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컨티넨탈리즘과 역사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재배치하려는 대항적 인식들을 다루는 「트리컨티넨탈」 제4권 『트리컨티넨탈리즘과 역사』. 이 책은 자본과 식민주의의 권력관계 안에서 트리컨티넨탈 세계가 서구를 보편화하는 타자이며, 근대성과 식민성이 착종하면서 뒤엉켜 들끓는 공간임을 밝혀낸다. 서구와 서구 지식의 주권적 위치를 탈중심화하고 세계를 인식하는 다른 방법을 찾으려는 서구 내부에서의 지적, 이론적 시도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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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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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 트리컨티넨탈리즘
제1장_ 트리컨티넨탈리즘으로서의 포스트식민주으
보론_ '역사'의 탈구축과 포스트식민 트리컨티넨탈리즘: 로버트 영의『백색신화』읽기
제2부_ 역사 l
제2장_ 제국주의, 역사주의, '차이의 역사(학)'
제3장_ 비교사와 방법으로서의 비교
제4장_ 다시, 서발턴은 누구/무엇인가?
제5장_ 서발턴 역사를 로컬 역사로 읽기
제3부_ 역사 ll
라나지트 구하에 대하여
제6장_ 영국의 식민정책과 인도에서의 농민 봉기
제7장_ 헤게모니와 서발턴 민중
제8장_ 헤겔의 역사 철학과 식민주의
주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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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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