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이리 좋은가(현대시단 시선 96)
정구조 시집
정구조 시집 『어찌 이리 좋은가』. 정구조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우포늪 아리랑', '장맛비 지나갔나', '구름 여행1', '국화 분을 받다', '돌을 품다', '정염의 꽃', '배꽃 벙글거리며', '매미가 왔다가', '난향', '담', '생과 사'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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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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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우포늪 아리랑 / 장맛비 지나갔나 / 구름 여행ㆍ1 / 문득 오는 고향 / 갑자기 너희가 생각나 / 단풍을 따라가
/ 생과 사 / 하늘공원 노을 / 두물머리에서 / 살곶이 다리엣 / 돌을 품다 / 정염의 꽃 / 국화 분을 받다 /
아침 창가에서 / 배꽃 벙글거리며 / 매미가 왔다가 / 난향 / 담쟁이가 그린 벽화
2부
인형 만드는 여인 / Mother Doll / 구름여행ㆍ2 / 스탬프아트 / 파마를 하다 / Getting a Perm / 연
/ 세월의 흔적 / 어찌 이리 좋은가 / 천자문 책거리 / 하여 이런 날엔 / 11월, 고향으로 / 봉암서당 상량문 /
상덕재 / 상주 곶감 / 어느 포구에서 / 천책
3부
바다 내음 한 쌈 / 블루로드 사랑海요ㆍ1 / 블루로드 사랑海요ㆍ2 / 농암종택에서 / 100리 산길 걷다
/ 대청봉에 오르다 / 강 건너 풍경 / 필리핀 통신ㆍ6 / 필리핀 통신ㆍ7 / 아소산 분화구를 바라보며 /
티벳, 우정공로를 달리다 / 벼랑 위의 소나무 / 헌사 / 하이라인 파크 / 그댄드 캐니언 / 한 켤레 신발
/ A Pair of Shoes / 걷기가 끝나면
4부
낙상홍 열매 / 밤 한 톨에도 / 서울, 그 사막에는 / 가을, 농 짙게 다가와 / 고향통신ㆍ5 / 아차산, 가을
/ 보리, 가을 꽃 떠난 자리 / 부엌 흙벽에 그어진 금 / 등산화는 말이 없다 / 소귀고개 /
고요ㆍ1ㆍ102 / Tranquilityㆍ1 / 고요ㆍ2ㆍ104 / Tranquilityㆍ2 / 월동무꽃 / 관동육경 스케치
/ 구리에 살다ㆍ1 / 구리에 살다ㆍ2 / 구리에 살다ㆍ3 / 구리에 살다ㆍ4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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