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니 내가 거기 있었네(양장본 HardCover)
전소빈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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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삶을 돌아보는 수필과 가족편지 모음집
지나온 삶에 대한 반추와 관조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필들과 함께, 청춘의 길목에서 남편과 주고받은 풋풋한 편지글, 품안의 자식들이 어린 시절 보내온 엽서와 편지를 묶어 펴냈다. 1부 사람 꽃다발, 2부 그사람의 편지 3부 부모님 전 상서 등으로 나누어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글들을 꾸밈없이 펼쳐놓았다.
지나온 삶에 대한 반추와 관조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필들과 함께, 청춘의 길목에서 남편과 주고받은 풋풋한 편지글, 품안의 자식들이 어린 시절 보내온 엽서와 편지를 묶어 펴냈다. 1부 사람 꽃다발, 2부 그사람의 편지 3부 부모님 전 상서 등으로 나누어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글들을 꾸밈없이 펼쳐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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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낀 수필과 가족편지들을 엮은 에세이집.
지나온 삶에 대한 반추와 관조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필들과 함께, 청춘의 길목에서 남편과 주고받은 풋풋한 편지글, 품안의 자식들이 어린 시절 보내온 엽서와 편지를 묶어 펴냈다. 1부 사람 꽃다발, 2부 그사람의 편지 3부 부모님 전 상서 등으로 나누어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행복의 서정을 꾸밈없이 펼쳐놓았다.
지나온 삶에 대한 반추와 관조로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필들과 함께, 청춘의 길목에서 남편과 주고받은 풋풋한 편지글, 품안의 자식들이 어린 시절 보내온 엽서와 편지를 묶어 펴냈다. 1부 사람 꽃다발, 2부 그사람의 편지 3부 부모님 전 상서 등으로 나누어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행복의 서정을 꾸밈없이 펼쳐놓았다.
목차
목차
차례
제1부 사람 꽃다발
모퉁이 길에서 머리칼이 날린다 15
술 만행 17
마두금 18
엄마 없는 결혼식 19
아버지 죄송해요 21
큰며느리 자리 23
백구의 명상 25
새벽 전화벨 소리 27
메리 크리스마스 29
마지막 지하철표 30
여름이 아름다운 파리 31
강아지를 입양하며 34
빗물이 왈츠를 추는데 36
착한 일주야 38
숭고한 수색견의 희생 39
까치집 이사 42
이불 홑청 43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 44
사람 꽃다발 45
추석 46
회갑 날 48
할머니와 손자 49
친정어머니 생신 50
사랑은 비를 타고 51
비 맞는 돼지들 53
동물들은 슬프다 54
어려움이 지나가고 있을 때 56
10월 계룡산의 품에 안겨 59
개구쟁이들 성장기 61
오월이면 창포꽃이 피던 집 64
바람에게 주소나 알려주렴 67
남도 지오그래피 1 70
남도 지오그래피 2 72
남도 지오그래피 3 74
소진공항증 75
남도 지오그래피 4 77
완도댁 얼른 와보시소 응, 간 맞제 79
과외 끝나는 날 81
아들들의 이야기 83
토토, 너의 이름이다 86
매몰 위기에 몰린 비경의 동강 88
큰손자, 작은손자 90
큰손자와 여행 91
경주마의 슬픈 여정 93
IMF, 사랑하는 둘째 아들에게 쓴 편지 95
IMF, 사랑하는 아들에게 98
녹차향이 짙은 오후 99
안사돈과 일본 여행 101
모란시장 103
뇌졸중을 넘어 우뚝 선 남편 107
근하신년 109
거멍아, 잘 가거라 108
감사합니다 110
제2부 그 사람의 편지
진(珍)의 마음 위에 띄운 글 117
진의 마음이 파를 찾은 날 120
진의 창문을 찾아서 123
행복의 씨앗을 심듯 126
마음의 제-니 129
진은 지금 무엇 하고 있을까 133
꿈의 공주님, 진에게 136
행복을 갈망하는 진에게 140
진의 창가에 144
명상의 뒤안길에서 진에게 151
명상의 뜰 앞에서 진에게 152
가을의 여인, 진에게 155
진에게 158
진영(珍榮) 엄마에게 161
당신 생각이 간절하군요 164
제3부 부모님 전 상서
아버님, 어머님께 169
형주가 백일이 되었습니다 171
애비는 수염을 기른 답니다 173
생신 축하드립니다 176
형주가 많이 예뻐졌어요 178
한국의 가을하늘이 생각납니다 180
모두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183
아버님 어머님 고맙습니다 18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9
부모님 전 상서 193
다음에는 일등 하겠어요 195
씩씩한 대한의 건아가 될게요 196
근하신년 1994 199
CONGRATULATION 201
사랑하는 "우리" 아버님께 203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께 205
어머님께 무작정 드리는 글 208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어머님께 210
사랑하는 아버님께 213
더 건강하시고 젊어지세요 217
착하고 예쁜 아가씨에게♡ 219
다시 태어나도 어머님 며느리가 될래요 222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225
호강시켜 드릴 때까지 오래 사세요 227
오래 사실 자신 있으시죠? 229
'어머님의 며느리'여서 행복합니다 230
나의 유럽 여행 234
부모님께 올림 237
사랑하는 엄마에게 239
TO 아빠에게 241
TO 엄마에게 243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245
유치원 잘 갔다 왔지? 247
근면과 성실로 노력하거라 249
문득 대철이 생각이 나는구나 251
이 악물고 버틸 테니 심려 마세요 253
존경하는 정병호 육성회장님께 257
한국의 어머니^^ 259
제1부 사람 꽃다발
모퉁이 길에서 머리칼이 날린다 15
술 만행 17
마두금 18
엄마 없는 결혼식 19
아버지 죄송해요 21
큰며느리 자리 23
백구의 명상 25
새벽 전화벨 소리 27
메리 크리스마스 29
마지막 지하철표 30
여름이 아름다운 파리 31
강아지를 입양하며 34
빗물이 왈츠를 추는데 36
착한 일주야 38
숭고한 수색견의 희생 39
까치집 이사 42
이불 홑청 43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 44
사람 꽃다발 45
추석 46
회갑 날 48
할머니와 손자 49
친정어머니 생신 50
사랑은 비를 타고 51
비 맞는 돼지들 53
동물들은 슬프다 54
어려움이 지나가고 있을 때 56
10월 계룡산의 품에 안겨 59
개구쟁이들 성장기 61
오월이면 창포꽃이 피던 집 64
바람에게 주소나 알려주렴 67
남도 지오그래피 1 70
남도 지오그래피 2 72
남도 지오그래피 3 74
소진공항증 75
남도 지오그래피 4 77
완도댁 얼른 와보시소 응, 간 맞제 79
과외 끝나는 날 81
아들들의 이야기 83
토토, 너의 이름이다 86
매몰 위기에 몰린 비경의 동강 88
큰손자, 작은손자 90
큰손자와 여행 91
경주마의 슬픈 여정 93
IMF, 사랑하는 둘째 아들에게 쓴 편지 95
IMF, 사랑하는 아들에게 98
녹차향이 짙은 오후 99
안사돈과 일본 여행 101
모란시장 103
뇌졸중을 넘어 우뚝 선 남편 107
근하신년 109
거멍아, 잘 가거라 108
감사합니다 110
제2부 그 사람의 편지
진(珍)의 마음 위에 띄운 글 117
진의 마음이 파를 찾은 날 120
진의 창문을 찾아서 123
행복의 씨앗을 심듯 126
마음의 제-니 129
진은 지금 무엇 하고 있을까 133
꿈의 공주님, 진에게 136
행복을 갈망하는 진에게 140
진의 창가에 144
명상의 뒤안길에서 진에게 151
명상의 뜰 앞에서 진에게 152
가을의 여인, 진에게 155
진에게 158
진영(珍榮) 엄마에게 161
당신 생각이 간절하군요 164
제3부 부모님 전 상서
아버님, 어머님께 169
형주가 백일이 되었습니다 171
애비는 수염을 기른 답니다 173
생신 축하드립니다 176
형주가 많이 예뻐졌어요 178
한국의 가을하늘이 생각납니다 180
모두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183
아버님 어머님 고맙습니다 18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9
부모님 전 상서 193
다음에는 일등 하겠어요 195
씩씩한 대한의 건아가 될게요 196
근하신년 1994 199
CONGRATULATION 201
사랑하는 "우리" 아버님께 203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께 205
어머님께 무작정 드리는 글 208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어머님께 210
사랑하는 아버님께 213
더 건강하시고 젊어지세요 217
착하고 예쁜 아가씨에게♡ 219
다시 태어나도 어머님 며느리가 될래요 222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225
호강시켜 드릴 때까지 오래 사세요 227
오래 사실 자신 있으시죠? 229
'어머님의 며느리'여서 행복합니다 230
나의 유럽 여행 234
부모님께 올림 237
사랑하는 엄마에게 239
TO 아빠에게 241
TO 엄마에게 243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245
유치원 잘 갔다 왔지? 247
근면과 성실로 노력하거라 249
문득 대철이 생각이 나는구나 251
이 악물고 버틸 테니 심려 마세요 253
존경하는 정병호 육성회장님께 257
한국의 어머니^^ 259
저자
저자
전소빈
저자 전소빈(全昭?)은 시인. 광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초등학교 여교사로 재직했다. 2010년, 70세가 넘은 나이로 시집 『꿈 사러 갑니다』를 출간, 시인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2014년 시집 『탱자꽃 하얗게 바람에 날리고』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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