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워낭소리를 듣다(현대시단 시선 85)
현대시단 시선 제85권 『소나무 워낭소리를 듣다』. 2013년 이한세상의 제15집이다. 동인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각각의 문학적 가치관이 빚어낸 독특한 세계의 장에서 삶의 가치와 감동을 얻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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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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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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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이한세상'을 여는 시
오만환 - 나무야 나무야 -아내에게, 소수서원 소나무 워낭소리를 듣다
이창년 - 꽃이 피는 것은, 부엉새 울음
신현득 - 시가 씌어질 것 같은 날, 알아 듣도록만
엄한정 - 손잡이, 노래
최재환 - 생로병사, 곡우를 건너며
정송전 - 메아리, 오늘도 나는
변세화 - 헛소질의 나무, 자연 앞에 서고보니
이상규 - 겉과 속 , 끼리끼리 울며
강우석 - 언제나 그 자리, 누군가가
Ⅱ. '초대문인' 시와 수필
<시>
정광수 - 한 일이다, 東鶴寺 길목엔 山菊이 피었습니다
안동원 - 아내의 부적, 백석 시비 앞에서
<수필>
이신자 - 설원의 아침
<시>
김민재 - 관념 속으로, 너의 풍경
이연분 - 내가 가야할 길, 암세포의 이력
이종천 - 습관, 허공
장영준- 아름다운 詩
Ⅲ. '이한세상' 시 한마당
이창년 - 세월의 강, 그냥 보고 싶은데, 대천바닷가에서 등
신현득 - 식단, 구경하, 폐지 부처님, 사람에게 맡겨뒀더니 등
엄한정 - 이맘때, 냉이 캐기, 걸어서 절에 들면, 못다 그린 그림
최재환 - 허수아비1,2, 상강 무렵, 길, 우수를 지나며 등
정송전 - 갈대와 나비와, 삶, 가뭄, 꽃과 아내, 님에게 등
변시몽 - 나도야 하루살이, 때로는 산도 물도, 검은 옷을 입엇더니, 바람님께 드리는 사죄의 말씀 등
이상규 물과 기름, 어찌하오리까?, 촛불을 꺼다오 등
강우석 - 봄으로 가는 길목, 대풍 오는 날, 중앙촌 마을 회관에서,백련지에서
오만환 애호박, 낙화암, 점심 이야기, 春川 가는 새 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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