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히틀러를 믿었다
히틀러의 조력자들
히틀러의 조력자들『나는 히틀러를 믿었다』는 전쟁과 학살을 수행한 히틀러의 조력자들을 살펴본 책이다. 보어만, 쉬라흐, 프라이슬러, 아이히만, 리벤트로프, 멩겔레 등 히틀러의 생각을 실행에 옮긴 집행인들로 저마다 상이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히틀러와 그의 광기에 빠져있는 그들은 자신의 행위가 옳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정당하다고 여겼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는지 이 책을 통해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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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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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학살자: 아이히만
히틀러 청소년단원: 쉬라흐
그림자: 보어만
하수인: 리벤트로프
사형 집행인: 프라이슬러
죽음의 의사: 멩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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