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전 아기의 포토 레시피 40
아기의 첫 1년을 멋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스토리 사진 기법과 카메라 사용법
『첫돌 전 아기의 포토 레시피 40』은 유명 사진작가인 메 라 고가 40컷의 감각적인 포토 레시피와 함께 아기의 첫 1년을 멋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스토리 사진 기법과 카메라 사용법을 알려 준다. 따뜻한 감성의 사진과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 누구나 찍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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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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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든 DSLR이든,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스토리 사진 기법과 카메라 사용법
졸린 아기가 하품하는 모습부터 처음으로 미소 짓는 순간, 그리고 처음으로 뒤뚱거리며 발걸음을 떼는 모습까지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보내는 열두 달은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하다. 유명 사진작가인 메 라 고는 40컷의 감각적인 포토 레시피와 함께 아기의 첫 1년을 멋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스토리 사진 기법과 카메라 사용법을 알려 준다. 따뜻한 감성의 사진과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 누구나 찍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힐링의 사진, 그리고 회오리바람 같았던 삶
일본 소니사에서 후원한 첫 여성 작가, 뉴욕에서의 사진 전시회, 미 전역에서 열린 사진 워크숍,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한 방송 출연. 지금은 사진작가로서 유명세를 누리는 메 라 고의 첫 출발은 작가였다.
2001년 봄, 대학 시절에 겪은 데이트 강간의 고통스런 기억을 회고한 책, 《되찾은 아름다움(Beauty Restored)》을 출간한 후 8개월간 50여 편의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메 라는 작가로서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한 듯했다. 그러나 순회강연 중에 둘째 아이 에이단을 사산하면서 그녀의 작가로서의 삶도 멈추었다.
상심의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메 라는 처음으로 DSLR 카메라를 구입했다. 첫 아이 파스칼린의 일상을 찍으며 그녀는 사진에 빠져들었다. 그 사진을 본 친구와 가족들이 자기 아이들의 사진을 부탁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뉴욕에서 전시회를 열기에 이르렀다.
2008년 메 라는 여성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소니사의 초청을 받았다. 소니의 후원으로 그녀는 교육용 DVD인 <치즈라고 말하지 마라(Refuse to Say Cheese)>와 <녹색 상자 너머에(Beyond the Green Box)>의 각본을 쓰고 제작했다. 또 미 전역을 순회하며 <자신만만 사진 워크숍(CONFIDENCE Photography Workshop)>을 열고 여성들에게 사진 찍는 법을 가르쳤다.
지난 8년 동안 수천 명의 여성을 만나면서 메 라는 자신이 카메라를 처음 들었을 때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위해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출생부터 첫돌까지 아기의 첫 1년을 담을 수 있는 월령별 포토 레시피 40
메 라는 변화무쌍한 아기의 첫 1년을 월령별로 구분하고, 그 시기의 아기를 찍을 때 유용한 촬영 팁과 40컷의 포토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이 포토 레시피에는 언제 사진을 찍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콤팩트 디카와 DSLR은 각각 카메라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진의 구성과 구도는 어떻게 잡고,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등 사진을 찍는 방법과 멋진 장면을 포착하는 비결이 모두 들어 있다. 특히 자동 모드에서 벗어나 혼자서도 조리개와 셔터속도, 감도를 익숙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디카든 DSLR이든, 카메라 기종에 관계없이 처음부터 시작하는 카메라 사용법
둘째, 메 라는 콤팩트 디카든 DSLR이든 카메라 기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 책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메 라는 초보자가 처음 카메라를 구입할 때 꼭 필요한 정보부터 처음 사진을 찍을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촬영 기술을 단번에 향상시킬 수 있는 비결, 자동 모드에서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까지 카메라 기종에 관계없이 마음 편히 사진을 배우고 사진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게 했다.
·눈에 익은 흔한 사진에서 벗어나 그 순간의 특별한 이야기를 포착하는 스토리 사진 기법
셋째, 메 라는 사진에 이야기를 담아내는 기술과 요령을 알려줌으로써 눈에 익은 흔한 사진보다 훨씬 더 생생한 장면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 사진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와 같은 사실을 기록하는 데 그치는 스냅 사진이고, 다른 하나는 그 순간에 펼쳐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포착하는 스토리 사진이다. 예를 들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장식, 클로즈업으로 촬영한 어린 딸의 빨강색 에나멜 구두, 나무를 빙 둘러 달리는 기차를 보고 놀라워하는 어린 아들의 표정, 목에 두툼한 빨강 리본을 달고 조는 고양이 사진 등이 그녀의 딸이 세 살, 아들이 9개월이었을 때 경험한 크리스마스의 이야기다.
메 라는 구체적으로 40컷의 포토 레시피 안에서 스토리텔링의 3요소(갈등, 세밀한 특징, 세팅 즉 배경이 있는 목적) 중 무엇이 강조되었는지, 카메라를 이용해 그 순간을 어떻게 포착할 수 있는지를 조목조목 설명한다.
·따뜻한 감성의 사진, 이해하기 쉬운 설명, 누구나 찍고 싶어지는 아이디어
넷째, 메 라는 사진에 대한 이 모든 기술적 설명과 정보를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눈으로 풀어 놓는다. 끊임없이 카메라의 조리개와 감도, 셔터 속도 등에 대해 이야기함에도 그녀의 글은 따뜻하고 친근하며 유머러스하다.
아기의 성장은 그야말로 순간이다. 메 라는 바람처럼 지나가 버리는 아기의 첫 1년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기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다. 나날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아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는 것은, 엄마와 아빠가 언제나 자신을 보고 있었다는 것이고, 그 눈을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바라볼 창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서문|걸음마
1장 시작하기
카메라 선택하기
도움이 되는 카메라 액세서리
더 좋은 사진을 위한 손쉬운 카메라 설정
좋은 빛을 찾는 방법 5
초보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10
멋진 사진을 찍는 방법 10
2장 치~즈라고 말하지 마라 : 이야기를 담아라
치~즈라고 말하지 마라
3장 0∼3개월 : 조그마한 하품, 조그마한 울음, 조그마한 손
신생아를 찍을 때 유용한 TIP 5
01|첫 호흡, 첫 울음
02|따뜻하고 조용한 목욕 시간
03|코와 코를 맞대고
04|조그마한 하품
05|소용돌이 모양의 머리칼
06|조그마한 손
07|커다란 침대
08|조그마한 울음
09|아기가 좋아하는 자세
10|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4장 3∼6개월 : 아휴, 깨물어주고 싶어
3∼6개월 아기를 찍을 때 유용한 TIP 5
11|잠자는 거인이 깨기 전에
12|터미 타임
13|까꿍!
14|잊을 수 없는 아기의 모습
15|윗몸 일으키기
16|아휴, 깨물어주고 싶어
17|갓난아기와 걷는 아기 형제
18|옳지, 조금만 더… 혼자 일어나 앉기
19|아기의 표정
20|자랑스러운 자립―1
5장 6∼9개월 : 아기가 있는데 TV가 필요할까
6∼9개월 아기를 찍을 때 유용한 TIP 5
21|예상치 못한 최고의 장난감
22|마음을 빼앗는 손과 발, 그리고 혀
23|사랑스러운 손장난
24|죽여주는 유연성
25|첫 수영
26|자랑스러운 자립―2
27|아기의 가장 친한 친구, 애완견
28|아기의 유산
29|움직이는 아기
30|대가족의 사랑
6장 9∼12개월 : 입 맞추고 싶고, 꼬집어주고 싶은
9∼12개월 아기를 찍을 때 유용한 TIP 5
31|포동포동 사랑스러운 다리
32|귀여운 흰색 신발
33|추억 속의 일상
34|지저분할수록 좋아
35|계단 기어오르기
36|천사의 실루엣
37|아기가 좋아하는 별난 행동
38|나도 누나 따라할 거야
39|자랑스러운 자립―3
40|돌잔치
에필로그|새로운 사랑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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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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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의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메 라 고는 처음으로 DSLR 카메라를 구입했다. 첫 아이 파스칼린의 일상을 찍으며 그녀는 사진에 빠져들었다. 그 사진을 본 친구와 가족들이 자기 아이들의 사진을 부탁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녀는 [오프라 윈프리 쇼(The Oprah Winfrey Show)]에 출연하는 한편, 뉴욕에서 전시회를 열기에 이르렀다.
2008년 메 라 고는 여성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소니사의 초청을 받았다. 소니의 후원으로 그녀는 교육용 DVD인 [치즈라고 말하지 마라(Refuse to Say Cheese)]와 [녹색 상자 너머에(Beyond the Green Box)]의 각본을 쓰고 제작했다. 또 미 전역을 순회하며 [자신만만 사진 워크숍(CONFIDENCE Photography Workshop)]을 열고 여성들에게 사진 찍는 법을 가르쳤다.
메 라 고는 여전히 카메라와 아이들, 부모들을 사랑하고, 이들과 함께 사진 작업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 그녀의 사진은 [오프라 윈프리 쇼], [네이트 버커스 쇼(The Nate Berkus Show)], [라이프타임 텔레비전(Lifetime Television)] 등을 통해 소개되었다. 그녀의 웹사이트(www.merakoh.com)에는 더 많은 사진과 그 작업 과정을 담은 동영상 자료가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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