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자전거(한국정형시 16)(양장본 Hardcover)
오종문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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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의 운명과 완성의 의지, 그 복합성의 텍스트!
오종문 시인은 언어가 내포하는 이미지의 힘을 정확히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는 시인이다. 그의 텍스트라는 나무에서는 이미 상투어가 되어버린 숱한 이미지들은 과감하게 삭제된다. 무정하게 무성한 말의 가지들에 전정가위를 대는 시인의 손길에 의해 무참히 잘려 나간다. 그 결과 단 하나의 선명한 이미지가 가지 끝에 홀로 꽃망울처럼 달린 채 남겨진다.
오종문 시인의 텍스트들은 결국은 모두 우리 삶의 독본으로 읽힌다. 협곡에서 지조의 삶을 읽을 수 있고 불타는 장작이나 부채 하나에서도 일회성의 삶을 읽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게 한다. 그러나 시인이 궁극적으로 완성해내고자 하는 텍스트는 삶의 주체인 인간을 직접 재현하며 가장 따뜻하고 바람직한 사람살이의 모습을 찾고 있는 시편일 터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아끼고 돌보아주는 관계, 유한한 생명체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부축하는 그런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한 마음으로 그리는 텍스트들에서 오종문 시세계의 정수를 발견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시조가 우리 전통의 장르이기 때문에 주제나 소재에 있어서 고전적이어야 한다거나 단아함의 미학만을 추구해야 한다는 편견에 저항한다. 그리고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은 텍스트들을 부단히 생산해오면서 그런 입장을 확인해 온 시인이다. 특히 엑스라는 미지수의 존재 의미를 탐구하면서 심문하는 「엑스에 대하여」, 그리고 우리 시대, 성별에 따른 차이와 차별, 그리고 권력의 문제를 정면에서 해부하고자 하는 「그 남자 그 여자」는 섬세한 분석과 다각도의 접근을 요구하는 문제적 텍스트라 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언어를 도구로 삼는 언어예술가, 즉 시인의 본분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고자 하고 언어가 지닌 소리와 이미지, 즉 음악적 요소와 시각적 요소의 조화를 언제나 추구한다. 주체와 대상 사이의 관계 양상을 철학적 사유망을 통해 검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소외된 존재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적절한 시어들을 통해 재현함으로써 호소력 강한 텍스트들을 구현해낸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극히 섬세하고 정확한 언어를 통해 구현하고자 한다. 오종문 시인이 지닌 힘은 시각적, 청각적 요소가 치밀하게 결합되게 만드는 언어구사력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언어가 내포하는 이미지의 힘을 정확히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는 시인이다. 그의 텍스트라는 나무에서는 이미 상투어가 되어버린 숱한 이미지들은 과감하게 삭제된다. 무정하게 무성한 말의 가지들에 전정가위를 대는 시인의 손길에 의해 무참히 잘려 나간다. 그 결과 단 하나의 선명한 이미지가 가지 끝에 홀로 꽃망울처럼 달린 채 남겨진다.
오종문 시인의 텍스트들은 결국은 모두 우리 삶의 독본으로 읽힌다. 협곡에서 지조의 삶을 읽을 수 있고 불타는 장작이나 부채 하나에서도 일회성의 삶을 읽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게 한다. 그러나 시인이 궁극적으로 완성해내고자 하는 텍스트는 삶의 주체인 인간을 직접 재현하며 가장 따뜻하고 바람직한 사람살이의 모습을 찾고 있는 시편일 터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아끼고 돌보아주는 관계, 유한한 생명체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부축하는 그런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한 마음으로 그리는 텍스트들에서 오종문 시세계의 정수를 발견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시조가 우리 전통의 장르이기 때문에 주제나 소재에 있어서 고전적이어야 한다거나 단아함의 미학만을 추구해야 한다는 편견에 저항한다. 그리고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은 텍스트들을 부단히 생산해오면서 그런 입장을 확인해 온 시인이다. 특히 엑스라는 미지수의 존재 의미를 탐구하면서 심문하는 「엑스에 대하여」, 그리고 우리 시대, 성별에 따른 차이와 차별, 그리고 권력의 문제를 정면에서 해부하고자 하는 「그 남자 그 여자」는 섬세한 분석과 다각도의 접근을 요구하는 문제적 텍스트라 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언어를 도구로 삼는 언어예술가, 즉 시인의 본분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고자 하고 언어가 지닌 소리와 이미지, 즉 음악적 요소와 시각적 요소의 조화를 언제나 추구한다. 주체와 대상 사이의 관계 양상을 철학적 사유망을 통해 검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소외된 존재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적절한 시어들을 통해 재현함으로써 호소력 강한 텍스트들을 구현해낸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극히 섬세하고 정확한 언어를 통해 구현하고자 한다. 오종문 시인이 지닌 힘은 시각적, 청각적 요소가 치밀하게 결합되게 만드는 언어구사력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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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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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의 운명과 완성의 의지, 그 복합성의 텍스트!
오종문 시인은 언어가 내포하는 이미지의 힘을 정확히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는 시인이다. 그의 텍스트라는 나무에서는 이미 상투어가 되어버린 숱한 이미지들은 과감하게 삭제된다. 무정하게 무성한 말의 가지들에 전정가위를 대는 시인의 손길에 의해 무참히 잘려 나간다. 그 결과 단 하나의 선명한 이미지가 가지 끝에 홀로 꽃망울처럼 달린 채 남겨진다.
오종문 시인의 텍스트들은 결국은 모두 우리 삶의 독본으로 읽힌다. 협곡에서 지조의 삶을 읽을 수 있고 불타는 장작이나 부채 하나에서도 일회성의 삶을 읽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게 한다. 그러나 시인이 궁극적으로 완성해내고자 하는 텍스트는 삶의 주체인 인간을 직접 재현하며 가장 따뜻하고 바람직한 사람살이의 모습을 찾고 있는 시편일 터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아끼고 돌보아주는 관계, 유한한 생명체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부축하는 그런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한 마음으로 그리는 텍스트들에서 오종문 시세계의 정수를 발견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시조가 우리 전통의 장르이기 때문에 주제나 소재에 있어서 고전적이어야 한다거나 단아함의 미학만을 추구해야 한다는 편견에 저항한다. 그리고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은 텍스트들을 부단히 생산해오면서 그런 입장을 확인해 온 시인이다. 특히 엑스라는 미지수의 존재 의미를 탐구하면서 심문하는 「엑스에 대하여」, 그리고 우리 시대, 성별에 따른 차이와 차별, 그리고 권력의 문제를 정면에서 해부하고자 하는 「그 남자 그 여자」는 섬세한 분석과 다각도의 접근을 요구하는 문제적 텍스트라 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언어를 도구로 삼는 언어예술가, 즉 시인의 본분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고자 하고 언어가 지닌 소리와 이미지, 즉 음악적 요소와 시각적 요소의 조화를 언제나 추구한다. 주체와 대상 사이의 관계 양상을 철학적 사유망을 통해 검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소외된 존재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적절한 시어들을 통해 재현함으로써 호소력 강한 텍스트들을 구현해낸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극히 섬세하고 정확한 언어를 통해 구현하고자 한다. 오종문 시인이 지닌 힘은 시각적, 청각적 요소가 치밀하게 결합되게 만드는 언어구사력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
[ 평론가 서평 ]
오종문 시인은 현대시조의 영토, 그 프런티어를 넓혀가느라 시간과 공간의 가장 외진 곳을 찾아 누비는 전위적 시인이기도 하다. 시적 소재의 영역에 있어서 동서양의 공간적 경계를 지우고 시간적으로도 몇 세기를 종단하면서 광범한 시세계를 개진한다. 시조 3장 형식이라는 틀을 제약으로 받아들이기는커녕 그 규범 속에서 소재와 주제의 한계를 초월하고 횡단한다. 우리 전통의 양식과는 조화를 이룰 것 같지 않은 탈구조주의, 해체주의, 경계 횡단적 사유의 흔적들을 텍스트의 주제로 삼는다. 오종문 시인이 지지하는 현대시조의 존재방식이란 단아하고 전아하게 자연을 그려내던 시조 전통에서 가장 핵심적인 골조를 추려서 취한 채 가장 현대적인 제재로 그 벽을 발라나가는 융합적 건축술인 듯하다. 어쩌면 포스트모더니즘적이라고도 명명할 수 있는 것이 그러한 현대시조의 창작 철학이라 할 수 있는데 오종문 시인은 그 철학을 텍스트를 통하여 웅변하고 있는 듯하다.
-박진임_평론가
오종문 시인은 언어가 내포하는 이미지의 힘을 정확히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는 시인이다. 그의 텍스트라는 나무에서는 이미 상투어가 되어버린 숱한 이미지들은 과감하게 삭제된다. 무정하게 무성한 말의 가지들에 전정가위를 대는 시인의 손길에 의해 무참히 잘려 나간다. 그 결과 단 하나의 선명한 이미지가 가지 끝에 홀로 꽃망울처럼 달린 채 남겨진다.
오종문 시인의 텍스트들은 결국은 모두 우리 삶의 독본으로 읽힌다. 협곡에서 지조의 삶을 읽을 수 있고 불타는 장작이나 부채 하나에서도 일회성의 삶을 읽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게 한다. 그러나 시인이 궁극적으로 완성해내고자 하는 텍스트는 삶의 주체인 인간을 직접 재현하며 가장 따뜻하고 바람직한 사람살이의 모습을 찾고 있는 시편일 터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아끼고 돌보아주는 관계, 유한한 생명체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부축하는 그런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뜻한 마음으로 그리는 텍스트들에서 오종문 시세계의 정수를 발견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시조가 우리 전통의 장르이기 때문에 주제나 소재에 있어서 고전적이어야 한다거나 단아함의 미학만을 추구해야 한다는 편견에 저항한다. 그리고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은 텍스트들을 부단히 생산해오면서 그런 입장을 확인해 온 시인이다. 특히 엑스라는 미지수의 존재 의미를 탐구하면서 심문하는 「엑스에 대하여」, 그리고 우리 시대, 성별에 따른 차이와 차별, 그리고 권력의 문제를 정면에서 해부하고자 하는 「그 남자 그 여자」는 섬세한 분석과 다각도의 접근을 요구하는 문제적 텍스트라 할 수 있다.
오종문 시인은 언어를 도구로 삼는 언어예술가, 즉 시인의 본분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고자 하고 언어가 지닌 소리와 이미지, 즉 음악적 요소와 시각적 요소의 조화를 언제나 추구한다. 주체와 대상 사이의 관계 양상을 철학적 사유망을 통해 검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소외된 존재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적절한 시어들을 통해 재현함으로써 호소력 강한 텍스트들을 구현해낸다.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극히 섬세하고 정확한 언어를 통해 구현하고자 한다. 오종문 시인이 지닌 힘은 시각적, 청각적 요소가 치밀하게 결합되게 만드는 언어구사력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
[ 평론가 서평 ]
오종문 시인은 현대시조의 영토, 그 프런티어를 넓혀가느라 시간과 공간의 가장 외진 곳을 찾아 누비는 전위적 시인이기도 하다. 시적 소재의 영역에 있어서 동서양의 공간적 경계를 지우고 시간적으로도 몇 세기를 종단하면서 광범한 시세계를 개진한다. 시조 3장 형식이라는 틀을 제약으로 받아들이기는커녕 그 규범 속에서 소재와 주제의 한계를 초월하고 횡단한다. 우리 전통의 양식과는 조화를 이룰 것 같지 않은 탈구조주의, 해체주의, 경계 횡단적 사유의 흔적들을 텍스트의 주제로 삼는다. 오종문 시인이 지지하는 현대시조의 존재방식이란 단아하고 전아하게 자연을 그려내던 시조 전통에서 가장 핵심적인 골조를 추려서 취한 채 가장 현대적인 제재로 그 벽을 발라나가는 융합적 건축술인 듯하다. 어쩌면 포스트모더니즘적이라고도 명명할 수 있는 것이 그러한 현대시조의 창작 철학이라 할 수 있는데 오종문 시인은 그 철학을 텍스트를 통하여 웅변하고 있는 듯하다.
-박진임_평론가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 꽃잎의 낙법
난 괜찮아, 넌?/ 13
협곡을 건너며/ 14
꽃잎의 낙법/ 15
간월도 사랑/ 16
엄니의 손/ 18
유채꽃 보며/ 19
거기, 그 섬은/ 20
아버지의 자전거/ 21
각설하고/ 22
한밤, 충蟲을 치다/ 23
마늘밭에는/ 24
호미곶 봄빛/ 25
굿피풀/ 26
백양사 단풍/ 27
소내나루/ 28
제2부 | 울지 마, 엄마
불현듯/ 31
사도, 왕도의 길/ 32
그 마을, 창신동/ 33
황야의 총잡이에게/ 34
우수가 떠났단 말을 듣고/ 35
꿈 수첩을 읽다/ 36
늙은 나무의 말/ 37
울지 마, 엄마/ 38
돌산섬에 가서/ 39
감자꽃 생각/ 40
바람 검객/ 41
입묵入墨/ 42
콩밭 별장別章/ 43
푸른 늑대/ 44
제3부 | 푸코를 읽는 밤
암각화 고래를 찾아서/ 47
천 개의 눈/ 48
푸코를 읽는 밤/ 49
백련사 동백/ 50
봄밤, 천둥소리/ 51
낙화유수/ 52
탈을 깎는 밤/ 53
선사, 움집에 들다/ 54
장미가 나에게/ 55
여우비 오는 날/ 56
낙산공원의 밤/ 57
가을빛 별사別辭/ 58
산홍山紅의 말/ 59
엑스에 대하여/ 60
제4부 | 적소, 사초를 쓰는 밤
서늘한 유묵/ 63
혁명의 아침/ 64
종묘 벼룩시장에서/ 65
별의 집 밥상/ 66
막간 풍경/ 67
적소, 사초史草를 쓰는 밤/ 68
아차산에 올라/ 69
어멍의 바다/ 70
한글 수업/ 71
홍매, 너를 두고/ 72
눈 오는 날/ 73
쥘부채를 들고/ 74
미륵사지를 거닐다/ 75
별이 된 노동자/ 76
제5부 | 봄날의 족보
공중전화/ 79
광해외사光海外史/ 80
그 숲에 잠시 세 들어/ 81
독감/ 82
이따금씩/ 83
그 집, 8번방/ 84
봄날의 족보/ 85
한낮/ 86
봄밤의 사원/ 87
절명을 위하여/ 88
자작나무에게/ 89
엄마의 검정고무신/ 90
그 남자 그 여자/ 91
꽁보리밥/ 92
?해설_미완성의 운명과 완성의 의지,
그 복합성의 텍스트: 오종문 시인의 시세계 탐구/ 94
제1부 | 꽃잎의 낙법
난 괜찮아, 넌?/ 13
협곡을 건너며/ 14
꽃잎의 낙법/ 15
간월도 사랑/ 16
엄니의 손/ 18
유채꽃 보며/ 19
거기, 그 섬은/ 20
아버지의 자전거/ 21
각설하고/ 22
한밤, 충蟲을 치다/ 23
마늘밭에는/ 24
호미곶 봄빛/ 25
굿피풀/ 26
백양사 단풍/ 27
소내나루/ 28
제2부 | 울지 마, 엄마
불현듯/ 31
사도, 왕도의 길/ 32
그 마을, 창신동/ 33
황야의 총잡이에게/ 34
우수가 떠났단 말을 듣고/ 35
꿈 수첩을 읽다/ 36
늙은 나무의 말/ 37
울지 마, 엄마/ 38
돌산섬에 가서/ 39
감자꽃 생각/ 40
바람 검객/ 41
입묵入墨/ 42
콩밭 별장別章/ 43
푸른 늑대/ 44
제3부 | 푸코를 읽는 밤
암각화 고래를 찾아서/ 47
천 개의 눈/ 48
푸코를 읽는 밤/ 49
백련사 동백/ 50
봄밤, 천둥소리/ 51
낙화유수/ 52
탈을 깎는 밤/ 53
선사, 움집에 들다/ 54
장미가 나에게/ 55
여우비 오는 날/ 56
낙산공원의 밤/ 57
가을빛 별사別辭/ 58
산홍山紅의 말/ 59
엑스에 대하여/ 60
제4부 | 적소, 사초를 쓰는 밤
서늘한 유묵/ 63
혁명의 아침/ 64
종묘 벼룩시장에서/ 65
별의 집 밥상/ 66
막간 풍경/ 67
적소, 사초史草를 쓰는 밤/ 68
아차산에 올라/ 69
어멍의 바다/ 70
한글 수업/ 71
홍매, 너를 두고/ 72
눈 오는 날/ 73
쥘부채를 들고/ 74
미륵사지를 거닐다/ 75
별이 된 노동자/ 76
제5부 | 봄날의 족보
공중전화/ 79
광해외사光海外史/ 80
그 숲에 잠시 세 들어/ 81
독감/ 82
이따금씩/ 83
그 집, 8번방/ 84
봄날의 족보/ 85
한낮/ 86
봄밤의 사원/ 87
절명을 위하여/ 88
자작나무에게/ 89
엄마의 검정고무신/ 90
그 남자 그 여자/ 91
꽁보리밥/ 92
?해설_미완성의 운명과 완성의 의지,
그 복합성의 텍스트: 오종문 시인의 시세계 탐구/ 94
저자
저자
오종문
시인
1960년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태어나 1986년 사화집 「지금 그리고 여기」를 통해 작품활동 시작했다.
시조집 「오월은 섹스를 한다」, 「지상의 한 집에 들다」, 6인 시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6인 시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가사시집 「명옥헌원림 별사」가 있으며, 사화집 「어둠은 어둠만이 아니다」 외 5권, 그 외로 「이야기 고사성어」 전3권(1권 처세편, 2권 교양편, 3권 애정편), 「시조로 읽는 삶의 풍경들」 외 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 「현대시조자선대표작집」, 「교과서와 함께 읽는 시조」, 「시조의 봄여름가을겨울 이야기」 등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한국시조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늘의시조시인회의 부의장, (사)한국시조시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1960년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태어나 1986년 사화집 「지금 그리고 여기」를 통해 작품활동 시작했다.
시조집 「오월은 섹스를 한다」, 「지상의 한 집에 들다」, 6인 시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6인 시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가사시집 「명옥헌원림 별사」가 있으며, 사화집 「어둠은 어둠만이 아니다」 외 5권, 그 외로 「이야기 고사성어」 전3권(1권 처세편, 2권 교양편, 3권 애정편), 「시조로 읽는 삶의 풍경들」 외 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 「현대시조자선대표작집」, 「교과서와 함께 읽는 시조」, 「시조의 봄여름가을겨울 이야기」 등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한국시조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늘의시조시인회의 부의장, (사)한국시조시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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