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사러갑니다
초등학교 교사 역임한 전업 가정주부인 저자의 시집 『꿈 사러갑니다』. 자연과 인간을 과조하는 생활인의 철학을 담았다. 시집에는 민들레도 있고, 산딸기도 있고, 들국화도 있고, 이들 사이를 오가는 나비, 벌도 있다. 이를 지극히 바라보는 별님, 달님도 있다. 이 시집은 희망을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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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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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하의 말씀 이상면
축하의 말씀 방영준
축하의 말씀 김우남
제1장 그리움 한줌 쥐고
삶이 뒤돌아 보일 때
여름을 타고 가는 바람
그림자
그리움 한줌 쥐고
겨울 나그네
산중기다림 그리고
가을날의 憂愁
木蓮花
菜麻를 가꾸는 노인
꿈 사러 갑니다
어느 비오는 날 갈매기의 슬픈 눈물
새벽녘 별들이
석류
비 오는 날의 우산 속
음악
언 바람 불어
여름날 흰구름이
달밤에만 날으는 기러기
그대는 아십니까
밤에만 흐드러지는 모란
너를 보면서
석류꽃
벚꽃 휘날리는 날
이목구비와 감성
제2장 조각보 꿰메는 밤
조각보 꿰메는 밤
나비사랑
바-보
매화연가
지난해 여름 가을 겨울
벗의 발자국 소리가 좋은밤
빠알간 동백꽃 피는 고향
일년의 1/2
뜸부기
흑장미
환한 미소 슬픈 미소
상처
12월 31일
여름날 꽃들의 말잔치
봄비가 내리던 날
당신은 富者
햇빛 징그럽게 좋은 날
큰 웃음
예쁘디예쁜 딸
기찻길
나의 庭園을 활보하는 것들이
노을이 아름다울 때
새벽이 오는 소리
내일 다시 뜨는 太陽
25時
봄을 부르는 이야기
새싹들 생명의 根源
浪漫에 대하여
제3장 새벽이 오는 소리
흰사슴 한 마리
가을 그리고 늦은 오후
코스모스 피는 계절이 오면
산국화 져가도
황토담 고샅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바다 건너 저편에 두고 온 사람들
가버린 별 셋
부부 인연
안개비 겨울비가 되어가던 날
마음의 거울
두 연인
포용
하얀 메모지
빗방울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비 갠 뒤
달맞이꽃
백목련 지는 밤
내미는 손
감꽃
혼자가 되어가는 날
늙어가도 이 여자는
여름밤의 꿈
오늘 여행을 떠나고 싶다
珍珠
제4장 돌꽃
돌꽃
나
첫눈
축배
인연
2月의 봄
바위섬
백팔배
간장 담그는 날
아름다운 용서
백조가 내는 소리
별을 헤어보는 밤
산에 오른 것은
오늘 지나가는 것들
부처님 오시는 날
징검다리
제5장 노을이 타는 강
노을이 타는 강
노오란 산바람
사랑하는 것들이
더불어 사는 것
자두 익어가는 계절
열여드레 달빛
이러한 날
혼자서 가는 길
격포로 가는 길
나는 돌이 되어
물고기 사랑
사랑하고 싶어
노을
파랑 립스틱의 장난
등-신
하늘만큼 달만큼
눈이 아플 때
백장미 향기
모란꽃 여인
쉼터
저 넘어 산 그림자
눈물이 흐른다
구름이 쉬임없이
허수아비
미운 사랑
곡예사의 사랑
무소유
잔소리 영감의 성화
제6장 보따리를 들러 메고
실크로드 가는 길
마추픽추를 위한 노래
백두산, 아!
무언의 능 앞에 서서
천년의 "天池"를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별이 빛나는 밤에
비에 젖은 파리
프라하의 하늘
낙타 시장
내몽골 초원 말달리다
백야
발칸반도 에서
해바라기 꽃들이여
태양에 바랜 옛 왕궁 터
간곡한 기도를 드립니다
모래 사막 그리고 달빛
일몰
저자
저자
광주사범학교 연수과 졸업
초등학교 교사 역임
전업 가정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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