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를 팔아요(오름시인선 28)
한금산 시집
한금산 시집 [겨울 바다를 팔아요]. 저자의 시세계가 지니는 가장 두드러진 특성은 아름다움이며, 다른 많은 조건들도 모두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한금산 문학의 결론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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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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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두드러진 것은 언어예술로서의 미적 성과다. 시인마다 추구해가는 세계가 다르지만 한금산의 시세계가 지니는 가장 두드러진 특성은 아름다움이며, 다른 많은 조건들도 모두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한금산 문학의 결론이라고 볼 수 있다. - 문학평론가 김우종
목차
목차
두레박ㆍ13
무연고 무덤ㆍ15
청자조각ㆍ16
늙은 나무ㆍ18
지는 꽃잎ㆍ19
도인ㆍ20
부자니까ㆍ21
시린 밤ㆍ22
요실금ㆍ23
델구 가ㆍ24
결실ㆍ26
사진ㆍ27
잠ㆍ28
겨울이 왔을 때ㆍ29
바람의 방향ㆍ30
풀꽃만도ㆍ31
연ㆍ32
겨울 바다를 팔아요ㆍ34
메뚜기ㆍ37
바위ㆍ39
제2부│고드랫돌
사랑초ㆍ43
꽃무릇ㆍ44
물소리를 따라간 사람ㆍ46
그네ㆍ49
달 밝은 밤이 되면ㆍ51
솔밭길을 걸으며ㆍ53
창ㆍ55
그 사람ㆍ56
푸쉬킨의 사랑ㆍ57
용서받을 수 있을까ㆍ58
신음 소리ㆍ59
단 한 번만ㆍ60
강촌 건너ㆍ62
석등ㆍ63
보름달ㆍ64
징검다리 돌ㆍ65
고드랫돌ㆍ66
목어(2)ㆍ67
그리움을 아는 사람ㆍ68
눈 내리는 밤ㆍ69
제3부│바다냄새
여름ㆍ73
물새ㆍ74
이슬ㆍ75
파도ㆍ76
고라니ㆍ77
산 밑 집ㆍ78
가을도 간다ㆍ79
여울물 속 조약돌아ㆍ80
한 여름ㆍ81
내 밭ㆍ82
달빛 아래ㆍ83
낙엽 밝기ㆍ85
겨울 해변에서ㆍ86
들꽃은ㆍ87
풀꽃ㆍ88
낙엽ㆍ89
파도야ㆍ90
능선과 마주서면ㆍ91
풀꽃(2)ㆍ93
바다냄새ㆍ94
제4부│외나무 다리
청류도 (淸流道)ㆍ97
외나무 다리ㆍ100
새벽을 기다리는 꿈ㆍ101
땡볕ㆍ102
해킹ㆍ103
먼 길ㆍ104
거위 이야기ㆍ106
혀ㆍ108
내 집이어야 한다ㆍ109
고추ㆍ110
묻지 말아ㆍ111
물이 마르면ㆍ112
떠나온 고향ㆍ114
화분ㆍ115
칼국수 먹는 세상ㆍ117
호박ㆍ118
연탄ㆍ119
염전ㆍ120
도둑님ㆍ121
노을 지는 언덕에서ㆍ122
발문│김우종 - 한금산 시의 미학적 구조와 사상성ㆍ12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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