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은 시간을 묻지 않는다(제3의문학문인회 시인선 4)
박종욱 시집
박종욱 시집 『구름은 시간을 묻지 않는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누구든 혼자였다', '자화상', '봄비', '내 삶', '세월의 뒤안길', '빈 마음', '가을 편지', '노을'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한 시집이다. 박종욱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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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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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누구든 혼자였다 / 자화상 / 봄비 / 내 삶 / 세월의 뒤안길/ 빈 마음 / 가을 편지 / 노을
잊을 수 없는 그 약속 / 등 짐 / 그 사람 / 무정한 사람 / 가시나무새 / 님의 자취 / 사랑의 상처
미련한 인생 / 노숙자의 아침 / 나의 마음은 너무 작습니다 / 사랑에 몸 닳아 본적 있느냐
여기에 / 사랑의 꿈 / 이방인 / 耳順의 사랑 / 산 / 젖은 낙엽 / 들꽃 한 송이 / 지난 인연
지상의 단 하루 / 물안개 피는 호수에서 / 잡초
제2부
꽃보다 / 미소는 / 비개인 오후 / 홍련화 / 정 이품 송 / 섬 넘어 섬 소무의도 / 나에게 보내는 봄 편지
혼자하는 말 / 회한 / 그리움이 묻어나는 / 짱뚱어 / 몽돌 / 흑룡의 氣 / 마음에 담긴 좋은 친구들
한 모금 그리엄에 / 정情 / 가로등 / 지금도 고향에 가면 / 삶은 詩다 / 때가 되면 / 단풍잎
행복의 자락 / 비운다는 것 / 구름은 시간을 묻지 않는다 / 해변의 꽃 / 그대 그리운 날에
미우나 고우나 / 왜 사느냐고 묻거든 / 휠체어 / 6월 장미 / 먹구름 / 갯바람 소리 / 허공
제3부
내마음 / 운명 / 단풍잎 사랑 / 새벽하늘 / 너와 내가 / 흘러가는 구름 / 아름다운 인연 / 아무리 주어도
시인의 소망 / 울어 본 사람은 알리라 / 허망한 추억 / 목련화 / 몰랐습니다 / 사슬에 걸린
서로 마음을 열고 / 이름을 부른다 / 새벽달 / 오월의 꿈 / 숨겨진 그대를 느낍니다 / 한 모금 그리움에
험난한 삶이 거름이 되어 / 정지선 / 등 뒤에서 / 새벽안개 / 내 안의 나 / 불필요한 의미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 우리는 함께 / 그 어딘가에 / 나의 웃음 / 내 모습 / 커피 한잔의 언어
강변에 서면
제4부
해남 배추 / 늦가을 바닷가 / 뻘밭에서 / 땡감나무 한 그루 / 일지암 / 고향의 빈 집 / 고천암 가창오리 떼
명량대첩 / 달마산 오르며 / 땅 끝 마을 / 들길에 날던 방아깨비 / 내 고향 남쪽바다
산이동 초등학교 시절 / 해남 찬가 / 진산리 청자 가마터 / 공룡화석 / 해남으로 가는 길
발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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