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여울의 해맞이(오름시인선 27)
이상덕 시조집
이상덕 시조집 [산 여울의 해맞이]. 대체로 어렵지 않게 쉽게 읽힌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으며, 시인의 깊은 고뇌와 성찰이 느껴진다. 본 그대로를 묘사하며, 절제와 긴장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여운을 선사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직감(直感)에 의해 본 대로 느낀 대로를 묘사하되 때로는 절제(節制)하여 긴장시키고 때로는 생략하여 여운(餘韻)을 남긴다. 그의 작품은 쉬운 가운데 삶이 있고, 경륜이 있고, 철학이 들어 있다. 결코 난해하지 않으면서 천의무봉(天衣無縫), 꾸미려 하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는 삶의 보법(步法)이 들어 있다.
野城 이도현 - 작품해설 중에서
목차
목차
1부
송구영신(送舊迎新)│12
청마(靑馬)의 새 아침│13
새벽│14
나이테│15
자랑으로 금강으로│16
별│17
고향│18
바위│19
그리운 바다│20
바위섬│21
강물 소리│22
하얀 이슬│23
외딴 집│24
동짓날│25
지난 어느날│26
순리의 물│27
냇물소리│28
여울에서│29
갈대│30
세월│31
보이지 않는 얼굴│32
정다운 눈(眼)│33
산소(山所)에서│34
길│35
잃어버린 길│36
갈림 길│37
혼자 가는 길│38
돌아보면 텅 빈 실망│39
옛날│40
백의 깃발│41
한글│42
겨레의 얼│43
만경(晩景)의 정(情)│44
빈 손으로 기다리네│45
책꽂이│46
경서반 독서│47
2부
봄이 오는 날│50
봄하늘│51
봄비 내리는 날│52
봄산│53
꽃바람│54
공원의 새벽 숲속│55
숲속 노래소리│56
오월의 되면│57
초여름│58
시골길│59
보리밭│60
6월 숲길│61
군자란│62
우산나물│63
연꽃│64
화양목│65
행운목│66
불두화(佛頭花)│67
옥잠화(玉簪花)│68
상사화│69
작약(芍藥)│70
파키라│71
선인장│72
당귀(當歸)│73
들꽃│74
바람│75
불바람│76
바닷가│77
빗소리│78
장맛비│79
물결│80
연꽃의 물방울│81
초가을│82
가을 나무│83
가을 잎새│84
가을 햇살│85
가을 들녘(1)│86
가을 들녘(2)│87
가을 밤 하늘│88
가을 가랑비│89
가을 바람│90
낙엽(1)│91
낙엽(2)│92
늦가을│93
서설(瑞雪)│94
겨울 철새│95
겨울나무│96
함박눈│97
3부
백록담│100
독도(獨島)│101
소금강(小金剛)│102
보성다원│103
거제도│104
오륙도│105
동백섬│106
태종대│107
거북바위│108
바래봉에서│109
초곡마을│110
임원항│111
수승대│112
직지 문화 공원│113
토지 문화관│114
박경리 문학공원│115
연무대│116
아침 고요│117
평택항의 노을│118
슈퍼스타 카프리콘│119
대련시 앞 바다│120
선상의 아침│121
갤럭시 오브스타│122
통일전망대│123
백령도를 찾아서│124
백령도 해맞이│125
백령도│126
두무진│127
심청각│129
<작품해설>自然에 順應하는 삶의 步法 - 野城 이도현│131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