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사랑하는 당신(양장본 HardCover)
아버지의 편지, 그리고 서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 가족들의 글 모음
『사랑하고 사랑하는 당신』은 50여 년 전 강원도 철원에서 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던 아버지가 춘천의 가족들에게 보낸 수년간의 편지들을 모아 일곱 형제가 책으로 엮은 것이다. 자식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부모의 모습에서 우리 시대 모든 부모의 노고와 헌신을 그려볼 수 있고, 북쪽의 추운 지방에서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정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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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50여 년 전 강원도 철원에서 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던 아버지가 춘천의 가족들에게 보낸 수년간의 편지들을 모아 일곱 형제가 책으로 엮었다. 북쪽의 추운 지방에서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정을 육필로 표현한 수백 장의 편지는 경제가 어려웠던 1950~60년대의 사회상과 함께, 오늘날 경제적 풍요가 대신할 수 없는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절절이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감동을 준다. 특히 자식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부모의 모습에서 우리 시대 모든 부모의 노고와 헌신을 그려볼 수 있다. 이젠 어른으로 성장한 일곱 형제자매가 다시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며, 그때는 몰랐던 부모님의 자신에 대한 사랑이 뭉클하게 다가온다.
목차
목차
1부 아버지의 편지 15
북녘 하늘은 고요히 깊어만 가는데 17
(1962년05월10일~11월15일)
오, 그리운 내 사랑, 나의 희망이여 41
(1963년1월18일~1964년11월26일)
자녀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참고 이겨나가야
(1965년 3월2일~1966년11월26일)
2부 부모님께 드린 편지 125
대학생 수곤이 어머님께 127
첫째 며느리가 부모님께 133
미국에서 성희네가 부모님께 136
일본의 수원 가족이 부모님께 150
셋째 며느리가 부모님께 154
미국에서 선희가 부모님께 157
조카들의 엽서 163
3부 할아버지 할머니께 165
종하, 임경이 할아버지 할머니께 167
임경이의 글짓기 대회 수상작 177
희영, 현정이 할아버지 할머니께 186
윤지, 민지가 할아버지 할머니께 186
창섭, 정윤이 할아버지 할머니께 205
지섭, 지현이 할아버지 할머니께 207
상원, 두원이 할아버지 할머니께 212
4부 수곤의 일기 217
형제 자매의 젊은날들 219
(1967년 6월 26일~1970년 2월 5일)
5부 형제들의 편지 243
어린 선희가 성희 언니에게 245
(1967년 8월 21일~1970년10월30일)
광희, 선희에게 보낸 형제들의 편지 257
(1971년5월5일~1990년 6월6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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