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문학(2012 제20집)
대전여성시문학회 시상
2012년 제20집 『시상문학』. 대전여성시문학회 ‘시상’에서 펴낸 20주년 기념집으로 창간 20주는 특집 ‘다시 읽는 나의 시’와 함께 회원들의 신작시로 구성되어 있다. 윤월로, 이현옥, 강옥희, 송영숙, 박미용, 전현숙 등의 시인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시편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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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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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상문학 창간 20주년 특집|다시 읽는 나의시
윤월로|진주가 되고 싶은 날 외4
이현옥|고수동굴에서 외6
강옥희|흑조(黑鳥) 외6
송영숙|벙어리매미 외6
박미용|그대의 천치 애인 외7
전현숙|쯔쯔가무시 병 외6
이순옥|속았다 외6
정채선|사랑, 연리지 외6
이찬슬|불혹 외5
안수림|아프니까 청춘이다
이현라|since 2005
시상문학 20집을 회고하며 한 말씀......
시상문학 제20집|신작시
윤월로|일곱째 날
겨울내기
빛의 위로
오늘
오늘은
정말일까?
옛집
향기울타리
사랑은 그렇게 다르다
이현옥|바람개비
안단테로
정구지 꽃
새가 되고 싶은 날
가을 시집을 받고
거꾸로
절망도 때로는 약이 되었다
상사화
그냥 두어라
회화나무
그릇 집에서
강옥희|아침 같은 사랑 카페에서
소나기, 황순원 문학관에서
무제1
잠을 잃은 새벽
감기
악연
떠나는 길목에서
9월의 연가(戀歌)
송영숙|태교음악을 듣는다
다시 말하기를
라온 힐조
허공
친생자관계 존부 확인
박미용|구절초는
단풍유감
악성 뇌종양
전현숙|달빛 다비
국화ㅏ
밤 마실
통증
풀
쑥부쟁이
그냥
자화상
같이 놀자
정물
이순옥|사랑할 시간
우리 시대의 모나리자
정채선|낭만에 대하여
30년 만의 동창회
낙엽에게
상선약수(上善若水)
섬 집 아기
청첩
싶다, 싶었다, 한다, 했다
즉문즉설(卽問卽說)
이찬슬|금희
김치냉장고
하늘을 바라보며
시상문학동인지 작품목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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