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구름 한 첨을 두고 간다
서정숙 시와 에세이
서정숙 시와 에세이 [바람이 구름 한 첨을 두고 간다]. 《몽당초가 있는 바다》, 《살구가 익어갑니다》, 《꿈이 피어나는 연주회》, 《억지 춘향이로 살다》, 《글쟁이가 된 새살쟁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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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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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버지의 가을 1
항아리 1
항아리 2
고욤나무
몽당초가 있는 바다
밤비
불암산에서
틀어진 몸
국화
겨울강
다랭이 논
오동나무
가랑미
사내들
해안 굴
감
거미
달무리
둑
고갯마루
망초꽃
오래된 친구
살구가 익어갑니다
펼쳐 읽어보니
너 없는 집
웃음 결핍증
오월
거미의 행로
비와 신기루
유년의 창
한낮의 놀이공원
밥 한 사발
솜이불
낮선 길
16, 32, 64
제2부 그리운 것이 아프다
자루(그리운 것들 1)
나물(그리운 것들 2)
우물(그리운 것들 3)
정지간(그리운 것들 4)
뒤주(그리운 것들 5)
바다를 만지다
5월의 페이지
그 꽃이 피면
꿈이 피어나는 연주회
고향의 전통
너를 만났다
달이 물에 빠졌어요
사랑이어라
새 친구
아랫몰 밭
억지 춘향이로 살다
우연히 얻은 소국
혼례
추억을 얹어 먹으며
글쟁이가 된 새살쟁이
|拔文| 구름의 무늬에 수놓은
시간의 몽타주 montage / 안익수
|추천사| 문학의 숲을 열다 / 이미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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