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은 하동포구 80리(양장본 HardCover)
젊은 날의 내 숨결이 서린 아름다운 산하에 바치는 헌사
『내 고향은 하동포구 80리』는 평생을 초등학교 교사로 살아온 저자가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 하동의 아름다움을 그린 책이다. 가난하지만 정겨웠던 어린시절, 개구쟁이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 등을 유려하고 짜임새 있는 문체로 담았다. 더불어, 남쪽 지방의 산과 들,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사진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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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9번 국도와 섬진강 11
자랑거리 많은 내 고향 19
『토지』의 산실, 평사리 37
품질 뛰어난 하동 매실 59
2부 모든 추억은 아름답다
하동읍 읍내리 397번지 67
천진난만했던 국민학교 시절 73
읍내의 큰 잔치, 가을 운동회 89
보리밥과 우등상 99
쌍팔년도 읍내 풍경 115
하동 시장통의 동무들 129
여름날의 목골꼬랑 137
겨울나기의 추억 147
정월 초하루에서 대보름까지 157
3부 푸른 꿈이 영글던 날들
어머니 그리고 하동중학교 171
하늘이 무너지다 195
시련을 떨치고 219
4부 더 넓은 세상을 향하여
청춘 수업이 시작되다 241
방황은 젊음의 특권 255
잊지 못할 무전여행 279
아름다운 하동을 위하여 31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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