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행랑자식 외(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문학읽기 9)(양장본 Hardcover)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나도향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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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행랑자식 외』는 나도향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행랑자식> <꿈> <뽕> <지형근>등 총6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나도향의 작품 중 낭만주의적인 문학세계를 보여주고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의 색채를 잘 묘사한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는 토속적인 그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준다. 나도향은 가난으로 인한 폐렴으로 짧은 나이로 요절한다. 1920년부터 1926년까지의 짧은 기간동안의 작품 발표로도 나도향 그 만의 특유의 작가적 면모를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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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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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도향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행랑자식》 《꿈》 《뽕》 《지형근》등 총6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나도향의 작품 중 낭만주의적인 문학세계를 보여주고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의 색채를 잘 묘사한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는 토속적인 그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준다.
나도향은 가난으로 인한 폐렴으로 짧은 나이로 요절한다. 1920년부터 1926년까지의 짧은 기간동안의 작품 발표로도 나도향 그 만의 특유의 작가적 면모를 인정받는다.
나도향의 작품 중 낭만주의적인 문학세계를 보여주고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의 색채를 잘 묘사한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는 토속적인 그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준다.
나도향은 가난으로 인한 폐렴으로 짧은 나이로 요절한다. 1920년부터 1926년까지의 짧은 기간동안의 작품 발표로도 나도향 그 만의 특유의 작가적 면모를 인정받는다.
목차
목차
물레방아/7
벙어리 삼룡이/35
행랑자식/59
꿈/87
뽕/115
지형근/147
벙어리 삼룡이/35
행랑자식/59
꿈/87
뽕/115
지형근/147
저자
저자
나도향
저자 나도향 (羅稻香 1902∼1926) 의 본명은 경손(慶孫)이고 도향(稻香)은 호이다. 그는 1902년 3월 30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14년 기독교청년회관 안에 있던 공옥보통학교를 거쳐 1919년 배재고보(培材高普)를 졸업하고, 경성의전(京城醫專)에 입학했다가 일본으로 밀항했으나 학비를 마련할 길이 없어 귀국하였다. 1921년 〈계명〉에서 편집 일을 했고 1922년 홍사용·현진건·이상화·박영희 등과 함께 〈백조〉 동인으로 참여했다. 1922년 〈백조〉 창간호에 《젊은이의 시절>로 문단에 나온다. 그 뒤 1923년에 《17원 50전》, 《행랑자식》을 〈개벽〉에, 《여이발사》를 〈백조〉에 발표하면서 냉정하고 객관적인 자세를 보여 주었고 1925년에 객관적인 사실주의 경향을 보여 준 작품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를 발표했다. 1925년 말경 공부하러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1926년 귀국했다. 그해 8월 26일 급성 폐렴으로 24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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