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통점(이미지북 시선 2)
김현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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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통점, 시의 통점을 깨고 나오는 ‘고통’의 신호들!
김현주의 시편들은 삶의 통점, 시의 통점을 깨고 나오는‘ 고통’의 신호들이다. 이번 시집 『아름다운 통점』은 시인에게 뼛속 깊이 갇혀 있던 고통의 빗장을 풀고 미학적으로 자아의 세계에 도달하고자 한다. 마음의 단단한 경계를 허물고 나와 세상에 스며들고자 한다. 세상이 자신의 시 속에 스며들도록 한다. 흔들리면서 피어나는 꽃들의 아름다운 통점이 봄을 관통하듯, 상처와 고통을 정직하게 직시하면서 시 쓰기를 계속하는 시인의 정신적 역정歷程이 깊고 따뜻하고 존경스럽다. 그렇기에 다음 시집이 기대가 되고, 그 시편 속에 펼쳐낼 언어의 힘을 믿는다.
-오종문 시인 「해설」 중에서
김현주의 시편들은 삶의 통점, 시의 통점을 깨고 나오는‘ 고통’의 신호들이다. 이번 시집 『아름다운 통점』은 시인에게 뼛속 깊이 갇혀 있던 고통의 빗장을 풀고 미학적으로 자아의 세계에 도달하고자 한다. 마음의 단단한 경계를 허물고 나와 세상에 스며들고자 한다. 세상이 자신의 시 속에 스며들도록 한다. 흔들리면서 피어나는 꽃들의 아름다운 통점이 봄을 관통하듯, 상처와 고통을 정직하게 직시하면서 시 쓰기를 계속하는 시인의 정신적 역정歷程이 깊고 따뜻하고 존경스럽다. 그렇기에 다음 시집이 기대가 되고, 그 시편 속에 펼쳐낼 언어의 힘을 믿는다.
-오종문 시인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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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 봄, 벚나무 그늘 아래
단풍나무
사랑
랄랄라
화양연화 5
금천 저수지에서, 낚다
오월
고양이처럼
삭망朔望
은행나무를 바라보며
밤길
너의 부재로
금산사 木魚
봄, 벚나무 그늘 아래
골목길에서
부치지 않을 편지
망우가亡友歌
제2부 | 달은 언제나 떠 있었다
홍시
새털구름
비 새는 집에서
사랑한다는 말
저물녘 편지
그래도 삶은 축복처럼
달은 언제나 떠 있었다
대밭에서 1
대밭에서 2
권주가勸酒歌
새싹
단풍놀이
낚시
하산
절벽
울다, 해질 무렵에
제3부 | 그리움에도 속도가 있다
생의 모습은 하나가 아니다
화양연화 2
안구건조증
그리움에도 속도가 있다
공전公轉
단풍나무 열전
산딸기
산죽
새치의 말씀
함박눈
편지
단풍
객客
벚꽃 그늘 아래
길치
첫사랑
제4부 | 봄날은 간다
비밀의 화원
누에
사월 첫날
나무 도마
밤낚시
가을 유서
불면증
겨울 호수
화양연화 6
겨울, 사철나무 옆에서
낭만
당신의 신발
봄날은 간다
버들강아지
매미
11월
■해설_오종문/ 삶의 통점, 시의 통점을 깨고 나오는 '고통'의 신호들!
제1부 | 봄, 벚나무 그늘 아래
단풍나무
사랑
랄랄라
화양연화 5
금천 저수지에서, 낚다
오월
고양이처럼
삭망朔望
은행나무를 바라보며
밤길
너의 부재로
금산사 木魚
봄, 벚나무 그늘 아래
골목길에서
부치지 않을 편지
망우가亡友歌
제2부 | 달은 언제나 떠 있었다
홍시
새털구름
비 새는 집에서
사랑한다는 말
저물녘 편지
그래도 삶은 축복처럼
달은 언제나 떠 있었다
대밭에서 1
대밭에서 2
권주가勸酒歌
새싹
단풍놀이
낚시
하산
절벽
울다, 해질 무렵에
제3부 | 그리움에도 속도가 있다
생의 모습은 하나가 아니다
화양연화 2
안구건조증
그리움에도 속도가 있다
공전公轉
단풍나무 열전
산딸기
산죽
새치의 말씀
함박눈
편지
단풍
객客
벚꽃 그늘 아래
길치
첫사랑
제4부 | 봄날은 간다
비밀의 화원
누에
사월 첫날
나무 도마
밤낚시
가을 유서
불면증
겨울 호수
화양연화 6
겨울, 사철나무 옆에서
낭만
당신의 신발
봄날은 간다
버들강아지
매미
11월
■해설_오종문/ 삶의 통점, 시의 통점을 깨고 나오는 '고통'의 신호들!
저자
저자
김현주
전북 부안 출생
서울에서 유소년기를 보냈고,
전주에서 살고 있다
2001년 〈지구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버팀목 문학회' 동인
서울에서 유소년기를 보냈고,
전주에서 살고 있다
2001년 〈지구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버팀목 문학회'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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