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자국(우리들의 작문교실 5)
전쟁 속에서 아이들은 어땠을까? 이 책은 6.25 전쟁 중의 제주도의 모습을 열한살 세철이의 모습을 통해 보여줍니다. 피난민 아이들이 학교에 전학을 오고, 시골 학교라 무시하는 듯한 피난민 아이들과의 갈등, 전쟁에 나갔다가 한쪽 다리를 잃고 돌아온 형 등 전쟁이 아이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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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은이 현길언
1940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한양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으셨습니다.
1980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그 동안 "용마의 꿈", "우리들의 스승님", "우리들의 조부님", "관계"등의 소설집과 고향인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쓰셨습니다. 녹원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교수로 계십니다. 어린 시절 전쟁의소용돌이 속에 살았던 선생님은 전쟁을 미워하면서도 그것을 겪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들의 처지, 한때나마 전쟁놀이를 즐겼던 철부지 어린이들의 마음, 그리고 자라면서 가족과 사회와의 관계에서 겪게 되는 아프고 안타까운 일들을 이 책에 쓰셨습니다.
그린이 이우범
1943년 중국 톈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동양학과를 졸업하셨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학생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시작하여, 신문, 잡지, 사보 등에 삽화를 그리셨습니다. 또한 동화집이나 위인전 등과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고등학교 국정교과서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셨습니다. 그 동안 내신 책으로는 "어떤 솔거의 죽음", "멀리 보는 새", "해신" "대장이 된 알락오리"등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상생활 속에서의 모든 사물들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스케치를 해 놓으십니다. 간결하고 힘이 있는 선생님의 그림은 한국적인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화가의 말...6
책을 읽기 전에...10
피난민 아이들...15
이름표...31
패싸움...41
형과 조 선생님...59
어두운 기억...73
알 수 없는 일...83
하얀 손수건...97
작은 악마...109
어머니...121
기도...129
못자국...139
꿈...147
졸업...157
사진으로 다시 보는 6.25전쟁 이야기...170
저자
저자
지은이 현길언
1940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한양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으셨습니다.
1980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그 동안 "용마의 꿈", "우리들의 스승님", "우리들의 조부님", "관계"등의 소설집과 고향인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쓰셨습니다. 녹원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교수로 계십니다. 어린 시절 전쟁의소용돌이 속에 살았던 선생님은 전쟁을 미워하면서도 그것을 겪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들의 처지, 한때나마 전쟁놀이를 즐겼던 철부지 어린이들의 마음, 그리고 자라면서 가족과 사회와의 관계에서 겪게 되는 아프고 안타까운 일들을 이 책에 쓰셨습니다.
그린이 이우범
1943년 중국 톈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동양학과를 졸업하셨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학생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시작하여, 신문, 잡지, 사보 등에 삽화를 그리셨습니다. 또한 동화집이나 위인전 등과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고등학교 국정교과서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셨습니다. 그 동안 내신 책으로는 "어떤 솔거의 죽음", "멀리 보는 새", "해신" "대장이 된 알락오리"등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상생활 속에서의 모든 사물들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스케치를 해 놓으십니다. 간결하고 힘이 있는 선생님의 그림은 한국적인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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