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엄경(중)(양장본 Hardcover)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수능엄경(중)』. <수능엄경>은 인류의 머리로는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난해한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있는 경전이다. 경전연구가이며 전통침구학자인 저자 천명일은 부처님의 말씀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의역에 가까운 해설로 경전을 강의했다. 마음에 대한 통찰과 오안설을 통한 저자의 자유로운 필체는 부처님의 세계로 안내하며, 한문 원전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한문 아래에는 한글로 토를 달아 표기하여 일반인도 경문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혜의 뿌리와 같은 온갖 비밀스런 내용을
그대로 기록한 진정한 과학의 백과사전 『수능엄경』
인간 고뇌의 근본 문제는 전부 마음에 있습니다. 신神이라 자처하거나 성인聖人이라는 분들이 수없이 왔다 갔으나 그 마음의 비밀을 밝히신 분은 오직 석가세존뿐입니다. 세존은 마음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그 마음으로부터 세계와 중생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명쾌하게 밝히셨습니다. 저 많은 성서나 경전 중에서도 불경인 『수능엄경』 이 인류 역사상 다시없는 지혜의 성전인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경전의 원제명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붉은 천에 금박의 전통양장으로 단장하고 금색지로 커버를 두른 불교경전 『수능엄경』이 발행되었다.
경전연구가이며 전통침구학자인 천명일 선생은 부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쉽게 전달하고자 의역에 가까운 해설로 경전을 강의하고 있다.
이 『수능엄경』은 상ㆍ중ㆍ하 세권으로 구성되어 발행되며 『수능엄경ㆍ상』(원경전 10권중 1, 2, 3권 부분)권에서 마음에 대한 통찰과 오안설을 통한 저자의 자유로운 필체로 우리를 한층 더 부처님의 세계로 안내하였고, 이제 『수능엄경ㆍ중』(4, 5, 6, 7권 부분)권에서 수행을 통해 삼마제에 들게 하고 있다. 저자는 오행의 생원과 중생들이 무상도를 구하려 할 때에 어느 수행을 해야 쉽게 성취할 수 있는지를 밝히는 문수사리법왕자의 게송 등에서 독특한 해설로 난해하다는 수능엄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책속으로 추가
"허공虛空을 인하여 요동이 생기고 명明을 굳혀서 걸림(의)이 되나니 저 금보金寶는 명각明覺이 견애堅의하여진 것이다. 그러므로 금륜金輪이 있어 세계를 보지保持하느니라."
[해설]
텅 빈 허공을 인하여 요동함이 생기고 그 허공은 각의 밝은 빛을 받아 굳혀서 걸리는 자기장(의)이 생기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허공을 손바닥으로 부채질해 보면 허공이 물처럼 손바닥에 미치어 걸리는 기분을 느낍니다. 실제 보물로 취급이 되고 있는 금보金寶는 본묘각의 밝은 명각明覺의 빛이 허공에 배어 굳어서 생긴 것이라고 밝히셨습니다. 이는 자기장과 같은 것으로 만약 허공에 걸리는 견애堅의의 성품인 금보가 없다면 오늘날 우주선이나 비행기가 허공을 날 수 없을 것입니다.
각覺의 밝은 빛이 굳어서 금보가 되었다는 사실을 실증적 예로써 증명한다면, 흰종이를 태양빛에 오래 두면 자연히 흰 종이가 누렇게 변색되는 현상을 우리는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예로써도 실제의 금이 생기게 된 그 생원의 뿌리가 묘각의 빛인 각성의 여명이 허공계를 비추어서 굳어진 원기가 되고 있음을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각명覺明의 빛이 허공을 굳혀서 금보金寶가 된 이것을 금륜金輪이라 합니다. 이 금보를 필자는 저 무변 허공계를 두루 머금고 있는 자기장으로 확신합니다. 저 자기장인 금륜이 시방세계를 두루 머금고 있음으로 해서 허공계와 세계는 윤택하게 보호가 되고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문에서는 금보가 시방세계를 보지保持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바로 이 학설이 오행에서 말하는 금金의 생원설이 되고 있습니다.
堅覺寶成 搖明風出 風金相摩 故有火光 爲變化性.
"깨닫고 아는 각覺을 굳혀서 금보金寶가 되고 밝음을 흔들어 바람이 일어나서는 바람이 금金을 마찰함으로 해서 화광火光이 일어나 변화하는 성性이 되었느니라."
[해설]
오행에서 화火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 하는 원초적인 문제를 해설한 경문입니다.
음성 양성의 온냉이 서로 상대하는 가운데서 일어나게 된 바람(木)이 우주의 자기장인 금성金性을 마찰함으로 해서 전깃불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전기의 화광이 일어나서는 만물과 만생명을 변화시키는 성품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방세계에 가득한 저 전기 에너지가 이렇게 해서 생겼음을 밝힌 경문입니다.
寶明生潤 火光上蒸 故有水輪 含十方界.
"금보金寶의 밝은 빛은 반짝이는 윤기를 내고 화광은 짐짓 위로만 치솟는 성질이 있다. 그 성질로 말미암아 짐짓 금보를 찌게(蒸) 되나니 그러므로 수륜水輪이 있어 시방세계를 머금고 있느니라."
[해설]
오행의 물 수水가 과연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 하는 설명입니다.
금金은 본디 차고 반짝이는 밝은 윤기를 냅니다. 이 금보인 자기장을 오행의 목木인 바람이 마찰을 함으로 해서 일어난 화광의 불꽃은 위로만 치솟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치솟은 불꽃이 찬 금보를 찌게(蒸) 됨으로 해서 자연히 차고 윤택한 금보에서 축축한 수증기가 생기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그 수증기가 모여서 마침내 물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수륜水輪이라 하는 수소가 시방세계를 두루 머금고 모든 존재를 윤택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火騰水降 交發立堅
"불(火)은 위로 치솟아 오르고 물(水)은 밑으로 흘러내리는 속성으로 물과 불은 서로 밀치는 반작용이 생겼다. 이로 말미암아 시방세계에는 엄청난 반작용의 중력장重力場이 생기게 되었다. 이것이 분진들을 굳혀서 흙(土)이 되었다."
[해설]
오행의 토土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를 밝히신 경문입니다.
토土는 물과 불이 서로 밀치는 중력장의 기압으로 말미암아 시방세계에 가득한 번뇌 망상의 티끌들을 둘둘 말아 굳혀서 저 우주에 가득한 천체를 만들었고,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도 그렇게 해서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저 대륙의 흙인 토土는 자기장인 금金인 쇠나 풍목風木이란 바람이나, 그리고 전기 에너지인 불(火)이나 시방세계를 윤택하게 하고 있는 물(水)은 흙인 토 앞에서는 꼼짝을 못합니다. 절대로 토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음양오행의 생원설을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각명覺明은 양이 되고 각성의 여명으로 생긴 공空의 매昧는 음이 됩니다. 이 음양이 서로 같은 성질은 밀어내고 다른 성질은 끌어당기는 가운데서 바람인 목木이 생겼습니다. 이 풍동風動이란 목木이 각覺의 묘명한 빛으로 허공계를 굳혀서 견애堅의의 금보가 된 자기장인 금金을 마찰함으로 해서 오행의 화火를 내고, 이 화광火光이 상승하여서는 그 금보를 찌게 됨으로 해서 오행의 물(水)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금보金寶에서 나온 화火와 수水가 서로 반목을 하며 밀치는 과정에서 우주 공간에는 엄청난 중력장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우주의 중력장이 저 무변 허공에 가득한 사념 망상의 입자인 티끌(塵)들을 응축시켜서 오행의 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시방세계가 생주이멸하게 되는 우주 물리의 모체는 바로 이 불(火)과 물(水)입니다. 저 불과 물의 조화로 빚어진 것이 흙인 토입니다.(중략)
그대로 기록한 진정한 과학의 백과사전 『수능엄경』
인간 고뇌의 근본 문제는 전부 마음에 있습니다. 신神이라 자처하거나 성인聖人이라는 분들이 수없이 왔다 갔으나 그 마음의 비밀을 밝히신 분은 오직 석가세존뿐입니다. 세존은 마음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그 마음으로부터 세계와 중생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명쾌하게 밝히셨습니다. 저 많은 성서나 경전 중에서도 불경인 『수능엄경』 이 인류 역사상 다시없는 지혜의 성전인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경전의 원제명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붉은 천에 금박의 전통양장으로 단장하고 금색지로 커버를 두른 불교경전 『수능엄경』이 발행되었다.
경전연구가이며 전통침구학자인 천명일 선생은 부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쉽게 전달하고자 의역에 가까운 해설로 경전을 강의하고 있다.
이 『수능엄경』은 상ㆍ중ㆍ하 세권으로 구성되어 발행되며 『수능엄경ㆍ상』(원경전 10권중 1, 2, 3권 부분)권에서 마음에 대한 통찰과 오안설을 통한 저자의 자유로운 필체로 우리를 한층 더 부처님의 세계로 안내하였고, 이제 『수능엄경ㆍ중』(4, 5, 6, 7권 부분)권에서 수행을 통해 삼마제에 들게 하고 있다. 저자는 오행의 생원과 중생들이 무상도를 구하려 할 때에 어느 수행을 해야 쉽게 성취할 수 있는지를 밝히는 문수사리법왕자의 게송 등에서 독특한 해설로 난해하다는 수능엄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책속으로 추가
"허공虛空을 인하여 요동이 생기고 명明을 굳혀서 걸림(의)이 되나니 저 금보金寶는 명각明覺이 견애堅의하여진 것이다. 그러므로 금륜金輪이 있어 세계를 보지保持하느니라."
[해설]
텅 빈 허공을 인하여 요동함이 생기고 그 허공은 각의 밝은 빛을 받아 굳혀서 걸리는 자기장(의)이 생기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허공을 손바닥으로 부채질해 보면 허공이 물처럼 손바닥에 미치어 걸리는 기분을 느낍니다. 실제 보물로 취급이 되고 있는 금보金寶는 본묘각의 밝은 명각明覺의 빛이 허공에 배어 굳어서 생긴 것이라고 밝히셨습니다. 이는 자기장과 같은 것으로 만약 허공에 걸리는 견애堅의의 성품인 금보가 없다면 오늘날 우주선이나 비행기가 허공을 날 수 없을 것입니다.
각覺의 밝은 빛이 굳어서 금보가 되었다는 사실을 실증적 예로써 증명한다면, 흰종이를 태양빛에 오래 두면 자연히 흰 종이가 누렇게 변색되는 현상을 우리는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예로써도 실제의 금이 생기게 된 그 생원의 뿌리가 묘각의 빛인 각성의 여명이 허공계를 비추어서 굳어진 원기가 되고 있음을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각명覺明의 빛이 허공을 굳혀서 금보金寶가 된 이것을 금륜金輪이라 합니다. 이 금보를 필자는 저 무변 허공계를 두루 머금고 있는 자기장으로 확신합니다. 저 자기장인 금륜이 시방세계를 두루 머금고 있음으로 해서 허공계와 세계는 윤택하게 보호가 되고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문에서는 금보가 시방세계를 보지保持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바로 이 학설이 오행에서 말하는 금金의 생원설이 되고 있습니다.
堅覺寶成 搖明風出 風金相摩 故有火光 爲變化性.
"깨닫고 아는 각覺을 굳혀서 금보金寶가 되고 밝음을 흔들어 바람이 일어나서는 바람이 금金을 마찰함으로 해서 화광火光이 일어나 변화하는 성性이 되었느니라."
[해설]
오행에서 화火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 하는 원초적인 문제를 해설한 경문입니다.
음성 양성의 온냉이 서로 상대하는 가운데서 일어나게 된 바람(木)이 우주의 자기장인 금성金性을 마찰함으로 해서 전깃불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전기의 화광이 일어나서는 만물과 만생명을 변화시키는 성품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방세계에 가득한 저 전기 에너지가 이렇게 해서 생겼음을 밝힌 경문입니다.
寶明生潤 火光上蒸 故有水輪 含十方界.
"금보金寶의 밝은 빛은 반짝이는 윤기를 내고 화광은 짐짓 위로만 치솟는 성질이 있다. 그 성질로 말미암아 짐짓 금보를 찌게(蒸) 되나니 그러므로 수륜水輪이 있어 시방세계를 머금고 있느니라."
[해설]
오행의 물 수水가 과연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 하는 설명입니다.
금金은 본디 차고 반짝이는 밝은 윤기를 냅니다. 이 금보인 자기장을 오행의 목木인 바람이 마찰을 함으로 해서 일어난 화광의 불꽃은 위로만 치솟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치솟은 불꽃이 찬 금보를 찌게(蒸) 됨으로 해서 자연히 차고 윤택한 금보에서 축축한 수증기가 생기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그 수증기가 모여서 마침내 물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수륜水輪이라 하는 수소가 시방세계를 두루 머금고 모든 존재를 윤택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火騰水降 交發立堅
"불(火)은 위로 치솟아 오르고 물(水)은 밑으로 흘러내리는 속성으로 물과 불은 서로 밀치는 반작용이 생겼다. 이로 말미암아 시방세계에는 엄청난 반작용의 중력장重力場이 생기게 되었다. 이것이 분진들을 굳혀서 흙(土)이 되었다."
[해설]
오행의 토土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를 밝히신 경문입니다.
토土는 물과 불이 서로 밀치는 중력장의 기압으로 말미암아 시방세계에 가득한 번뇌 망상의 티끌들을 둘둘 말아 굳혀서 저 우주에 가득한 천체를 만들었고,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도 그렇게 해서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저 대륙의 흙인 토土는 자기장인 금金인 쇠나 풍목風木이란 바람이나, 그리고 전기 에너지인 불(火)이나 시방세계를 윤택하게 하고 있는 물(水)은 흙인 토 앞에서는 꼼짝을 못합니다. 절대로 토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음양오행의 생원설을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각명覺明은 양이 되고 각성의 여명으로 생긴 공空의 매昧는 음이 됩니다. 이 음양이 서로 같은 성질은 밀어내고 다른 성질은 끌어당기는 가운데서 바람인 목木이 생겼습니다. 이 풍동風動이란 목木이 각覺의 묘명한 빛으로 허공계를 굳혀서 견애堅의의 금보가 된 자기장인 금金을 마찰함으로 해서 오행의 화火를 내고, 이 화광火光이 상승하여서는 그 금보를 찌게 됨으로 해서 오행의 물(水)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금보金寶에서 나온 화火와 수水가 서로 반목을 하며 밀치는 과정에서 우주 공간에는 엄청난 중력장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우주의 중력장이 저 무변 허공에 가득한 사념 망상의 입자인 티끌(塵)들을 응축시켜서 오행의 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시방세계가 생주이멸하게 되는 우주 물리의 모체는 바로 이 불(火)과 물(水)입니다. 저 불과 물의 조화로 빚어진 것이 흙인 토입니다.(중략)
목차
목차
서문
수능엄경 제4권
14. 세계와 중생이 생긴 까닭
15. 인연因緣이라는 의심을 풀다
삼마제三摩提를 말하여 일문一門으로 들어가게 하다
16. 두 가지 결정決定한 뜻
수능엄경 제5권
17. 맺힌 것을 푸는 일
법인法認과 법인法印과 법인法因은 어떻게 같고 다른가?
18. 원통圓通을 얻다
① 육지원통六塵圓通
② 윤근원통六根圓通
③ 육식원통六識圓通
④ 칠대원통七大圓通
수능엄경 제6권
⑤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이근원통耳根圓通
⑥ 문수보살의 선택
19. 도량道場 차리고 수행하는 일
① 네 가지의 율의律儀
수능엄경 제7권
② 다라니陀羅尼 외우는 일
③ 다라니의 공덕
④ 신장들이 보호함
수능엄경 제4권
14. 세계와 중생이 생긴 까닭
15. 인연因緣이라는 의심을 풀다
삼마제三摩提를 말하여 일문一門으로 들어가게 하다
16. 두 가지 결정決定한 뜻
수능엄경 제5권
17. 맺힌 것을 푸는 일
법인法認과 법인法印과 법인法因은 어떻게 같고 다른가?
18. 원통圓通을 얻다
① 육지원통六塵圓通
② 윤근원통六根圓通
③ 육식원통六識圓通
④ 칠대원통七大圓通
수능엄경 제6권
⑤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이근원통耳根圓通
⑥ 문수보살의 선택
19. 도량道場 차리고 수행하는 일
① 네 가지의 율의律儀
수능엄경 제7권
② 다라니陀羅尼 외우는 일
③ 다라니의 공덕
④ 신장들이 보호함
저자
저자
천축 사문 반라밀제 (역)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