촌에 벌을 키우는 밀봉업자가 있었단다. 가을철이 되어서 꿀을 수확하고 보니 그 양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좋은 꿀을 사려는 사람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밀봉업자는 수입을 톡톡히 보았단다.
그런데 이 값진 진액의 참꿀을 산 장사꾼들은 그 꿀에다가 약간의 물을 타서 꿀 병을 더 늘려 팔았단다. 이 물 탄 꿀을 산 중간 도매업자 역시 약간의 물을 더 타서 팔았다. 이렇게 팔고 팔기를 오십 번째, 실 소비자에게 넘어간 꿀맛은 어떠했겠느냐? 그것은 꿀맛이라기보다는 그냥 맹물 맛과 같았다.
아난아! 하지만 오십 번째 물 탄 꿀물이 비록 맹물 맛과 같을지라도 그래도 맹물보다는 좋단다."
필자가 풀어쓴 이 책과 참꿀 같은 원전 『수능엄경首楞嚴經』을 어찌 비교나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비록 참꿀에 맹물 탄 50번째의 물맛과 같다 하더라도 그냥 맹물보다는 낫다는 부처님의 자애로우신 말씀에 큰 힘을 얻어 수능엄경을 세상 사람의 어감에 맞게 풀어서 펴내기로 했습니다.
인간 고뇌의 근본 문제는 전부 마음에 있습니다. 신神이라 자처하거나 성인聖人이라는 분들이 수없이 왔다 갔으나 그 마음의 비밀을 밝히신 분은 오직 석가세존뿐입니다. 세존은 마음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그 마음으로부터 세계와 중생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명쾌하게 밝히셨습니다. 저 많은 성서나 경전 중에서도 불경인 『수능엄경』이 인류 역사상 다시없는 지혜의 성전인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러한 『수능엄경』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인류의 경사이며 기적입니다. 인류의 머리로는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난해한 문제들을 기가 막히게 과학적으로 모조리 밝히고 있는 경전이 『수능엄경』입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百聞而不如一見)."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당장 『수능엄경』을 읽어 보십시오. 그러면 단박에 한소식한 사람 같아질 것입니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종교라는 이름으로 답 없는 답을 찾아서 몸부림치다가 금세기 과학이라는 것에서 위안을 좀 얻고는 한숨을 돌리는 듯합니다. 그러나 바로 현재의 그 과학 속에 없는 답을 모두 수록한 진정한 과학의 백과사전이 바로 『수능엄경』입니다. 경전을 읽어 보면 그러한 진실에 다시 한 번 놀랄 것입니다.
두려울 것 없는 필자가 굳이 이 책을 펴내는 까닭은 인류의 환각을 깨뜨리기 위해 애쓰는 과학도들과 지성들에게 부처님의 말씀, 수능엄경의 참된 가치를 알려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목차
목차
차례
서문 | 5
서장
제1장 마음의 고향 묘각妙覺으로 가는 길 | 13
마음의 생원설生原說 | 16
제2장 묘각妙覺 | 24
제3장 경전을 보는 오안설五眼說 | 28
경전을 보는 상식 ① 여시아문如是我聞 | 32
경전을 보는 상식 ② 고전 시어詩語로 된 경문, 진언眞言 | 37
수능엄경 제1권
서분序分
이 경을 설하시게 된 인연을 밝히다 | 45
정종분正宗分
경의 내용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 72
1. 안에도 밖에도 중간에도 없는 망령된 마음을 밝히다 | 72
2. 견見이 곧 진심眞心이다 | 99
3. 견見은 드러내 보이는 자로 움직이지 않는다 | 119
수능엄경 제2권
4. 환히 드러내 보이는 견성見性은 어디로 돌아갈 데가 없다 | 145
5. 견見은 혼란하지 않다 | 152
6. 견見은 걸림이 없다 | 157
7. 견見은 분석할 수 없다 | 161
8. 견見은 사량思量 분별을 초월한 것 | 171
9. 견見은 시視를 여의었다 | 178
10. 망妄에서 진眞을 보임 | 182
11. 네 조목에서 여래장如來藏을 보임 | 197
① 오음五陰이 곧 여래장如來藏 | 197
수능엄경 제3권
② 육입六入이 곧 여래장如來藏 | 209
③ 십이처十二處가 곧 여래장 | 222
④ 십팔계十八界가 곧 여래장 | 233
12. 칠대七大에서 여래장을 보이다 | 249
13. 아난이 기뻐하다 | 276
서문 | 5
서장
제1장 마음의 고향 묘각妙覺으로 가는 길 | 13
마음의 생원설生原說 | 16
제2장 묘각妙覺 | 24
제3장 경전을 보는 오안설五眼說 | 28
경전을 보는 상식 ① 여시아문如是我聞 | 32
경전을 보는 상식 ② 고전 시어詩語로 된 경문, 진언眞言 | 37
수능엄경 제1권
서분序分
이 경을 설하시게 된 인연을 밝히다 | 45
정종분正宗分
경의 내용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 72
1. 안에도 밖에도 중간에도 없는 망령된 마음을 밝히다 | 72
2. 견見이 곧 진심眞心이다 | 99
3. 견見은 드러내 보이는 자로 움직이지 않는다 | 119
수능엄경 제2권
4. 환히 드러내 보이는 견성見性은 어디로 돌아갈 데가 없다 | 145
5. 견見은 혼란하지 않다 | 152
6. 견見은 걸림이 없다 | 157
7. 견見은 분석할 수 없다 | 161
8. 견見은 사량思量 분별을 초월한 것 | 171
9. 견見은 시視를 여의었다 | 178
10. 망妄에서 진眞을 보임 | 182
11. 네 조목에서 여래장如來藏을 보임 | 197
① 오음五陰이 곧 여래장如來藏 | 197
수능엄경 제3권
② 육입六入이 곧 여래장如來藏 | 209
③ 십이처十二處가 곧 여래장 | 222
④ 십팔계十八界가 곧 여래장 | 233
12. 칠대七大에서 여래장을 보이다 | 249
13. 아난이 기뻐하다 | 276
저자
저자
천명일
저자 천명일은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산성할아버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설원 선생은 한학자로, 불교경전 연구가로, 또 고대전통침구학자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 說園, 불교대학, 부산 국군통합병원 등에서 강의하였고, 부산 불교경전연구원장을 역임하였다. 최근 T-broad 케이블 TV에서 <산성 할아버지의 신사고 한문이야기>의 방송강연을 통해 한문을 보는 새로운 지견을 제시하여 방송가의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월드이벤트와 새로넷에서 <산성 할아버지의 우리 민속 이야기>, <도덕경 노자의 길>을 주제로 방송 출연하였다. 현재 하우교육방송에서 <산성 할아버지의 신사고 한문이야기>를 재방영하고 있으며, <산성 할아버지의 사람이야기>를 방영중에 있다. 또한 설원 선생은 우리나라 고대 전통침구학의 최고 전문가로서 연구 저서인 『신침입문』은 심령의학적인 측면에서 혈명 명해론을 근간으로 침구학뿐만 아니라 의학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대학에서 침구학을 공부하는 후학들에게 침술의학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다. 현재 구미 說園에서 경전 및 고대전통침구학을 연구·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보통사람』 『空無虛』 『智見』 『大方廣佛 圓覺經』 『南無』 『世界와 衆生界가 생기는 이유』 『鍼灸學基初』 『神鍼入門』 『천수경』 『에밀레』 『이야기 천자문』 『절로 가는 길』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