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Literature and Human 기획시선 4)
임애월 시집
기획시선 임애월 시집 [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 《소멸하는 것은 아름답다》, 《들깨처럼》, 《달의 도시 비엔티엔에서》, 《메리골드 꽃차를 마시며》, 《달빛 속을 걸으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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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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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을 기다리며 - 17
완행의 계절 - 18
새의 길 - 19
나비 - 20
감꽃 - 21
소멸하는 것은 아름답다 - 22
편두통 - 23
지상낙원 6 - 24
지상낙원 7 - 25
지상낙원 8 - 26
무게에 관하여 ? 28
사다리 - 29
콩깍지 - 30
2부
미세먼지 - 33
봄눈 - 34
토르소 - 35
안경 - 36
해녀를 꿈꾸며 - 37
비 내리는 궁남지 - 38
여름 나기 - 39
상사화 - 40
파리 잡기 - 41
지혈 - 42
빈 둥지 - 44
들깨처럼 - 45
수혈 - 46
3부
첫 수확 - 51
흔적 - 52
6월 - 53
꿈속 - 54
달의 도시 비엔티엔에서 - 55
방비엥의 달 - 56
풍등 - 57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며 - 58
세느강의 기억 - 60
피렌체에서 - 61
Memento mori - 62
용돈 - 64
바람개비의 노래 - 66
4부
울타리 - 69
고라니에게 - 70
송이밤 - 71
청리역에서 - 72
터미널에서 - 74
2019년 3월에 - 75
가을단상 - 76
소녀상 앞에서 - 78
감나무 골 - 80
곶감 이야기 - 81
메리골드 꽃차를 마시며 - 82
지상낙원 9 - 83
억새꽃 - 84
5부
등대 - 87
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 - 88
이명 - 90
명아주 - 92
어떤 추락 - 93
겨울 간이역 - 94
달빛 속을 걸으면 - 96
이팝꽃 - 98
푸른 낙엽 - 100
12월의 민들레 - 102
비상 - 103
섣달그믐 - 104
낙엽이 타는 동안 - 106
해설 / 홍성운(시인) - 107
저자
저자
아주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수료
1998년 ?한국시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정박 혹은 출항? ?어떤 혹성을 위하여? ?사막의 달?
?지상 낙원? ?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 등
수원문학상, 수원시인상, 경기문학인 대상, 경기시인상
경기PEN문학 대상, 한국시원 시문학상 등 수상
계간 ?한국시학? 편집주간
국제PEN한국본부 심의위원 겸 경기지역위원회 부회장
한국경기시인협회 상임이사
수원시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이사
〈글밭〉 동인, 유네스코 경기도협회 이사
동화구연가, 사회복지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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