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돈 회고록
대한민국 조명 산업 선구자의 경영 성공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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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곳곳에 빛을 밝히고, 조명 산업의 역사를 쓴 박천돈 회장의 진솔한 인생 지침서
1950년 전쟁의 포화 속에서 태어나 척박한 땅에 뿌리를 내리면서도 남들이 보지 못한 '빛'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 바로 박천돈 회장이다. 이 책은 청계천의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한 사업이 어떻게 대한민국 조명 산업의 정점에 서게 되었는지, 그 파란만장한 성공 신화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중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해 조명 제작의 기초부터 닦았던 소년은, 훗날 '영업의 귀재'라 불리며 주거 시설부터 도로, 철도, 공항, 그리고 월드컵 경기장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주요 사회간접자본 현장에 '천일'의 빛을 수놓았다.
단순한 기업가의 성공기를 넘어, "지시 5%, 확인 95%"라는 철저한 실천 중심의 경영 철학과 가족 및 동료를 향한 지극한 사랑을 기록한 이 책은 격동의 시대를 정면으로 돌파해 온 한 남자의 기록이자 후대에 남기는 따뜻한 등불이 될 것이다.
1950년 전쟁의 포화 속에서 태어나 척박한 땅에 뿌리를 내리면서도 남들이 보지 못한 '빛'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 바로 박천돈 회장이다. 이 책은 청계천의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한 사업이 어떻게 대한민국 조명 산업의 정점에 서게 되었는지, 그 파란만장한 성공 신화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중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해 조명 제작의 기초부터 닦았던 소년은, 훗날 '영업의 귀재'라 불리며 주거 시설부터 도로, 철도, 공항, 그리고 월드컵 경기장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주요 사회간접자본 현장에 '천일'의 빛을 수놓았다.
단순한 기업가의 성공기를 넘어, "지시 5%, 확인 95%"라는 철저한 실천 중심의 경영 철학과 가족 및 동료를 향한 지극한 사랑을 기록한 이 책은 격동의 시대를 정면으로 돌파해 온 한 남자의 기록이자 후대에 남기는 따뜻한 등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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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경영은 책상 위가 아니라 발로 뛰는 현장에 있다"
대한민국 조명 역사의 산증인이 전하는 '치밀한 실천'의 힘
√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5평의 기적
박천돈 회장의 삶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격동기와 궤를 같이한다.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청계천 동일벨트 골목의 다섯 평 남짓한 공간에서 '화성조명 직매장'으로 시작한 그의 도전은 결코 요행이 아니었다. 남들보다 한 발 더 뛰는 성실함과 정직을 무기로 삼아, 천일전기공업을 업계 유일의 신화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과정을 통해 오늘날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이들에게 강력한 영감을 줄 것이다..
√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라" - 95%의 확인이 만드는 완벽함
이 책에서 시종일관 강조되는 경영의 핵심은 '치밀함'이다. 박천돈 회장은 경영이 책상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살피고 끝까지 확인하는 과정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지시 5%, 확인 95%"라는 그의 지론은 누구나 시작할 수는 있지만, 결과는 결국 성실함에서 좌우된다는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 아들이 마주한 거인의 등 뒤, 그리고 고단했던 아버지의 하루
화려한 경영자 이면에 가려진 '아버지 박천돈'의 모습에 우리 시대 아버지의 고독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홀로 남겨져 회사를 운영하게 된 아들 박상원 대표이사는 "동네 목욕탕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와 술 한 잔 기울이며 기대와 걱정으로 하루를 살아내셨을 아버지의 고단함을 이제야 조금은 이해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묵묵히 왕관의 무게를 견뎌내며 가족과 회사를 지켜낸 한 가장의 절절한 기록이 담겨 있다.
√ 빛의 자취를 따라 에너지와 자원 순환의 미래로
그의 통찰은 조명 기구 생산에만 머물지 않았다. 2003년 태양광 발전소 준공을 통해 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2010년 ㈜천일에너지를 설립하여 자원 순환을 통한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해 왔다. '하늘 아래 유일무이한 기업'이라는 뜻의 '천일(天一)'처럼, 그는 자신의 이름 '천돈(天敦)'이 담고 있는 성실함을 평생의 실천으로 증명해 보였다.
√ 시대를 밝힌 거장이 후대에게 남기는 지지 않는 등불
박천돈 회장이 이 회고록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속되는 빛'이다. 부모님과 인척을 공경하고, 함께 땀 흘린 임직원과 동료들을 아낌없이 사랑했던 그의 삶은 이 책의 마지막 장과 함께 멈추는 것이 아니다. 평생을 바쳐 일구어낸 천일그룹의 역사, 그리고 그가 세상에 세워둔 수많은 빛의 자취는 여전히 누군가의 길 위를 환히 비추고 있다.
이 책은 시련의 시대를 정면으로 돌파해 온 한 거장의 위대한 기록이자,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 세대의 모든 청춘과 리더들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하고 명확한 인생 지침서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조명 역사의 산증인이 전하는 '치밀한 실천'의 힘
√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5평의 기적
박천돈 회장의 삶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격동기와 궤를 같이한다.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청계천 동일벨트 골목의 다섯 평 남짓한 공간에서 '화성조명 직매장'으로 시작한 그의 도전은 결코 요행이 아니었다. 남들보다 한 발 더 뛰는 성실함과 정직을 무기로 삼아, 천일전기공업을 업계 유일의 신화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과정을 통해 오늘날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이들에게 강력한 영감을 줄 것이다..
√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라" - 95%의 확인이 만드는 완벽함
이 책에서 시종일관 강조되는 경영의 핵심은 '치밀함'이다. 박천돈 회장은 경영이 책상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살피고 끝까지 확인하는 과정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지시 5%, 확인 95%"라는 그의 지론은 누구나 시작할 수는 있지만, 결과는 결국 성실함에서 좌우된다는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 아들이 마주한 거인의 등 뒤, 그리고 고단했던 아버지의 하루
화려한 경영자 이면에 가려진 '아버지 박천돈'의 모습에 우리 시대 아버지의 고독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홀로 남겨져 회사를 운영하게 된 아들 박상원 대표이사는 "동네 목욕탕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와 술 한 잔 기울이며 기대와 걱정으로 하루를 살아내셨을 아버지의 고단함을 이제야 조금은 이해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묵묵히 왕관의 무게를 견뎌내며 가족과 회사를 지켜낸 한 가장의 절절한 기록이 담겨 있다.
√ 빛의 자취를 따라 에너지와 자원 순환의 미래로
그의 통찰은 조명 기구 생산에만 머물지 않았다. 2003년 태양광 발전소 준공을 통해 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2010년 ㈜천일에너지를 설립하여 자원 순환을 통한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해 왔다. '하늘 아래 유일무이한 기업'이라는 뜻의 '천일(天一)'처럼, 그는 자신의 이름 '천돈(天敦)'이 담고 있는 성실함을 평생의 실천으로 증명해 보였다.
√ 시대를 밝힌 거장이 후대에게 남기는 지지 않는 등불
박천돈 회장이 이 회고록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속되는 빛'이다. 부모님과 인척을 공경하고, 함께 땀 흘린 임직원과 동료들을 아낌없이 사랑했던 그의 삶은 이 책의 마지막 장과 함께 멈추는 것이 아니다. 평생을 바쳐 일구어낸 천일그룹의 역사, 그리고 그가 세상에 세워둔 수많은 빛의 자취는 여전히 누군가의 길 위를 환히 비추고 있다.
이 책은 시련의 시대를 정면으로 돌파해 온 한 거장의 위대한 기록이자,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 세대의 모든 청춘과 리더들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하고 명확한 인생 지침서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1 기울어가는 집에 빛으로 태어나다
마음만은 부자인 초가집의 막내아들
삽교 초가집의 막둥이
선비 같은 아버지, 생활력 강한 어머니
뒤늦은 출생신고의 이유
북한 의용군이 된 둘째 형과의 이별
기억 속 나의 유년 시절
어머니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어머니에게서 배운 강인함
첫째 형수의 어부바
처음 만난 죽음과 슬픔
빛을 만나려 시작한 서울살이
공부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찬 소년
꿈은 양계장 사장입니다
기회의 땅 서울로
조명이라는 업의 문을 열다
인연이라는 보물
군 생활, 다시 또 새롭게
신뢰의 영업인
새로운 가족을 만나다
진정한 자립
아내와의 만남 그리고 가족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가져다준 것
2 새로운 빛, 조명을 만나다
운명처럼 시작된 창업의 길
사업가로서의 첫발
화성조명 직매장 사장님
나눠 짊어진 무게
생사를 건 출장길 교통사고
우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
구두 뒤축이 닳을 때까지
천일전기공업을 설립하다
영업의 귀재보다 기록하는 사람
이사의 연속 그리고 우리 집
셋방을 벗어나 단독주택으로
모두의 집, 화곡동
서울의 메카로 거듭나다
아들이라는 소중한 삶의 낙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도록
한결같은 소나무 사랑
또 다른 나의 집, 평창
1990년대, 사업에 박차를 가하다
천일의 축이 된 사람들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힘
모든 직원이 영업자가 될 때까지
지시 5%, 확인 95%
용산이 맺어준 새로운 가족
외환위기의 그림자 아래에서
IMF로 빚더미에 앉은 회사
신용을 먼저 세우다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다
열정 과다가 불러온 일
고용 창출과 인재의 소중함
3 아웃도어 조명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다
스포츠 조명으로 두각을 드러내다
행동은 입찰 공고보다 빠르게
성공을 위한 마인드 리셋
첫 번째 관문: 한일 월드컵
아웃도어 스포츠 바람을 타고
필립스와의 협업에서 배우다
성장을 위한 영업의 중요성
독자적 경쟁력, 조명타워의 발전
시화 공장으로 이전과 기술력 확장
대형 구조물을 기반으로 한 성장
작은 나사 하나가 결과물을 좌우한다
조명타워를 우리의 경쟁력으로
기술을 얻기 위한 노력
조명타워에 아이디어를 더하다
자연재해도 버티는 내진 조명타워
흔들린 여름, 또 하나의 고비
전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빛
전국 체육시설의 절반을 천일의 빛으로
두 번째 관문: 인천국제공항 2-1구역
도시 경관과 기반 시설로의 확장
세 번째 관문: 부산 신항만 공사
온 국민의 염원, 평창 동계올림픽
사명감이 깃든 올림픽 2단계 공사
혹한의 평창이 남긴 아찔한 일
4 에너지 사업 확장과 변화하는 조명 시장
나의 원동력이자 근원, 가족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간 방법
강단 있는 나의 아내
사업은 인연으로 이뤄지는 것
이산가족 상봉과 눈물의 재회
방배동의 아늑한 집에 정착하다
에너지 사업이라는 새 문이 열리다
산업조명의 예견된 한계
새로운 기회, 태양광에너지
함께 일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어김없이 찾아온 시련
또 하나의 인생 수업
두 번째 에너지 사업, 포천팩토리
사업에 최적화된 인재
아들이 아닌 천일인으로 성장시키기
에너지 사업 확장을 심사숙고한 이유
천일에너지의 탄생
승승장구 에너지 사업
첫째 형수와 영원한 이별
주식회사 천일로 거듭나다
아들이 선물한 새로운 가족
사업 승계 준비와 현실의 벽
격변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변화하는 산업, LED 조명의 등장
평택-제천 고속도로 프로젝트
외부 세력이 가져다준 위기
아웃도어 조명계의 정점에서
5 영원한 빛, 그 속으로
삶에 완장을 채우다
삽교명예읍장으로 금의환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서, 서경회
인생의 기쁨과 슬픔
담도암 판정을 받던 날
남다른 골프 마니아
사람을 좋아하는 분위기 메이커
골프와 벗이라는 소확행
막내 손녀, 혜율의 탄생
나의 모든 청춘, 천일을 승계하며
내 손에서 떠나는 것들
대표이사직 승계
행복과 이별 사이에서
언제나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무에게도 전하지 못한 이야기
오랜 벗과의 마지막 추억
나날이 심해져 간 병세
언제나 내 편이었던 사람
임종 앞에서 아내에게 남긴 유언
마지막 순간, 마지막 일기
독자에게 남기는 당부와 인사
연보
마음만은 부자인 초가집의 막내아들
삽교 초가집의 막둥이
선비 같은 아버지, 생활력 강한 어머니
뒤늦은 출생신고의 이유
북한 의용군이 된 둘째 형과의 이별
기억 속 나의 유년 시절
어머니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어머니에게서 배운 강인함
첫째 형수의 어부바
처음 만난 죽음과 슬픔
빛을 만나려 시작한 서울살이
공부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찬 소년
꿈은 양계장 사장입니다
기회의 땅 서울로
조명이라는 업의 문을 열다
인연이라는 보물
군 생활, 다시 또 새롭게
신뢰의 영업인
새로운 가족을 만나다
진정한 자립
아내와의 만남 그리고 가족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가져다준 것
2 새로운 빛, 조명을 만나다
운명처럼 시작된 창업의 길
사업가로서의 첫발
화성조명 직매장 사장님
나눠 짊어진 무게
생사를 건 출장길 교통사고
우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
구두 뒤축이 닳을 때까지
천일전기공업을 설립하다
영업의 귀재보다 기록하는 사람
이사의 연속 그리고 우리 집
셋방을 벗어나 단독주택으로
모두의 집, 화곡동
서울의 메카로 거듭나다
아들이라는 소중한 삶의 낙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도록
한결같은 소나무 사랑
또 다른 나의 집, 평창
1990년대, 사업에 박차를 가하다
천일의 축이 된 사람들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힘
모든 직원이 영업자가 될 때까지
지시 5%, 확인 95%
용산이 맺어준 새로운 가족
외환위기의 그림자 아래에서
IMF로 빚더미에 앉은 회사
신용을 먼저 세우다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다
열정 과다가 불러온 일
고용 창출과 인재의 소중함
3 아웃도어 조명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다
스포츠 조명으로 두각을 드러내다
행동은 입찰 공고보다 빠르게
성공을 위한 마인드 리셋
첫 번째 관문: 한일 월드컵
아웃도어 스포츠 바람을 타고
필립스와의 협업에서 배우다
성장을 위한 영업의 중요성
독자적 경쟁력, 조명타워의 발전
시화 공장으로 이전과 기술력 확장
대형 구조물을 기반으로 한 성장
작은 나사 하나가 결과물을 좌우한다
조명타워를 우리의 경쟁력으로
기술을 얻기 위한 노력
조명타워에 아이디어를 더하다
자연재해도 버티는 내진 조명타워
흔들린 여름, 또 하나의 고비
전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빛
전국 체육시설의 절반을 천일의 빛으로
두 번째 관문: 인천국제공항 2-1구역
도시 경관과 기반 시설로의 확장
세 번째 관문: 부산 신항만 공사
온 국민의 염원, 평창 동계올림픽
사명감이 깃든 올림픽 2단계 공사
혹한의 평창이 남긴 아찔한 일
4 에너지 사업 확장과 변화하는 조명 시장
나의 원동력이자 근원, 가족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간 방법
강단 있는 나의 아내
사업은 인연으로 이뤄지는 것
이산가족 상봉과 눈물의 재회
방배동의 아늑한 집에 정착하다
에너지 사업이라는 새 문이 열리다
산업조명의 예견된 한계
새로운 기회, 태양광에너지
함께 일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어김없이 찾아온 시련
또 하나의 인생 수업
두 번째 에너지 사업, 포천팩토리
사업에 최적화된 인재
아들이 아닌 천일인으로 성장시키기
에너지 사업 확장을 심사숙고한 이유
천일에너지의 탄생
승승장구 에너지 사업
첫째 형수와 영원한 이별
주식회사 천일로 거듭나다
아들이 선물한 새로운 가족
사업 승계 준비와 현실의 벽
격변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변화하는 산업, LED 조명의 등장
평택-제천 고속도로 프로젝트
외부 세력이 가져다준 위기
아웃도어 조명계의 정점에서
5 영원한 빛, 그 속으로
삶에 완장을 채우다
삽교명예읍장으로 금의환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서, 서경회
인생의 기쁨과 슬픔
담도암 판정을 받던 날
남다른 골프 마니아
사람을 좋아하는 분위기 메이커
골프와 벗이라는 소확행
막내 손녀, 혜율의 탄생
나의 모든 청춘, 천일을 승계하며
내 손에서 떠나는 것들
대표이사직 승계
행복과 이별 사이에서
언제나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무에게도 전하지 못한 이야기
오랜 벗과의 마지막 추억
나날이 심해져 간 병세
언제나 내 편이었던 사람
임종 앞에서 아내에게 남긴 유언
마지막 순간, 마지막 일기
독자에게 남기는 당부와 인사
연보
저자
저자
박천돈 朴天敦
1950년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졸업 후 서울로 상경해 학업을 이어가던 중, 우연히 조명 업계에 발을 들였다. 생산 현장에서 조명 제작의 기초부터 탄탄히 연마한 뒤 영업자의 길로 들어서며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청계천 동일벨트 골목의 다섯 평 남짓한 공간에 ㈜천일전기공업의 전신인 '화성 조명 직매장'을 창업했다. '영업의 귀재'라는 별칭에 걸맞게 크고 작은 발주를 꾸준히 성사시키며 회사의 몸집을 키워갔다.
이후 지속적으로 천일만의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등기구를 생산한 결과, 주거 시설은 물론 도로ㆍ철도ㆍ공항ㆍ항만, 나아가 월드컵과 올림픽 경기장 등 국가 사회간접지본 현장에 늘 '천일'의 빛이 함께했다. 2003년 전북 부안에 ㈜천일솔라파크 제1ㆍ2발전소를 준공하며 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고, 2010년 ㈜천일에너지를 설립하며 자원 순환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하늘 아래 유일무이한 기업'이라는 뜻의 천일(天一), '하늘처럼 크고 바르고 성실하다'는 뜻의 천돈(天敦)처럼, 평생을 부단한 노력으로 자신의 뜻을 펼쳐온 인물이다.
1950년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졸업 후 서울로 상경해 학업을 이어가던 중, 우연히 조명 업계에 발을 들였다. 생산 현장에서 조명 제작의 기초부터 탄탄히 연마한 뒤 영업자의 길로 들어서며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청계천 동일벨트 골목의 다섯 평 남짓한 공간에 ㈜천일전기공업의 전신인 '화성 조명 직매장'을 창업했다. '영업의 귀재'라는 별칭에 걸맞게 크고 작은 발주를 꾸준히 성사시키며 회사의 몸집을 키워갔다.
이후 지속적으로 천일만의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등기구를 생산한 결과, 주거 시설은 물론 도로ㆍ철도ㆍ공항ㆍ항만, 나아가 월드컵과 올림픽 경기장 등 국가 사회간접지본 현장에 늘 '천일'의 빛이 함께했다. 2003년 전북 부안에 ㈜천일솔라파크 제1ㆍ2발전소를 준공하며 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고, 2010년 ㈜천일에너지를 설립하며 자원 순환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하늘 아래 유일무이한 기업'이라는 뜻의 천일(天一), '하늘처럼 크고 바르고 성실하다'는 뜻의 천돈(天敦)처럼, 평생을 부단한 노력으로 자신의 뜻을 펼쳐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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