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광개토호태왕 3
천손의 나라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지금으로부터 1,620여 년 전 385~412년 사이에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의 평화질서 확립을 놓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동부여, 왜, 전연, 후연, 거란, 숙신 등의 나라가 물고 물리는 각축전을 벌이던 시기를 배경으로, 광개토호태왕과 청년장수들이 내외의 난관을 극복하고 단군족의 단합과 동북아 평화 실현에 떨쳐나선 영웅적 기상이 한 편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대하소설로서, 단군조선과 고구려 역사에 대한 전면적 조명을 통해 광개토호태왕 시기에 대한 새로운 역사 해석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겨레가 분단된 지 78년째를 맞이한 현재의 상황에서 겨레의 통일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장편 대하역사소설이다.
[이 소설의 특징]
1) 고구려 역사에 대한 전면적 조명을 통해 새로운 역사 해석을 시도한 역사소설이다.
고구려 시기의 역사소설이 많이 나와 있고, 나름대로 고구려 역사에 대한 해석이 시도되어 있다. 하지만 이 소설처럼 단군조선과 연관시켜 고구려 역사에 대한 전면적 조명과 함께 우리 민족이 걸어왔던 거대한 역사 흐름 속에서 쓰여진 소설은 없다.
가) 고구려 역사를 단군조선과 연결시켜 그 계승성을 분명히 하고 있다.
나) 광개토호대왕이 청년장수들과 의기투합하여 민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다) 단군족을 하나로 모아 복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이상이 담겨져 있다.
라) 고구려의 자부심이 담긴 독자적인 천하관이 천명되고 있다.
2) 민족의 발전 과정에 대한 맥을 짚어 서술함으로써 우리 겨레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면서 하면서 조국통일과 동북아의 평화에 기여하는 소설이다.
무릇 역사소설은 민족이 어떻게 하여 발전하였는가를 하나의 화폭으로 그려냄으로 그 옛날 선조의 역사를 옳게 이해하면서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세워 내어 민족의 발전을 이룩하는 데 이바지하게 한다.
가) 우리 겨레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있다.
나) 남과 북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다) 조국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소설이다.
라) 동북아의 평화 질서 확립에 이바지한다.
3) 역사소설에 대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소설이다.
이 소설은 철두철미 사료와 자료를 제시하여 그 근거를 밝히고 있고, 또 청년장수들을 중심으로 전개됨으로 하여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함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있다.
가) 소설의 큰 흐름에 사료를 제시하고 있다.
나) 사료를 기본으로 하면서 창조적 환상을 가미하여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 청년장수들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 소설의 특징]
1) 고구려 역사에 대한 전면적 조명을 통해 새로운 역사 해석을 시도한 역사소설이다.
고구려 시기의 역사소설이 많이 나와 있고, 나름대로 고구려 역사에 대한 해석이 시도되어 있다. 하지만 이 소설처럼 단군조선과 연관시켜 고구려 역사에 대한 전면적 조명과 함께 우리 민족이 걸어왔던 거대한 역사 흐름 속에서 쓰여진 소설은 없다.
가) 고구려 역사를 단군조선과 연결시켜 그 계승성을 분명히 하고 있다.
나) 광개토호대왕이 청년장수들과 의기투합하여 민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다) 단군족을 하나로 모아 복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이상이 담겨져 있다.
라) 고구려의 자부심이 담긴 독자적인 천하관이 천명되고 있다.
2) 민족의 발전 과정에 대한 맥을 짚어 서술함으로써 우리 겨레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면서 하면서 조국통일과 동북아의 평화에 기여하는 소설이다.
무릇 역사소설은 민족이 어떻게 하여 발전하였는가를 하나의 화폭으로 그려냄으로 그 옛날 선조의 역사를 옳게 이해하면서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세워 내어 민족의 발전을 이룩하는 데 이바지하게 한다.
가) 우리 겨레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있다.
나) 남과 북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다) 조국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소설이다.
라) 동북아의 평화 질서 확립에 이바지한다.
3) 역사소설에 대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소설이다.
이 소설은 철두철미 사료와 자료를 제시하여 그 근거를 밝히고 있고, 또 청년장수들을 중심으로 전개됨으로 하여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함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있다.
가) 소설의 큰 흐름에 사료를 제시하고 있다.
나) 사료를 기본으로 하면서 창조적 환상을 가미하여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 청년장수들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620여 년의 시공을 뚫고 우리 겨레가 현재 처한 난세를 구할 광개토호태왕이 소설로서 부활하다!!!
반만년 동안 한 강토에서 하나의 핏줄과 언어를 가지고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채 운명공동체의 주인으로서 삶을 살아온 우리 겨레가 2023년 현재 많은 내외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한반도는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하는 길목에 위치한 관계로 주변 나라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고, 현재는 세계 모든 나라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우리 겨레가 힘이 있을 때는 주변 나라들과 선린 우호관계를 맺고 평화를 유지했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는 한반도는 침략과 약탈의 장이 되었습니다.
1860년대 중반부터 외세와 접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래 발 빠르게 대응을 하지 못해 우리 겨레는 외세의 영향으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했고, 민족이 분단되는 아픔까지 겪고 있으며, 지금은 내외의 도전으로 긴장과 전쟁의 먹구름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우리 단군 민족사의 최고 영웅의 일대기를 다룬 장편역사소설 『광개토호태왕(전3권)』의 개정판 『소설 광개토호태왕(전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소설에서 광개토호태왕은 당시 내외의 수많은 도전을 물리치고 단군조선을 계승한 찬란한 고구려대제국을 건설했으며 만백성이 복되고 평화롭게 사는 천손의 나라, 애민의 나라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광개토호태왕이 이룩하려던 꿈!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모든 단군족이 복된 삶을 누리고 사는 '천손의 나라'의 건설!
이 꿈이 어찌 광개토호태왕 시기에만 유효하겠습니까? 21세기 한국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리어 분단된 조국을 통일하고 고토를 회복하여 외세의 침입을 받지 않는 천손의 나라, 애민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더욱 절박하기만 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출판사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러한 꿈과 이상을 심어 주고 오늘날의 난세를 구할 자양분을 주는 이 소설은 오늘 우리 겨레가 처한 현재 상황에서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특히 전쟁의 위기에 처한 우리 겨레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슬기로운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이 일독해 오늘의 난세를 헤쳐 나가는 데 지침과 교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출판사로서는 간절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광개토호태왕을 알면 현실과 미래가 보입니다.
1,620여 년의 시공을 뚫고 우리 겨레가 현재 처한 난세를 구할 광개토호태왕이 소설로서 부활했습니다.
우리 모두다 광개토호태왕이 되어 난세를 구할 영웅이 됩시다.
[고구려의 천하관과 삼족오]
고구려인들은 자신들이 천손의 후예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들만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가지고 있었다. 고구려의 천하관은 중국의 천하관과는 달리 자신이 직접 하늘의 자손이라는 천손 의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
중국의 천하관이 황제가 하늘의 명을 받아 다스린다는 입장이라면, 고구려의 천하관은 하늘의 자손으로서 자신이 직접 다스린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천하관이 바로 고구려가 강성했던 기본 토대를 제공했으며 이의 반영이 삼족오에 나타난다.
삼족오(三足烏)는 발이 세 개 달린 까마귀로서 고구려 벽화에 많이 등장한다. 해 속의 까마귀는 달 속의 두꺼비와 한 쌍을 이루는 것으로서 두꺼비가 달을 의미한다면 까마귀는 해를 상징한다. 이것으로 고구려인들이 태양신을 숭배했음을 알 수 있다.
[광개토호태왕에 대하여]
광개토호태왕의 정식 명칭은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다.
추모대왕의 17대 손이고 고국양왕의 태자이며 이름은 담덕이다. 391년 18세에 왕위에 올라 영락태왕(永樂太王)으로 불러졌으며, 천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연호 즉 영락을 사용하였다. 영락은 영원히 복되고 영화를 누린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391~412년까지 22년간 고구려를 통치하였으며 이 기간 동안 외세의 침공을 응징하고 단군족의 단합을 이룩하기 위해 한평생을 바쳤던 왕으로서 고구려 1,000여 년의 존속기간 문명강국의 토대를 확고하게 다진 왕이었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
광개토호태왕릉비는 옛 고구려의 수도 국내성(중국 길림성 집안)의 동쪽 언덕에 위치해 있다.
광개토호태왕릉비는 414년에 광개토호태왕의 업적을 칭송하고 무덤의 관리 규정을 새겨 넣은 1,775자가 있는 높이 약 6.4m, 4면이 각각 1.43~1.90m나 되는 거대한 4각주의 응회암 통돌로 된 비석으로서 이러한 류의 비로는 실로 세계 최대의 것이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의 내용은 오랜 풍상을 겪어오는 과정에서 많이 훼손되어 보이지 않는 곳도 있고, 또 일부 인위적인 손질을 가한 것도 있어 연구자들 사이에 자구의 독해와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판단이 구구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고, 일부 글자들에 대한 위작설도 제기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독해된 내용만 보더라도 광개토호태왕의 위대한 업적을 능히 이해할 수 있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의 내용은 크게 3단으로 되어 있는데 1단은 고구려 시조 추모왕이 나라를 세운 경위와 그 후 역대 왕들의 계승관계, 광개토호태왕의 치적에 대한 총평, 산릉의 축조와 릉비 건립의 목적을 썼고, 2단은 광개토호태왕의 업적을 연대별, 사건별로 서술한 것으로서 북방에서는 비려, 숙신, 후연, 동부여를 징벌한 사실, 남방에서는 백제, 가야, 왜 등을 징벌하면서 신라를 구원한 사실을 써놓아 고구려의 위력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쓰고 있다. 그리고 3단은 왕릉의 관리, 수호를 위한 수묘인연호의 관리 구성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단군조선의 나라를 계승한 나라로서의 정통성을 유지하려는 입장을 영원히 유지하기 위한 법령조항을 밝혀 놓았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은 고구려인 자신이 직접 기록한 글로서 고구려인들의 기상과 기개를 느끼게 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내외의 역사기록에서 볼 수 없는 사실들을 전하고 있어서 고구려 역사는 물론이고 동아시아의 역사를 정확히 체계화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근본자료를 제시해주고 있다.
반만년 동안 한 강토에서 하나의 핏줄과 언어를 가지고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채 운명공동체의 주인으로서 삶을 살아온 우리 겨레가 2023년 현재 많은 내외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한반도는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하는 길목에 위치한 관계로 주변 나라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고, 현재는 세계 모든 나라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우리 겨레가 힘이 있을 때는 주변 나라들과 선린 우호관계를 맺고 평화를 유지했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는 한반도는 침략과 약탈의 장이 되었습니다.
1860년대 중반부터 외세와 접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래 발 빠르게 대응을 하지 못해 우리 겨레는 외세의 영향으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했고, 민족이 분단되는 아픔까지 겪고 있으며, 지금은 내외의 도전으로 긴장과 전쟁의 먹구름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우리 단군 민족사의 최고 영웅의 일대기를 다룬 장편역사소설 『광개토호태왕(전3권)』의 개정판 『소설 광개토호태왕(전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소설에서 광개토호태왕은 당시 내외의 수많은 도전을 물리치고 단군조선을 계승한 찬란한 고구려대제국을 건설했으며 만백성이 복되고 평화롭게 사는 천손의 나라, 애민의 나라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광개토호태왕이 이룩하려던 꿈!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모든 단군족이 복된 삶을 누리고 사는 '천손의 나라'의 건설!
이 꿈이 어찌 광개토호태왕 시기에만 유효하겠습니까? 21세기 한국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리어 분단된 조국을 통일하고 고토를 회복하여 외세의 침입을 받지 않는 천손의 나라, 애민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더욱 절박하기만 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출판사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러한 꿈과 이상을 심어 주고 오늘날의 난세를 구할 자양분을 주는 이 소설은 오늘 우리 겨레가 처한 현재 상황에서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특히 전쟁의 위기에 처한 우리 겨레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슬기로운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이 일독해 오늘의 난세를 헤쳐 나가는 데 지침과 교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출판사로서는 간절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광개토호태왕을 알면 현실과 미래가 보입니다.
1,620여 년의 시공을 뚫고 우리 겨레가 현재 처한 난세를 구할 광개토호태왕이 소설로서 부활했습니다.
우리 모두다 광개토호태왕이 되어 난세를 구할 영웅이 됩시다.
[고구려의 천하관과 삼족오]
고구려인들은 자신들이 천손의 후예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들만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가지고 있었다. 고구려의 천하관은 중국의 천하관과는 달리 자신이 직접 하늘의 자손이라는 천손 의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
중국의 천하관이 황제가 하늘의 명을 받아 다스린다는 입장이라면, 고구려의 천하관은 하늘의 자손으로서 자신이 직접 다스린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천하관이 바로 고구려가 강성했던 기본 토대를 제공했으며 이의 반영이 삼족오에 나타난다.
삼족오(三足烏)는 발이 세 개 달린 까마귀로서 고구려 벽화에 많이 등장한다. 해 속의 까마귀는 달 속의 두꺼비와 한 쌍을 이루는 것으로서 두꺼비가 달을 의미한다면 까마귀는 해를 상징한다. 이것으로 고구려인들이 태양신을 숭배했음을 알 수 있다.
[광개토호태왕에 대하여]
광개토호태왕의 정식 명칭은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다.
추모대왕의 17대 손이고 고국양왕의 태자이며 이름은 담덕이다. 391년 18세에 왕위에 올라 영락태왕(永樂太王)으로 불러졌으며, 천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연호 즉 영락을 사용하였다. 영락은 영원히 복되고 영화를 누린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391~412년까지 22년간 고구려를 통치하였으며 이 기간 동안 외세의 침공을 응징하고 단군족의 단합을 이룩하기 위해 한평생을 바쳤던 왕으로서 고구려 1,000여 년의 존속기간 문명강국의 토대를 확고하게 다진 왕이었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
광개토호태왕릉비는 옛 고구려의 수도 국내성(중국 길림성 집안)의 동쪽 언덕에 위치해 있다.
광개토호태왕릉비는 414년에 광개토호태왕의 업적을 칭송하고 무덤의 관리 규정을 새겨 넣은 1,775자가 있는 높이 약 6.4m, 4면이 각각 1.43~1.90m나 되는 거대한 4각주의 응회암 통돌로 된 비석으로서 이러한 류의 비로는 실로 세계 최대의 것이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의 내용은 오랜 풍상을 겪어오는 과정에서 많이 훼손되어 보이지 않는 곳도 있고, 또 일부 인위적인 손질을 가한 것도 있어 연구자들 사이에 자구의 독해와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판단이 구구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고, 일부 글자들에 대한 위작설도 제기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독해된 내용만 보더라도 광개토호태왕의 위대한 업적을 능히 이해할 수 있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의 내용은 크게 3단으로 되어 있는데 1단은 고구려 시조 추모왕이 나라를 세운 경위와 그 후 역대 왕들의 계승관계, 광개토호태왕의 치적에 대한 총평, 산릉의 축조와 릉비 건립의 목적을 썼고, 2단은 광개토호태왕의 업적을 연대별, 사건별로 서술한 것으로서 북방에서는 비려, 숙신, 후연, 동부여를 징벌한 사실, 남방에서는 백제, 가야, 왜 등을 징벌하면서 신라를 구원한 사실을 써놓아 고구려의 위력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쓰고 있다. 그리고 3단은 왕릉의 관리, 수호를 위한 수묘인연호의 관리 구성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단군조선의 나라를 계승한 나라로서의 정통성을 유지하려는 입장을 영원히 유지하기 위한 법령조항을 밝혀 놓았다.
광개토호태왕릉비문은 고구려인 자신이 직접 기록한 글로서 고구려인들의 기상과 기개를 느끼게 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내외의 역사기록에서 볼 수 없는 사실들을 전하고 있어서 고구려 역사는 물론이고 동아시아의 역사를 정확히 체계화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근본자료를 제시해주고 있다.
목차
목차
3권 - 천손의 나라
1장 야심가의 정체
2장 단결과 투쟁
3장 대륙의 강국
4장 단군족은 하나
5장 천손의 나라
1장 야심가의 정체
2장 단결과 투쟁
3장 대륙의 강국
4장 단군족은 하나
5장 천손의 나라
저자
저자
정호일
1965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단군조선과 고구려는 물론이고 우리 역사와 철학 등 다방면에 걸쳐 연구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s://cafe.naver.com/uri1993)
작품으로는 『꽃을 피우는 싹은 뿌리에 있다』(시와 사회, 1998), 『대륙의 아들』(국방일보 연재, 2002), 애국적 종합시사교양무크지 『겨레의 눈 1~4』(우리겨레, 2002~3), 『청소년을 위한 날아다니는 철학』(리베르, 2012), 『세계사 7대 사건을 보다』(리베르, 2013), 『홍익인간의 꿈 소설 최영 장군』(전3권, 우리겨레, 2020), 『소설 단군왕검』(전3권, 우리겨레, 2021), 『한국 사회의 개혁 길라잡이』(우리겨레, 2021) 등이 있으며 공저인 『한국사를 보다』(전5권, 리베르, 2011)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물에 당선되기도 했다. 아울러 문화재청 월간 소식지 『문화재 사랑』(2015)에 "홍익인간의 정신에 기반하고 있는 한국인의 용기"와 "한국 전통사상과 문화에 담긴 소탈함"이라는 주제로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https://cafe.naver.com/uri1993)
작품으로는 『꽃을 피우는 싹은 뿌리에 있다』(시와 사회, 1998), 『대륙의 아들』(국방일보 연재, 2002), 애국적 종합시사교양무크지 『겨레의 눈 1~4』(우리겨레, 2002~3), 『청소년을 위한 날아다니는 철학』(리베르, 2012), 『세계사 7대 사건을 보다』(리베르, 2013), 『홍익인간의 꿈 소설 최영 장군』(전3권, 우리겨레, 2020), 『소설 단군왕검』(전3권, 우리겨레, 2021), 『한국 사회의 개혁 길라잡이』(우리겨레, 2021) 등이 있으며 공저인 『한국사를 보다』(전5권, 리베르, 2011)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물에 당선되기도 했다. 아울러 문화재청 월간 소식지 『문화재 사랑』(2015)에 "홍익인간의 정신에 기반하고 있는 한국인의 용기"와 "한국 전통사상과 문화에 담긴 소탈함"이라는 주제로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