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격랑에 오늘을 묻다(양장본 HardCover)
인간 상식 법으로 정의를 찾아 헤맨 문인구 회고록
『역사의 격랑에 오늘을 묻다』는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문인구의 회고록이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기점으로 저자가 겪은 일과 육군 법무관으로서 겪은 색다른 일, 변호사 단체를 비롯하여 법률가 단체에서 활동하던 일, 고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 및 아산재단과 맺어온 관계, 힘을 보탰던 사회봉사활동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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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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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광복 그리고 6·25
2장 검사의 정의
3장 국가보안법 이야기
4장 대한변협과 함께 시대의 격랑을 넘다
5장 중국을 공부하다
6장 국제교류가 중요하다
7장 형사 사건의 재판과 변호
8장 정주영 회장과 나 그리고 아산재단
9장 법률가의 사회활동
10장 노년의 상념과 소망
마치며
부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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