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기획 노트(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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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시와 기획 노트를 결합하다!
『3년 기획 노트』는 삶과 일의 경험을 3년에 걸쳐 정리할 수 있는 노트형 책으로, 다이어리 형식으로 기획한 책이다. 4년 전부터 <동아일보> ‘오늘의 날씨’라는 코너에 연재해온 김화성의 일기시를 1년 365일에 맞춰 정리하였으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핵심적인 계획과 일과를 기록할 수 있는 빈칸을 마련하였다. 3년의 일과를 한 페이지에 정리할 수 있어 독자들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변화를 알아보기 쉽고, 일과란에 자신이 직접 기록할 수 있는 ‘오늘의 역사’, ‘오늘의 아이디어’ 칸을 두어, 자신만의 시각으로 기록한 역사와 기획 아이디어 흐름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더불어 역사 속 오늘의 주요 사건들과 작가, 예술가, 정치인, 과학자 등의 생몰년도를 실어, 독자들이 기획의 아이디어를 얻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년 기획 노트』는 삶과 일의 경험을 3년에 걸쳐 정리할 수 있는 노트형 책으로, 다이어리 형식으로 기획한 책이다. 4년 전부터 <동아일보> ‘오늘의 날씨’라는 코너에 연재해온 김화성의 일기시를 1년 365일에 맞춰 정리하였으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핵심적인 계획과 일과를 기록할 수 있는 빈칸을 마련하였다. 3년의 일과를 한 페이지에 정리할 수 있어 독자들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변화를 알아보기 쉽고, 일과란에 자신이 직접 기록할 수 있는 ‘오늘의 역사’, ‘오늘의 아이디어’ 칸을 두어, 자신만의 시각으로 기록한 역사와 기획 아이디어 흐름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더불어 역사 속 오늘의 주요 사건들과 작가, 예술가, 정치인, 과학자 등의 생몰년도를 실어, 독자들이 기획의 아이디어를 얻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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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기시와 기획 노트를 결합한 아주 특별한 책
매일매일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기획자를 위한 3년 노트
하루에 한 편씩 읽는 일기시, 오늘 주요 역사 수록
어떤 일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기록이 필요하다. 오늘은 혼란스럽고 미래는 불확실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일 터다. 『3년 기획 노트』는 삶과 일의 경험을 3년에 걸쳐 정리할 수 있는 노트형 책이다. 다이어리의 형식을 빌린 이 책은 하루하루를 200자의 시로 노래한 '일기시(日記詩)',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핵심적인 계획과 일과를 기록할 수 있는 빈칸, 그리고 날마다 기획 아이디어를 추동할 그날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년 366일에 맞춰 정리한 김화성의 일기시는 절기, 날씨, 꽃과 음식 등 계절 감각을 자극하고, 도시인의 희로애락, 어느곳에선가 벌어지고 있을 삶의 순간들을 담은 맛깔나는 문장들이 200자 내외의 짧은 글에 빼곡히 담겨 있어 한 편의 시처럼 읽힌다. 그리고 날짜별로 역사 속 오늘의 주요 사건들과 작가ㆍ예술가ㆍ정치인ㆍ과학자 등의 생몰년도를 실어, 독자들이 기획의 아이디어를 얻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3년 기획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3년의 일과를 한 페이지에 정리할 수 있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변화를 알아보기 쉽다는 점이다. 또 일과란에 자신이 직접 기록할 수 있는 '오늘의 역사' '오늘의 아이디어' 칸을 두어, 나의 시각으로 기록한 역사와 기획 아이디어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매일매일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기획자를 위한 3년 노트
하루에 한 편씩 읽는 일기시, 오늘 주요 역사 수록
어떤 일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기록이 필요하다. 오늘은 혼란스럽고 미래는 불확실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일 터다. 『3년 기획 노트』는 삶과 일의 경험을 3년에 걸쳐 정리할 수 있는 노트형 책이다. 다이어리의 형식을 빌린 이 책은 하루하루를 200자의 시로 노래한 '일기시(日記詩)',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핵심적인 계획과 일과를 기록할 수 있는 빈칸, 그리고 날마다 기획 아이디어를 추동할 그날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년 366일에 맞춰 정리한 김화성의 일기시는 절기, 날씨, 꽃과 음식 등 계절 감각을 자극하고, 도시인의 희로애락, 어느곳에선가 벌어지고 있을 삶의 순간들을 담은 맛깔나는 문장들이 200자 내외의 짧은 글에 빼곡히 담겨 있어 한 편의 시처럼 읽힌다. 그리고 날짜별로 역사 속 오늘의 주요 사건들과 작가ㆍ예술가ㆍ정치인ㆍ과학자 등의 생몰년도를 실어, 독자들이 기획의 아이디어를 얻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3년 기획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3년의 일과를 한 페이지에 정리할 수 있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변화를 알아보기 쉽다는 점이다. 또 일과란에 자신이 직접 기록할 수 있는 '오늘의 역사' '오늘의 아이디어' 칸을 두어, 나의 시각으로 기록한 역사와 기획 아이디어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
저자
김화성
저자 김화성은 촌놈이다. 온 들판을 들개처럼 쏘다니며 자랐다. 원시인이다. 맨날 술만 퍼 마신다. 사각형을 싫어한다. 폐쇄공포증이 있다. 비 오는 날 흠뻑 젖은 채 맨발로 걷는다. 영락없는 노숙인이다. 신문기자가 TV도 없다. 해고감이다. 그래도 용케 살아남았다. 자가용은 튼튼한 두 발이다. 아이들은 그런 아빠를 '옛날 옛적' 일찌감치 포기했다. 저서로는 『문득 고개 들어 세상 보니』(1998년), 『한국은 축구다』(2002년), 『CEO히딩크 게임의 지배』(공저·2002년), 『박지성 휘젓고 박주영 쏜다』(2006년), 『책에 취해 놀다』(2007년), 『전주에서 놀다』(2009년), 『길 위에서 놀다』(2009년),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우리 길 21』(2010년), 『김화성 기자의 음식 인문학 '꽃밥'』(2010년), 『자유와 황홀, 육상』(2011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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